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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잃은 경영진
  • 26/01/27 09:16
  • 조회 967
CTRO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이게 지금 회사의 현 주소다.



공지글은 올라왔지만, 이와 관련된 기사 한 줄조차 없다.


당신들 말대로라면 이번 사안은 분명 셀트리온에 호재다.



그런데 현실은 어떤가?



주가는 오히려 하락하고 있다.


봤나?



이게 바로 시장의 판단이다.


시장은 이미 알고 있다.



셀트리온 경영진이 얼마나 신뢰를 잃었는지,



당신들의 말이 더 이상 믿을 가치가 없다는 걸.


오후 장이 어떻게 마감될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분명한 건 하나다.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당신들 자신이라는 점이다.







정신 차려라.



지금 이 상황에서도 위기의식을 느끼지 못한다면,



당신들이 과연 능력 있는 전문 경영인인지



주주와 시장 앞에서 스스로 증명해 보이기 바란다.

캐릭터
lvlidas26/01/27 09:17 20
이 새키들 부고 소식말곤 희망이 없음
답글리오26/01/27 09:40 7좋아요신고
급사기원~!!! 비나이다. 비나이다~~
캐릭터
tjhuhu26/01/27 09:18 17
미국에 공장도 없는 바이오는 양전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쳐버린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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