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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6/01/21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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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39,991주 (제이피 모간 매도 44,50주 아이엠씨 매수 14,193주 )






개인 매수                                          23,596주






기관 매도                                           4,200주(증권 매도 1,774주 사모펀드 매도 2,426주)






기타법인 매수                                     20,094주






프로그램 매도                                     37,875주






공매도                                               3,918주 (평균단가 6,960원)






자주체결                                          20,000주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3,533,733주 




남성 2명 중 1명, 여성 3명 중 1명…암 ‘평생 위험’ 됐다




위암 중심 구조 붕괴…고령화 속 암 발생 지형 급변
갑상선암 최다 발생, 전립선암 사상 첫 남성암 1위
우리나라 국민이 평생 동안 암에 걸릴 확률이 남자는 44.6%, 여자는 38.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2명 중 1명꼴, 여성은 3명 중 1명꼴로 암을 경험할 가능성이 있다는 뜻이다. 이는 암 발생이 특정 연령이나 집단의 문제가 아니라, 전 생애에 걸친 보편적 위험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 같은 암 발생 위험은 보건복지부와 중앙암등록본부가 20일 발표한 우리나라의 '2023년 국가암등록통계'를 통해 확인됐다.

통계자료를 보면, 2023년 한 해 동안 새로 발생한 암환자는 28만8,613명으로 전년보다 7,296명(2.5%) 증가했다. 남자는 15만1,126명, 여자는 13만7,487명이었다. 전체 인구 10만 명당 연령표준화발생률은 522.9명으로 최근 정체 양상을 보였지만, 인구 고령화의 영향으로 신규 환자 수는 증가세를 이어갔다.


[사진=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사진=2023년 국가암등록통계]
위암에서 갑상선암으로…암 발생 1위의 교체

2023년 남녀 전체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갑상선암이었다. 이어 폐암, 대장암, 유방암, 위암 순으로 나타났다. 1999년 위암이 가장 많이 발생했던 것과 비교하면, 20여 년 사이 암 발생의 중심축이 크게 이동한 셈이다.

암 발생 순위의 변화가 곧 특정 암의 감소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 암종에서 발생자 수 자체는 1999년보다 크게 증가했다. 다만 국가 암관리 정책의 축적과 검진 확대에 따라 연령표준화발생률은 정체되는 반면, 고령 인구 증가로 신규 환자 수는 늘어나는 구조가 형성된 것으로 분석된다.

전립선암, 사상 첫 남성암 1위...여성, 여전히 유방암 

성별로 보면 변화는 더욱 뚜렷하다. 남성에서는 전립선암이 폐암을 제치고 발생 1위에 올랐다. 전립선암 발생자는 1999년 1,454명에서 2023년 2만2,640명으로 15배 이상 증가했다. 과거 위암·간암·폐암 중심이던 남성 암 발생 구조가 고령화와 함께 전립선암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여성에서는 유방암이 가장 많이 발생했고, 갑상선암과 대장암, 폐암, 위암이 뒤를 이었다. 반면 1999년 여성 암 발생 상위권이었던 자궁경부암은 지속적인 감소로 순위가 크게 내려갔다.

연령대별로 달라지는 암 발생 양상

암 발생은 연령대에 따라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0~9세에서는 백혈병이 가장 많았고, 10대부터 40대까지는 갑상선암이 가장 흔했다. 50대에서는 유방암, 60대 이상에서는 폐암이 가장 많이 발생했다.

특히 고령층에서 암 부담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2023년 신규 암환자 가운데 65세 이상은 14만5,452명으로 전체의 50.4%를 차지했다. 고령층에서 가장 많이 발생한 암은 폐암이었으며, 전립선암과 위암, 대장암, 간암이 뒤를 이었다. 신규 암환자 절반 이상이 고령층에서 발생한 셈이다.

발생률은 정체, 환자 수는 증가

최근 수년간 전체 암 발생률은 큰 변동 없이 정체 양상을 보였다. 위암·간암·자궁경부암의 발생률은 감소 추세를 보인 반면, 유방암과 전립선암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양상을 나타냈다. 이는 암 발생이 줄었다기보다 인구 구조 변화와 암종별 특성이 반영되며 발생 양상이 재편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한편 이중규 보건복지부 공공보건정책관은 "고령사회에 따른 암 부담 증가에 대응해 암 예방과 조기진단 중심의 암관리 정책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천스닥 고지에서 굴러떨어졌다…코스닥 대장주 ‘22% 폭락’ 대체 왜





코스닥 시총 1위 알테오젠 급락

기술이전 공시 기대못미친 영향

대장주 쇼크에 코스닥 2%대 뚝

파멥신·펩트론등 바이오株 약세






 알테오젠 본사 전경. [알테오젠]


알테오젠 본사 전경. [알테오젠]코스닥이 대장주 알테오젠의 급락과 함께 속절없이 무너졌다.

