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양 고금을 막론하고 한가지 진리는 회사의 가치를 결정하는 한가지 요소를 따진다면 결론은 항상 이익입니다.
때로는 주가가 회사의 가치를 따라가는 데 몇 년이 걸리기도 라고, 때로는 하락기간이 너무 길어서 투자자들이 회의에 빠지기도 합니다.
경영자가 회사로부터 높은 급여와 성과금을 받으면서 엉터리 매출로 회사의 가치와 이익을 떨어뜨리며 주가를 바닥에서. 기어다니게 한 장본인이
그 하락기간에 개인주주탓 하면서
꼬우면 팔고나가라.
또 다른 경영자는 비싼 몸값에. 책임경영 주식 매수한다더니 꼴랑 1억사고 끝.
코스피 5천 시대에 주가 2만원 올랐다고 10억이 넘는 자사주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
주가하락을 견뎌내지 못하고 스스로 생을 끊고 파산과 이혼등 고통과 박탈감을 겪었던 겪고있는 주주들에게 그렇게 하는것이 맞다고 생각하면 개돼지와 다를게 뭐가 있을까요.
경영자의 관심사가 부채를 청산하고 높은 매출을 올려 높은 영업이익을 남긴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게해서 자사주 받는다면 누가 뭐라합니까.
자사주 더 줘도 됩니다.
계속해서 우스꽝스러운 경영자들의 태도를 보면 염치가 없는게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