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새미 기자]
국내 바이오 업계 양대 축인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와 셀트리온(068270)이
지난해 4분기 나란히 1조2000억원대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도 모두 5조3000억원대 매출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현재
두 배 가까운 격차를 보이는
양사의 시가총액이
향후 얼마나 좁혀질 수 있을지가
시장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2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매출은 1조2857억원
같은 기간 셀트리온의 매출은 1조2839억원으로, 양사 간 매출 격차는 20억원에도 미치지 않았다.
영업이익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5283억원,
셀트리온이 4722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각각 41%, 37% 수준이었다.
양사의 시가총액 격차는 여전히 크다.
지난 21일 종가 기준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시가총액은 약 88조원,
셀트 리온은 약 48조원으로
40조원 안팎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시장 일각에서는 양사 간 시가총액 격차도
점진적으로 완화될 수 있다는 관측을 내놓
고 있다
To. 마침내 분할에. 따른 비교 보도가
솔솔 나오내요. 좋은 소식입니다
과연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