21일 코스닥 시가총액 1위 알테오젠은 기술이전(LO) 공시에도 불구하고 시장 기대치에 못 미치는 계약 규모 여파로 22%가량 폭락하며 코스닥지수를 끌어내렸다. 계약 규모 기대치가 꺾이면서 다른 바이오주에까지 연쇄 하락을 부채질했다.

이날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 대비 22.35% 급락한 37만3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알테오젠은 장 초반부터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하락폭을 키웠고 장중 한때 36만1000원까지 밀리기도 했다.

이날 급락한 영향으로 알테오젠 시총도 기존 25조6000억원에서 19조9000억원 수준으로 줄어들며 20조원 아래로 내려앉았다.

대장주 폭락과 함께 코스닥도 전 거래일 대비 25.01포인트(-2.56%) 하락한 951.36에 장을 마치며 4거래일 연속 이어졌던 상승 흐름세가 꺾였다.

알테오젠은 전날 글로벌 제약사 GSK의 자회사 테사로(Tesaro)와 약 42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하지만 조 단위 계약 규모를 예상했던 시장에서는 실망 매물이 쏟아졌다.

앞서 세계 최대 제약·바이오 투자 행사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서 전태연 알테오젠 대표는 “기존에 체결한 계약과 유사한 수준의 딜이 곧 있을 것”이라고 발언했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시장은 지난해 3월 아스트라제네카와 맺은 1조9000억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에 준하는 딜을 기대했던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일각에서는 목표가를 조정하기도 했다. 엄민용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계약 세부 조건을 확인해보면 타깃 비독점·초기 계약 로열티율이 2%로 비교적 낮다”며 목표주가를 57만원으로 낮췄다.







알테오젠 급락 여파는 코스닥 바이오 전반으로 확산됐다. 펩트론(-13.21%) 리가켐바이오(-12.12%) 에이비엘바이오(-11.89%) 등 코스닥 주요 바이오 종목도 이날 일제히 약세로 장을 마쳤다.

최근 수주 기대감이나 기술이전 가능성을 앞세워 상승했던 다수 바이오 종목들이 수주금액 감소에 대한 우려로 투매가 일어나자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날 코스닥은 대형 바이오주 의존도가 여전히 크다는 점을 재확인하는 날이었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이번 하락을 단기 조정 국면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김 연구원은 테사로와 체결한 피하주사(SC) 제형 개발·상업화 독점 라이선스 계약에 대해 “기대치가 높았던 것이지 기술이나 시장성 측면에서 열위 조건이 반영된 것은 아니다”고 평가했다.

이어 “매출 1조원에도 미치지 않는 파이프라인에 계약금 300억원을 일시납한 것은 GSK 입장에서도 결코 작은 딜이 아닐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중장기 기술수출 모멘텀 자체는 유효하다”고 짚었다.

한편 이날 코스닥에서 산업용·서비스 로봇 관련주들은 개별 호재 등을 앞세워 강세를 이어가며 코스닥 낙폭을 일부 방어했다.

바이오·수주 기대주에서 빠져나온 일부 수급이 로봇·인공지능(AI)·피지컬 혁신 관련주로 회전하면서 대장주 급락에 코스닥지수가 흔들린 가운데서도 차별화된 섹터 중심의 종목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해성에어로보틱스와 로보로보 등 복수의 로봇주들이 이날 전 거래일 대비 30%가량 뛰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휴림로봇과 뉴로메카 등도 23% 이상 급등하면서 테마주 상승을 이끌었다.

강진혁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아직 AI 응용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하지 않은 만큼 AI 테마주 투자를 종료하기보다 확산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며 “CES와 같은 이벤트는 단기 모멘텀이지만 휴머노이드 로봇 양산 경쟁은 중기 재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美 “돼지고기가 식탁 중심에 놓이다”


2025~2030년 식생활 지침 발표

고기 등 단백질 권고량 2배로 ↑

가공식품 제한, 자연식 섭취 강조

육류 지방도 권장…업계는 환영



“정부의 새로운 식이 지침으로 돼지고기가 식탁의 중심에 놓이게 됐다.”

최근 미국 정부가 발표한 새로운 식이지침에 미국 양돈 등 축산업계가 반색하고 있다. 더 많은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섭취를 권고하면서 고기 섭취를 장려하고 있어서다.

