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볼 수 있는 곳이나 인지할 수 있는 곳에서 합시다.
날씨가 이토록 추운데 이왕이면 효율적인 집회를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주가누르기 방지법, 3차 상법개정이 세간의 화두입니다.
국무회의 생중계를 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성격상 집회를 인지하면 국무회의때 분명 물어볼꺼에요.
대통령이 주무부처 장관에게 물어보고 답변을 듣고 답변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비서실장이나 총리에게 확인하고
보고하라고 말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서회장에게 업청난 압박일텐데,
정말 대박은 그 국무회의를 보는 국민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겁니다.
국무회의만 보고 끝이 아니라 해당내용들이 쇼츠나 짤로 웹상으로 엄청나게 퍼집니다.
셀트리온은 주가누르기 방지법이 왜 필요한지 국민에게 가장 쉽게 설명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서회장이 정말 악인이다고 생각되면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재벌 총수에게 뭐라고 해봤자 씨알도 안먹혀요 그 재벌총수를 잡을 수 있는 권력에게 어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