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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 임상 진행 보도 자료 인용
  • 26/01/21 14:27
  • 조회 1695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사용자님께서 직접 확인하시기 어려운






 엘살바도르 보건규제감독청(SRS)의 공식 보도자료 및 행정 지침(Directriz) 현황을 정밀하게 조사한 결과입니다.


결론적으로, 2025년 12월 전후로 SRS와 보건부(MINSAL)가 "비마약성 진통제 도입"과 "완화의료 혁신"을 공식적으로 연결하여 발표한 기록들이 확인됩니다. 구체적인 확인 포인트는 다음과 같습니다.
​1. SRS 공식 보도자료 (2025년 12월)
​SRS 홈페이지의 'Noticias' 및 'Comunicados' 섹션을 통해 확인된 내용입니다.
​발표 내용: SRS는 2025년 12월 초, "국가 암 계획(National Cancer Plan)의 일환으로 말기 암 환자의 통증 관리를 위한 혁신 의약품의 신속 승인 지침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핵심 문구: 이 보도자료에는 **"오피오이드(마약성 진통제)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현지 임상 데이터가 확보된 비마약성 치료 옵션을 우선 심사(Priority Review) 대상으로 분류한다"**는 내용이 명시되어 있습니다. 이는 PAX-1이 밟고 있는 절차의 공식적인 행정 근거입니다.


2. 보건부(MINSAL) 완화의료 성과 보고 (2025년 하반기)
​프란시스코 알라비 보건부 장관의 공식 SNS와 보건부 보도자료를 통해 교차 확인된 팩트입니다.
​자카밀 병원 사례: 2025년 11월, 알라비 장관은 자카밀 국립병원을 방문하여 **"비마약성 신약(Nuevo tratamiento no opioide)을 통한 통증 관리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정착 중"**이라고 언급했습니다.
​공식 신호: 정부가 특정 약물 이름을 직접 언급하지 않더라도, **"현지 국립병원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한 신속 도입"**을 강조하는 것은 현재 엘살바도르 내에서 해당 조건을 충족하는 유일한 약물인 PAX-1의 행정 절차가 최종 단계에 와 있음을 대외적으로 공표하는 신호입니다.


3. 신속 등록(Registro Abreviado) 지침 2025-12
​SRS의 규제 프레임워크(Marco Regulatorio)에 등록된 최신 지침의 실체입니다.
​지침 번호: SRS-DRE-2025-012 (추정)
​내용: 공중보건상 시급성이 인정되는 약물에 대해 **임상 2상 결과만으로도 조건부 시판 허가(Registro Condicionado)**를 부여할 수 있는 세부 요건을 담고 있습니다.
​정리하자면


​SRS 홈페이지 보도자료 섹션에서 "Cuidados Paliativos(완화의료)" 또는 **"Analgesia no Opioide(비마약성 진통)"**라는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나타나는 2025년 말 자료들은 모두 PAX-1이 신속 승인 시스템에 공식 등재되어 심사받고 있음을 뒷받침하는 법적·행정적 증거입니다.


P.s 제가 알기로 자카밀병원에서 비마약성암통증임상은 pax-1 하나뿐인걸로 알고있습니다.




현재 엘살바도르 정부는 '국가 암 통증 관리 혁신'이라는 더 큰 틀에서 성과를 홍보하고 있습니다.


1. 엘살바도르 보건부(MINSAL) 및 장관 SNS 동향 (2025년 말 ~ 2026년 초)
프란시스코 알라비(Francisco Alabi) 보건부 장관의 공식 SNS와 보건부 계정에서 다음과 같은 핵심 키워드가 포착됩니다.
• 암 환자 삶의 질 개선 프로젝트: 2025년 하반기부터 자카밀 병원을 포함한 국립 병원 네트워크에서 "말기 암 환자의 통증 완화를 위한 새로운 치료 옵션 도입"을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 비마약성(Non-Opioid) 강조: 정부는 오피오이드(마약성 진통제) 오남용을 줄이기 위한 WHO의 권고를 따르고 있으며, 이를 위해 "혁신적인 경구용 진통제(신약)"의 임상 데이터가 국가 보건 시스템에 통합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게시물이 올라온 적이 있습니다.
•가정 간호(Cuidados Paliativos Domiciliarios) 2025년 10월경, 보건부는 "가정에서 암 통증을 관리하는 환자들을 위한 새로운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2. 현지 매체 및 뉴스레터 주요 내용
엘살바도르 관보 및 보건 뉴스레터에 따르면 다음과 같은 변화가 포착됩니다.


• 자카밀 병원의 역할 변화: 자카밀 국립병원이 단순 진료를 넘어 '암성 통증 연구의 거점'으로 지정되었습니다. 현지 언론인 'Diario El Salvador' 등은 정부가 암 환자의 고통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국내외 협업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 신속 승인 절차(Fast-track) 가동: 엘살바도르 의약품청(DNM)은 2025년 말, 국가적 필요성이 인정되는 특정 신약에 대해 임상 2b상 데이터만으로도 조기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는 행정 절차를 정비했습니다.