지난 7일 미국 농무부와 보건복지부는 연방 영양 정책을 개편해 ‘2025~2030년 미국인을 위한 식생활 지침’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지침의 메시지는 ‘진짜 음식’을 섭취하라는 것이라고 밝혔다. 정제 탄수화물이나 인공 첨가물 등의 섭취를 제한하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단백질 섭취의 중요성을 강조, 눈길을 끌었다.

지침의 주요 내용을 보면 매 끼니 마다 단백질 섭취를 우선시할 것을 강조했다. 정부가 제시한 단백질 목표 섭취량은 체중 1kg당 하루 1.2~1.6g으로, 기존 권고량 0.8g 대비 최대 2배 가량 늘린 것이다. 또 △육류, 해산물, 견과류, 씨앗류, 올리브, 아보카도와 같은 자연식품에서 얻는 건강한 지방을 섭취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전지방 유제품 섭취 △하루 종일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되 가공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형태를 유지하는 데 집중 △정제 탄수화물 섭취를 대폭 줄이면서 통곡물 섭취 △고도로 가공된 식품, 첨가당, 인공 첨가물의 섭취를 제한 등 단백질 섭취와 가공식품이 아닌 진짜 음식이 강조됐다.

빵, 시리얼 등의 비중이 월등히 높고 육류와 지방의 비중이 미미했던 기존의 식품 피라미드에 대해 미국 정부는 우리는 수십년 동안 고도로 가공된 식품을 우선시하는 지침에 현혹돼 왔고 전례 없는 만성 질환 발병률에 직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이번에 제시한 새로운 식품 피라미드는 기존 피라미드와는 확연히 대비되는 모양을 갖췄다.


케네디 복지부 장관은 “미국 가정은 단백질, 유제품, 채소, 과일, 건강한 지방, 통곡물과 같은 영양이 풍부한 자연식품을 우선시하고 고도로 가공된 식품 섭취를 대폭 줄여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것이 바로 우리가 미국을 다시 건강하게 만드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롤린스 농무부 장관은 “마침내 우리는 진정한 음식을 재배하고 생산하는 미국 농부, 목축업자, 그리고 기업들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식품 시스템을 재정비하고 있다”며 “농부와 목축업자들이 해결책의 최전선에 있으며 이는 미국 식탁에 더 많은 단백질, 유제품, 채소, 과일, 건강한 지방, 그리고 통곡물이 오르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미국 돼지고기 생산자협회(NPPC)는 “이 지침은 생산자들의 우려를 반영해 돼지고기를 비롯한 고단백의 맛있는 육류가 미국인들의 건강과 식습관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점을 제대로 인식시켜 주었다"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EU 돈육, 안팎으로 입지 좁아진다



집행위 2025~2035년 농업 전망

수출, 세계 시장 재편속 연 1%씩 ↓

中 수입 줄고 브‧加‧美와 경쟁 밀려

EU 내 생산량‧소비도 지속 감소



향후 재편되는 세계 돼지고기 시장에서 EU(유럽연합)의 입지가 서서히 좁아질 전망이다.

최근 EU 위원회는 2025~2035년 농업 전망을 통해 오는 2035년 세계 돼지고기 수입 수요가 1천50만톤으로 안정적 수준을 유지하나 EU의 돼지고기 수출은 매년 1%씩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전체 돼지고기 수입 수요는 유지되지만 최대 수입국 중국은 향후 지속적으로 수입을 줄일 것으로 예상됐다. 중국 내 생산 증가와 돼지고기에 대한 소비 감소도 한 원인으로 보인다. 반면 아프리카와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는 수입 수요가 늘어 전체 수입 수요가 유지될 것으로 본 것이다.

EU는 이 같은 중국의 돼지고기 수요 감소가 다른 아시아 시장에서 주요 수출국인 미국, 캐나다, 브라질과의 경쟁을 심화시킬 수 있다고 우려했다. EU의 돼지고기 가격이 미래에도 현재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되나 브라질이나 캐나다보다는 높다고 지적했다. 이에 EU의 돼지고기 수출은 35년까지 매년 1%씩 감소할 것으로 추산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EU의 세계 돼지고기 수출 점유율이 28.5%에서 26%로 감소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런데 세계 시장에서만 EU 돼지고기의 입지가 위축되는 것은 아니다. EU의 1인당 돼지고기 소비도 23.3㎏에서 21.8㎏으로 연 0.9%씩 감소할 것으로 예상됐다.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높은 지방 함량과 돼지고기 생산에 대한 환경 및 사회적 우려 때문이다.

