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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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분기 실적은 삼바와 셀트가 거의 동일한데 주가는 두배 차이나는 이유?
  • 26/01/23 12:44
  • 조회 3231
신디싸이저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아마도 그것은 딱 한가지 밖에 없는 듯 합니다.

전문경영인인가 아닌가 그 차이 밖에 없습니다.


물론 오너도 잘하는 경우 아주 많습니다.

그러나 서가들은 안됩니다.

사람이 잘 안 바뀌 듯이 쟈들은 안됩니다.


셀트리온 제대로 된 전문경영인 온다면,

아마도 30만원은 저절도 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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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alt26/01/23 12:45 12
삼바는 그러한 호실적이 쌓여서 그 주가고, 셀트리온은 이번 4분기 한번이라 그런거 같습니다. 지속적으로 호실적이 나고 시장의 신뢰가 쌓이면 멀티플도 올라가지 않을까요?
답글꿈성취26/01/23 13:23 3좋아요신고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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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000119yk26/01/23 13:02 15
100프로 돼지새끼 때문. 입만열면 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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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dabang26/01/23 13:30 4
주식하면서 저렇게 비교하는 사람 첨봐여 개투 95프로가 수익 못내는 이유가 밝혀졌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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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길은맨발26/01/23 14:28 12
네오위즈가 매년 직전년도 연결기준 영업이익의 20%를 주주에게 환원하는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을 23일 발표했다. 아울러 정책의 안정적인 실행을 위해 향후 3년간(2025~2027년 사업연도) 실적 변동과 관계없이 연간 최소 100억원 규모 주주환원을 보장하기로 했다. 세부적으로는 최소 환원금액 100억원 중 50억원은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고, 나머지 50억원은 현금 배당을 실시한다. 영업이익의 20%가 100억원을 넘어설경우, 초과 재원 전체를 소각과 배당 중 주주 이익을 높이는 방식으로 유연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정책에 따른 최초 배당금 지급 시점은 오는 3월 주주총회 이후다. 보유 자사주를 활용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도 구체화했다. 자사주는 임직원 보상, 소각, 투자를 비롯한 재원으로 활용되며, 임직원 성과연동형 주식 보상 중 목표 미달성 등으로 소멸 수량이 발생할 경우 해당 수량의 50%를 소각하는 정책도 병행할 방침이다. 한편 네오위즈는 정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달 임시주주총회에서 확보한 자본준비금 감액분 500억원을 전액 중장기 배당 재원으로 운용하기로 결정했다. 배당소득세가 면제되는 ‘감액배당’을 실시해 주주들에게 실질 혜택을 제공하려는 취지다. 네오위즈 관계자는 “이번 정책은 단순히 환원 규모를 확대하는 것이 아니라, 중장기 원칙을 명확히 설정해 시장과 신뢰를 쌓아가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정책을 균형 있게 추진해 주주가치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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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셀트충26/01/23 16:18 0
두배?ㅋ 계산 안되시나? 21만 180만 9배 차이나는데?
답글셀트151326/01/23 17:29 4좋아요신고
당연히 시총으로 얘기하죠~ 단순히 주가로 얘기하는게 더 무식한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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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뒤요26/01/23 16:4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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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hanul26/01/23 19: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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