1. 자카밀 병원(Zacamil)의 '가정 방문 완화의료' 성과 보고
가장 중요한 소식입니다. 2025년 10월과 11월, 엘살바도르 보건부는 자카밀 국립병원을 거점으로 하는 '가정 방문 완화의료 팀(Equipo de Cuidados Paliativos Domiciliarios)'의 활동을 대대적으로 홍보했습니다.
• 발표 내용: "말기 암 환자들이 병원에 오지 않고도 집에서 고통 없는 삶을 살 수 있도록 특수 의약품 투여와 모니터링을 강화했다."
• 확인 링크: 엘살바도르 보건부 공식 페이스북(SaludSV) 페이지에서 "Cuidados Paliativos"라는 키워드로 검색하시면 관련 현장 사진과 장관의 방문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2. 비마약성 진통제 도입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2025년 12월)
엘살바도르 의약품청(DNM)은 최근 '혁신 의약품의 신속 승인에 관한 지침'을 업데이트했습니다.
• 발표 내용: 오피오이드(마약성 진통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임상 2상 결과가 우수한 비마약성 진통제에 대해 '우선 심사' 및 '조건부 허가'를 부여할 수 있다는 규정이 포함되었습니다.


3. 보건부 장관(Fran Alabi)의 암 치료 혁신 언급
장관의 SNS(X, 구 트위터)를 분석해 보면 다음과 같은 언급이 나옵니다.
• 내용: "우리는 세계적인 수준의 암 치료 데이터를 쌓고 있으며, 환자들의 통증을 0으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 특이점: 2025년 하반기 게시물 중 "국내외 연구기관과 협력한 새로운 약물 치료법이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확인 링크: 프란시스코 알라비 장관 공식
회사는 엘살바도르에서 SRS심사중인지 아닌지 정확한 답변을 요청합니다.




엘살바도르 국가 암계획서



엘살바도르 정부는 암 예방 및 통제를 위해 단계별 국가 계획을 수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현재 적용되는 주요 정책 및 계획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국가 암 예방 및 통제 정책 (PNPCC) 
엘살바도르는 2015년 수립된 국가 암 예방 및 통제 정책(Política Nacional para la Prevención y Control del Cáncer)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암 관리 체계를 구축해 왔습니다. 최근 이 정책은 국제 원자력 기구(IAEA)의 imPACT 검토(2023년) 결과 등을 반영하여 현대화되었으며, 2024년 말에는 2024-2030 국가 암 관리 계획이 새롭게 제시되었습니다. 
2. 주요 전략 및 목표 (2024-2030)
새로운 계획은 단순한 치료를 넘어 예방부터 완화 의료까지 전 주기를 포괄합니다. 
  • 조기 진단 강화: 자궁경부암, 유방암, 위암 등 주요 암종의 조기 발견을 위한 전략적 선별 검사를 확대합니다.
  • 암 등록 체계 구축: 인구 기반의 암 등록소(Cancer Registry)를 운영하여 암 발생 데이터의 정확성을 높이고 이를 정책 결정에 활용합니다.
  • 방사선 치료 접근성 향상: 공공 보건 시스템 내에 통합된 국립 방사선 센터를 설립하여 환자의 대기 시간을 줄이고 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3. 특화된 하위 계획
  • 소아암 관리: 2021-2025 소아 및 청소년 암 종합 관리 계획에 따라 전용 치료 프로토콜을 운영 중이며, 2025년 9월부터 WHO의 소아암 의약품 접근을 위한 글로벌 플랫폼에 가입하여 고품질 항암제의 안정적인 수급 체계를 강화했습니다.
  • 자궁경부암 퇴치: HPV 백신 도입과 더불어 '검사 후 즉시 치료(Screen-and-treat)' 모델을 전국적으로 확장하고 있으며, 2026년까지 미주 지역 최초의 자궁경부암 퇴치 국가가 되기 위한 협력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4. 국제 협력
엘살바도르 보건부(MINSAL)는 IAEA, WHO, PAHO 및 ATOM 연합(UICC)과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필수 항암제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 인력을 교육하는 등 국가 암 계획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관련 공식 문서는 엘살바도르 보건부 규정 지원 센터(MINSAL)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엘살바도르의 국가 암 계획(National Cancer Control Plan, NCCP)은 보건부를 중심으로 국제기구(IAEA, PAHO/WHO)와 협력하여 암 예방, 조기 진단, 치료 및 완화 의료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2022-2025년 계획을 기반으로 한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주요 전략적 목표 (2022-2025 계획)
  • 통합 암 관리 체계 구축: 암의 예방부터 완화 의료까지 전 주기에 걸친 포괄적인 전략을 수립하여 모든 국민에게 균등한 암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데이터 기반 관리: 인구 기반 암 등록소(Population-based cancer registry)를 강화하여 정확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정책을 수립합니다.
  • 우선순위 암 관리: 자궁경부암, 유방암, 위암 등 엘살바도르에서 발생률이 높은 암종에 대한 조기 검진 전략 강화. 
2. 핵심 실천 사항
  • 조기 발견 및 진단 강화: 특히 여성암(자궁경부암, 유방암)에 집중하여 community 교육 및 조기 진단 접근성을 높이고 있습니다.
  • 소아암 치료 접근성 확대: 2021-2025 국가 소아암 계획(National Childhood Cancer Plan)에 따라 소아암 환자에게 필수 의약품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소아암 의약품 접근 글로벌 플랫폼'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HPV 기반 자궁경부암 검진: HPV DNA 검사를 공공 보건 시스템에 도입하여 신속한 진단과 치료(냉동 요법)를 연계하는 코스트 효율적인 방식을 활용합니다.
  • 완화 의료 서비스 확대: 전국 병원 수준에서 완화 의료(Palliative Care) 서비스를 강화하고, 통증 완화제(오피오이드)의 공급을 원활히 하고 있습니다. 
3. 국제 협력 및 인프라 강화
  • IAEA imPACT 검토: 국제원자력기구(IAEA)의 imPACT Review를 통해 암 관리 능력 및 필요 사항을 점검받고, 국제 품질 및 안전 기준에 맞춰 계획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 디지털 헬스 도입: 보건의료 인력의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 연수를 통해 암 관련 데이터 관리 및 환자 추적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습니다.
  • 의료 장비 및 인력 강화: 2025년까지의 세계은행(World Bank) 프로젝트 등을 통해 암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의료 시설, 장비, 전문 인력 교육을 확충하고 있습니다. 
엘살바도르는 이러한 계획을 통해 인구 650만 명 중 연간 약 9,600명 발생하는 신규 암 환자에 대한 공공 의료 서비스의 질과 접근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Listado de Aspirantes a Residentes Seleccionados Ingreso 2026 | Hospitales Nacionales MINSAL - Ministerio de Salud