이에 돼지고기 생산량은 35년까지 연평균 0.75% 감소하며 특히 서유럽(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프랑스)에서 더 크게 줄 것으로 내다봤다. 반면 스페인에서는 생산이 계속 증가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보령 육용종계 농장서 고병원성 AI 발생…12만마리 살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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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농장 출입 통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보령=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천북면 육용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해 살처분 등 긴급 방역 조치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보령시는 지난달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던 청소면 산란계 농장 방역대 해제를 위한 검사를 실시하던 중, 닭이 잇따라 폐사한 천북면 농장을 재검사한 결과 20일 AI 양성으로 판정됐다.



충남도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 결과 21일 고병원성 H5형 AI 항원이 검출됐다.


보령시는 즉시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 중인 닭 12만마리에 대한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다.


이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 가금류 사육 농가에는 이동제한 조치가 내려졌다.


장진원 부시장은 "가금류 사육 농가에서는 축사 출입 때 철저한 소독과 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원주시, 조류인플루엔자 대응 총력…재난안전대책본부 가동









호저면 원주천 인근 폐사체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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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조류인플루엔자 상황판단 회의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원주시는 호저면 원주천 인근에서 발견된 야생조류 폐사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확인됨에 따라 총력 대응에 나섰다.


원주시는 21일 김문기 부시장 주재로 상황판단 회의를 개최하고, 가축전염병 관련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기로 했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고병원성 인플루엔자의 확산 방지를 위해 차단방역, 농가 소독, 예방 홍보에 집중하며 방역 대책에 총력을 기울인다.


야생조류 예찰 지역 설정(항원 검출지 반경 10㎞) 및 방역 지역 내 모든 사육 가금 이동 제한 명령(2월 6일까지), 가금 농가 소독 및 철새도래지와 저수지, 소하천 등에 대한 AI 차단방역 강화, 야생조류 이상 징후 모니터링 강화, AI 의심 환자 발생 감시, 국민 행동 요령 전파 등 주요 방역 대책을 추진한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조류인플루엔자 카드뉴스


조류인플루엔자 카드뉴스

[원주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AI 인체 감염증은 감염된 가금류와의 직접 접촉이나 조류의 배설·분비물에 오염된 물건과의 접촉을 통해 발생하는 호흡기 감염병이다.


잠복기는 2∼7일(최장 10일)이며 발열, 기침, 인후통, 결막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현재까지 국내 인체 감염 사례는 없으나, 최근 해외에서 간헐적으로 감염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철새도래지 방문 자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등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


국내외 AI 발생 지역 및 농가 방문 후 10일 이내 발열,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 또는 결막염 등 안과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보건소 감염병관리팀(☎033-737-4091) 또는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알려야 한다.


또 조류인플루엔자 확산 방지를 위해 야생조류 폐사체를 발견하는 경우 직접 접촉을 삼가고 환경과 자연환경팀(☎033-737-3037)에 즉시 신고해야 한다. 시는 신고된 폐사체를 신속하게 수거해 방역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


김문기 부시장은 "관련 종사자나 철새도래지·가금 농가 방문자 등은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길 바란다"며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산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AI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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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살바도르의 
자카밀 국립병원(Hospital Nacional "Dr. Juan José Fernández" Zacamil)은 산살바도르의 메히카노스(Mejicanos) 지역에 위치한 주요 정부 운영 공공 병원입니다
. 이 병원은 특히 암 치료 및 관련 통증 완화(호스피스) 분야에서 큰 규모를 자랑하며, 암 전문 국립병원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핵심 정보 및 특징



  • 위치: 산살바도르 메히카노스 지역 (Comunidad 13 De Enero).

  • 운영 주체: 엘살바도르 보건부(MINSAL).

  • 전문 분야: 암 치료(종양학), 호스피스(통증 완화), 안과, 정형외과, 마취과, 내과, 일반외과 등.

  • 시설: 약 238개의 입원 가능한 침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응급실, 외래 진료소, 혈액 은행, 임상 실험실, 방사선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최신 업데이트: 2024년 말, 24시간 소아 응급 구역을 개설하여 의료 접근성을 높였습니다. 또한, 2023년 코미팜의 PAX-1 2a상 임상시험이 진행된 곳이기도 합니다. 



이용 시 참고사항



  • 공공 병원: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많은 환자가 이용하는 병원입니다.

  • 혼잡도: 응급실은 항상 매우 혼잡한 편이라는 평가가 있습니다.

  • 진료 시간: 응급실은 24시간 운영되지만, 일반적인 병원 운영은 평일 낮 시간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 유사 병원: 사카밀 국립병원 근처에 엘살바도르 사회보장청(ISSS)에서 운영하는 사카밀 폴리클리닉(Policlínico Zacamil)이 별도로 있어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엘살바도르의 공공 의료 시스템 내에서 암 및 중증 질환 치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병원입니다.
 




























