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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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욕의 화신 돼지놈이..
  • 26/01/21 14:32
  • 조회 917
justice0307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새끼 돼지 몇을 낳았다. 그중 큰 새끼 돼지는 어릴 때부터 아비 돼지의 호통에 주눅 들어 자란 듯해 보인다. 그래도 날만 새면 내 돈이니 시키는 대로 영혼없이 고분고분 아비 돼지의 말을 듣는다. 2026년 1월 초 JPMHC에서 무려 2038년을 주둥이에 담는다. 주둥이에서 나오는 대로 꿀꿀대며 내지르는 아비 돼지 딱 그대로다. 이#용, 최%원, 정@선도 하니 난들 못할까 싶은 듯하다. 아무 능력 없어 보이는 저 새끼 돼지가 이끄는 셀트리온에 어떤 기대를 할 수 있는가. 제놈들 배만 터지도록 채우기에 혈안인 저 돼지 놈들의 말에 속고 또 속아 지옥 같은 삶을 사는 장투소액주주들의 저주가 하늘에 닿아 반드시 돼지 일족에 천벌이 내려지길 빌고 또 빌어 본다.
캐릭터
happysk26/01/21 14:56 5
동감 합니다.
캐릭터
yjyhkjmj26/01/21 19:40 0
님의 언어구사력이...ㅋㅋ 속이 썩어 문드러지는 와중에 웃게 해줘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