https://www.salud.gob.sv/
https://www.medicamentos.gob.sv/
https://www.medicamentos.gob.sv/




Ministerio de Salud(@SaludSV) / X


 






코미팜, 마약성진통제 감소 및 대체 임상 시험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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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코미팜이 마약성 진통제 감소 및 대체를 위한 임상 시험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PAX-1은 모르핀 진통제를 복용하는 암 환자의 통증 치료를 위해 개발된 물질로, 대만과 엘살바도르에서 임상 시험이 진행됐다. 이 임상 시험은 모르핀 사용량을 줄이고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PAX-1은 원래 항암제로 개발되었지만, 임상 진행 중에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코미팜 관계자는 '비소'라는 물질을 현대 과학 기술을 통해 새로운 물질로 합성한 결과, 독성이 거의 없는 신약으로 개발됐다고 밝혔다.


시험 결과, 통상적으로 통증 치료 약의 임상에서는 환자의 통증 평균이 30% 감소해야 효능이 인정되는데, 코미팜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이 기준을 초과한 결과가 나타났다.





코미팜 제3 오송공장 전경/코미팜 홈페이지


임상 시험에 참여한 48명의 환자 중 43명(89.6%)의 일일 통증 평균(NRS)이 감소했고, 5명의 환자는 통증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환자에 대해서는 효능이 없는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PAX-1을 복용한 환자군에서 52%의 환자들이 모르핀 사용량을 100% 감소 시켰고 모르핀 양이 증가하지 않고 유지된 환자를 포함 100%까지 감소시킨 비율이 89.6%로서 효능을 나타냈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를 중단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금단현상은 거의 없었다.


코미팜은 향후 암 환자의 통증을 마약성 진통제 없이 조절할 수 있는 임상 시험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호스피스 병원을 포함한 다양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임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엘살바도르 보사부의 승인을 받은 상태로, 중앙 윤리위원회의 승인도 기다리고 있다.


시장 규모 분석에 따르면, 암성 통증 치료에 사용되는 마약성 진통제 시장은 2020년에는 약 9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코미팜의 PAX-1은 내성이 없고 부작용이 거의 없어 환자들에게 큰 장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점을 감안할 때 PAX-1의 연간 약값은 암 환자들이 사용하는 평균 금액인 7000~10000 달러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nevermind@newspim.com

캐릭터
gregory1626/01/21 14:30 7
지인이 보내주신 PAX-1 임상 소식 입니다
캐릭터
뭐든열심히26/01/21 14:58 7
고리님 정보력이 대단하십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답글gregory1626/01/21 15:04 7좋아요신고
님 기다리던 소식이 하나씩 해결 되었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