보건부, 완화의료 중급과정 개설


보건부는 국가간호부를 통해 엘살바도르 병원 전문 연구소와 협력하여 완화의료 중급간호과정을 개설합니다.


이 과정의 목적은 완화의료 환자 돌봄을 위한 30명의 간호 전문가 교육에 기여하여, 그들의 역할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역량과 기술을 강화하는 것입니다.


이 과정은 11개의 모듈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면 및 가상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160시간의 학습 기간이 소요됩니다. 올해 9월 5일부터 12월 12일까지 열리며, 이 날짜에 엘살바도르 병원 전문연구소에서 폐회식과 졸업장 수여식이 열립니다.


가르치는 주제로는 완화 치료의 일반적 개념, 이 분야의 법적 틀; 완화 환자의 종합 평가, 증상 관리, 다학제적 통합, 진행 질환 적응 과정과 모의 임상 사례에 대한 실무 하루도 포함됩니다.


지역사회와 함께 완화 치료에서 일하는 것은 팀과 인력이 양질과 따뜻함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요구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가시킵니다.


이와 같이 국가통합보건시스템은 환자에게 질의 높고 신속한 진료를 보장하기 위해 병원 및 1차 진료 기관에서 두드러진 인적 자원 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보건부, 완화의료 중급과정 개설 - 보건부




코미팜, 마약성진통제 감소 및 대체 임상 시험 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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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영섭 기자 = 코미팜이 마약성 진통제 감소 및 대체를 위한 임상 시험 결과를 28일 발표했다. PAX-1은 모르핀 진통제를 복용하는 암 환자의 통증 치료를 위해 개발된 물질로, 대만과 엘살바도르에서 임상 시험이 진행됐다. 이 임상 시험은 모르핀 사용량을 줄이고 환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다.


PAX-1은 원래 항암제로 개발되었지만, 임상 진행 중에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할 가능성이 확인됐다. 코미팜 관계자는 '비소'라는 물질을 현대 과학 기술을 통해 새로운 물질로 합성한 결과, 독성이 거의 없는 신약으로 개발됐다고 밝혔다.


시험 결과, 통상적으로 통증 치료 약의 임상에서는 환자의 통증 평균이 30% 감소해야 효능이 인정되는데, 코미팜이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이 기준을 초과한 결과가 나타났다.





코미팜 제3 오송공장 전경/코미팜 홈페이지


임상 시험에 참여한 48명의 환자 중 43명(89.6%)의 일일 통증 평균(NRS)이 감소했고, 5명의 환자는 통증이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러한 환자에 대해서는 효능이 없는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PAX-1을 복용한 환자군에서 52%의 환자들이 모르핀 사용량을 100% 감소 시켰고 모르핀 양이 증가하지 않고 유지된 환자를 포함 100%까지 감소시킨 비율이 89.6%로서 효능을 나타냈다.. 또한, 마약성 진통제를 중단할 때 발생할 수 있는 금단현상은 거의 없었다.


코미팜은 향후 암 환자의 통증을 마약성 진통제 없이 조절할 수 있는 임상 시험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호스피스 병원을 포함한 다양한 환자군을 대상으로 임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현재 엘살바도르 보사부의 승인을 받은 상태로, 중앙 윤리위원회의 승인도 기다리고 있다.


시장 규모 분석에 따르면, 암성 통증 치료에 사용되는 마약성 진통제 시장은 2020년에는 약 9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코미팜의 PAX-1은 내성이 없고 부작용이 거의 없어 환자들에게 큰 장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점을 감안할 때 PAX-1의 연간 약값은 암 환자들이 사용하는 평균 금액인 7000~10000 달러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약 150억 달러 규모의 시장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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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월 21일 (수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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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영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 및 생산자물가지수(PPI)
▲1630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2315 영국 샘 우즈 잉글랜드은행(BOE) 수석 부총재 연설
▲0145(22일)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연설
▲0330 독일 요아힘 나겔 분데스방크 독일중앙은행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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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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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0 미국 1월 미국석유협회(API) 원유 재고 변동
▲2230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연설
▲2255 미국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
▲0000(22일) 미국 12월 잠정 주택 판매
▲0000 미국 10월 건설지출
▲0200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GDPnow' (4분기)
▲0300 미국 채권 20년물 입찰

캐릭터
천사독도26/01/21 16:13 5
아래 글 처럼 엘살바도로 임상후 좋은 결과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1/21 16:23 5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하나씩 해결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