

저는 12년 6월 셀트와 인연이 되어
지금을 살고 있습니다
처음 매수 주가는 24450원 였습니다
15년 부터는 매 해
일만주씩 정도 평균 보유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있어서 셀트리온 일만주는
큰 의미가 있습니다
12 13 14년 당시
다음 주동회 활동때
일만주를 보유한 주주님이
그렇게 부러웠기 때문입니다
저는 약 5억원 정도로
일만주 라는 주식수 채우는
목표를 이뤄냈습니다
그 후로는 투자금 단 1원도 추가도 없이
오늘의 계좌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랜세월
자동차도 바꾸고
새집으로
이사도 하고
자식들도 장성하고 했으니
투자원금 정도는
주식계좌에서 빠졌습니다
개인적으로
세 자녀 이상
씽글대디 씽글맘 대상으로
지원도 주기적으로 해왔습니다
저는 잊지 못합니다
셀트도 큰 수익을 안겨줬지만
진짜 큰 수익은 코로나 시기에
제약 이었습니다
년말 대주주 여건 회피차원으로
셀제를 솔찮이 분산투자 했더니
거기서 수익금이 어마어마 했습니다
25000원에서 24만원까지 치솟았으니
말 다했죠 머~~
저는 셀트리온 제일 높은가격에 매도해 본
추억이 386000원에 일천주 해봤습니다
그날을 기억하는건
당시 현대로템이 4만원쯤 할때인데
하루 9프로를 상승하더군요
그래서 오전에 함께 매도 했거든요
그 후로 셀트 주가가 30만원을 오르내릴때
다시 일만주 보유했습니다
그때가 서회장 렉키로나 보고 투자하지 마라
시절 입니다
설마설마 하다가
25만원 붕괴하자
과감하게 전량 매도 했습니다
(5억원 이상 손실확정)
셀케로 어느정도 자금 이동시켜놓고
주로 채권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삶의이유님 마지막 활동하던
20만원 붕괴시점 부터
(그때 장그래님등 여럿 반대매매 시점)
다시 분할 매수하면서 악착같이
셀트리온 단 한 종목을 집요하게
14만원 붕괴시점까지 물타기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보유 주식수가 2만주에 육박하더군요
저에게는 처절한 승부욕의 몸부림
그 자체였습니다
주가 14만원 가는데 2만주라?
28억이네~
까짓거 30만원 이상일때도 1만주를
보유했었는데
주식수는 늘렸지만 30억도 안되네~
안타까웠습니다
24년 1월 첫 거래일
미련없이 절반 매도해 버렸습니다
정말 지긋지긋
지금처럼 징글징글 했거든요
바로 그날
셀트주동회와
한국소액주주투자협회에
각각 일백만원씩 기부한 날이기도 합니다
얼마전
허성도님 글 하나 올리셔서 축하드린다는
덋글도 달았는데 블라당하고
비난글 오르더군요
제가 봤을땐 정말 진솔한 글 이라
마음메 와 닿았는데 안타까웠습니다
주식투자나 인생이나 과정이고
정답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끊이없이 정답에 가까워 질려고 갈망하다
때가되면 만족도 하고 좌절도 하면서
깨닫다가
한 움큼 부토로 톨아가는거죠
게시판에 여러분들 글쓰기 하시죠?
하나
알아둘 점이 있습니다
글이나 말이나
진의언(펵트인가?)
호의언(좋은뜻으로?)
부의언(도움글인가?)
세 가지는 따져보면서 글 올리면 좋겠어요
욕 할수 있습니다
(참다가 한 두번 하면 고맙지요)
CBR를 연발하는 작자가 있습디다
대감까지 된 양반이
별 내용도 없습디다 글을보면~
(아직 나이도 어린듯 한데 보기 흉합니다)
위에 언급한 세가지만 따져보고
글 올리기 습관 들이면
그 어떤 논리력 설득력보다
공감을 얻게 되어있습니다
그 점
참고하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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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말씀은 따로 있습니다
반드시 분산투자 하십시요
셀트리온 말고 좋은 종목이
너무나 많습니다
적어도 저처럼
지극히 셀트를 사랑한다면
60프로만 가져가세요
얼마전 주식꾼이라고 비판하는 글
보았습니다
참 어이가 없더군요
주식투자는 나에게 수익을 창출하기 위한
도구일 뿐인데
한참 생각이 잘못됐드라구요
왜 주식투자 하십니까?
저는 경제적 자유인을 꿈꿔왔고
어느정도 이뤼 냈습니다
현 계좌에서 보듯이
셀트리온만
일만주 21억원쯤 됩니다
저 금액 부담이 없는게 사실입니다
지나간 긴 세월
셀트 3사를 통한 수익금 이라 하여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현 경명진들 존경하거나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한 비난하기도 좀 그렇습니다
(혼자서는 속으로 욕할때가 있긴합니다)
서회장은 명색이 제약사 회장인데
너무나 과도한 복부비만미라 보기 흉한게 사실입니다
자신의 복부비만에 신경좀 썻으면 좋으련만 ㅠ
암튼 그런데 왜
셀트 1만주 씩이나 들고가냐고
물을 수 있습니다
그 답은
내 자신
내 처지상
감당할수 있고
긍정적으로 미래를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주님들
올 한 해는
큰 보상 받으시고
함께 부자됩시다
저는
아무리 바빠도
하루도 빼먹지 않고
씽크풀을 찼습니다
오늘에 저를 있게한 비결이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몇달간은
글 올리지 않겠습니다
끝으로 저와 셀트투자 동기쯤 되는
진주에 사시는 남가람님 안부를 여쭙고 싶네요
저와는 투자방식이 다른점이 있지만
꼭 그 결과가 창대하게 마감했으면 좋겠어요
남가람님을 비롯해서
셀트주주님들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쓰잘디 없는 글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 댓긂 블라인드 안합니다
※답글 없드래도 양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