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 이미 평가가 끝난듯 한 무능한 책임자가 미래 회사의 청사진을 발표하면 시장에서는 어떤 반응이 나올까요???
설마 그때까지 버티려는 건가???가 가장 무서운 시장에주는 시그널이 되지 않을지…
거기에 미래 청사진이 뜬구름같다는 판단까지 한다면????
지금 그런 모습을 보고 있는게 아닐까 하네요…
또다시 회사와 주주가치 변곡점을 만든게 아닐지…
수년간 이정도 확인했으면 더이상 자리에 연연하며 미련을 갖고 주주들에게 한없는 피해를 주는건 그만 했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