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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행사 번역 글
  • 26/01/27 10:15
  • 조회 914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이건 IFS 2026 (International Farmers Summit Philippines) 중에서도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을 정면으로 다루는 핵심 행사입니다. 이미지에 나온 내용만 팩트 위주로 정리 + 의미 해석해드릴게요.
�� 행사 개요
행사명: The International Farmers Summit Philippines 2026 (IFS 2026)
장소: SMX Convention Center Manila
일정: 2026년 2월 26–28일
입장료: 무료 (LIBRE PO! NO ENTRANCE FEE)
주제(ASF Swine Summit)
“Evaluating ASF Vaccines as Tools for the Philippine Hog Industry Repopulation and Recovery”
�� ASF 백신을 ‘산업 재건 도구’로 공식 논의
�� ASF Swine Summit (2월 26일) 상세 프로그램
�� 01:00 – 01:45
ASF Vaccinology & Epidemiology 101
연사: Dr. Eugenio P. Mende
소속: San Miguel Foods Inc. (필리핀 최대 축산 기업)
의미:
�� 민간 대기업이 ASF 백신을 전제로 한 교육 세션 진행
�� 01:45 – 02:30
Updates on ASF Vaccination
연사: Dr. Ruth Miclat-Sonaco
의미:
�� 필리핀 내 ASF 백신 관련 최신 정책·실험·현장 업데이트 공유
�� 02:30 – 03:15
Importance of Genomics in Swine Disease Prevention & Control
연사: Dr. Homer D. Pantua
직함: CEO, BioAssets Corp.
의미:
�� 유전자 기반 질병 관리 → 백신 선택·개량의 과학적 근거 강조
�� 03:15 – 04:00
AVAC ASF LIVE Vaccine
주제:
Genotype I / II 교차방어(cross-protection)
종돈(breeding pigs) 사용 평가
연사: Dr. Nguyen Van Diep
직함: CEO, AVAC (베트남)
의미:
�� 베트남 상용 백신을 공식 무대에서 공개 검증
�� 04:00 – 04:45 ⭐ 핵심
Protective Efficacy & Safety of ASF Live-Attenuated Vaccine
내용:
동종 강독주 공격시험 (Homologous virulent challenge)
지속 면역 (Persistent immunity)
임신 모돈(reproductive performance) 안전성
연사: Dr. Jung-Hyang Sur
직함:
Head, R&D Center for Animal Health
Komipharm International Co., Ltd.
의미 (중요):
✅ 코미팜 ASF 생백신 공식 발표 세션
✅ 임신 모돈 안전성까지 다룸 → 상업화 직전 단계 논의 수준
✅ “연구 결과 소개”가 아니라 사용을 전제로 한 효능·안전성 평가
�� 04:45 – 05:30
Critical Thinking Session & Open Forum on ASF Vaccinology
좌장: Dr. Eugenio P. Mende
의미: �� 정부·기업·농가가 함께 “어떤 백신을 쓸 것인가” 공개 토론
�� 이 행사의 의미 (정리)
1️⃣ 필리핀 정부·대기업 스탠스
ASF 백신을 “도입 여부”가 아니라
“어떤 백신을 어떻게 쓸 것인가” 단계로 이동
2️⃣ 코미팜 관련 시사점 (매우 큼)
✔ AVAC(베트남)와 동일 세션 내 비교 구도
✔ 임신 모돈·강독주 공격시험 언급 → 규제기관이 가장 보는 포인트
✔ 단순 학회 ❌ → 정책·현장 영향력 있는 행사
�� 이건 “임상 데이터 발표”가 아니라
필리핀 시장 도입을 염두에 둔 공식 검증 무대입니다.
3️⃣ 타이밍
2026년 2월
2026년 상업 승인 가능성 논의가 현실화되는 시점
�� 필리핀 ASF 백신 도입 결정의 분기점
�� 한 줄 요약
IFS 2026은 필리핀 ASF 백신 상용화를 위한 ‘공식 무대’이고,
코미팜은 AVAC과 나란히 ‘선택지’로 올라섰다.







ASF 전국 확산 조짐…한돈협, 긴급 방역대책회의 개최


한돈협, 추가 확산 방지 대응 논의

멧돼지 포획 트랩 설치 확대 요구

외국인 노동장 방역 관리 강화도







최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당진, 강릉, 안성, 포천에 이어 전남 영광까지 연이어 발생하면서 방역 당국과 양돈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발생 농장 간 명확한 역학적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는 가운데,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는 이번 상황을 엄중한 위기로 인식하고 26일 긴급 ASF 방역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기홍 대한한돈협회장 주재 아래 이재춘 방역대책위원장과 오재곤 수석도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최근 ASF 발생 양상을 점검하고,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ASF 발생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 방역관리 문제와 야생멧돼지 관리 대책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ASF 발생 농장들 간 수평적 역학관계가 불분명하고, 야생멧돼지 감염 지역과도 거리가 있다는 점을 근거로 외국인근로자를 주요 발생 요인 중 하나로 주목하고 있다. 이에 따라 발생 농장에 대한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제 관련 불이익 부과와 방역수칙 위반 외국인근로자에 대한 제재 방안 등을 검토 중이다.

협회는 정부의 이러한 방안에 대해 면밀히 검토한 뒤, 현장에서 실제로 적용 가능한 수준의 대안을 마련해 정부에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최근 발생 사례들이 야생멧돼지와의 연관성이 낮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으나, 협회는 야생멧돼지 방역관리에 대해서는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협회는 전날 야생생물관리협회 전문가들과 협의를 거쳐, 멧돼지 포획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한 포획트랩 확대 방안을 농식품부에 즉각 건의했다.

아울러 기존 포획트랩을 다른 지역으로 이동 설치하는, 이른바 ‘아랫돌 빼서 윗돌 메우는 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트랩 절대량 확대를 요구했고, 이 같은 건의는 즉시 수용됐다. 정부는 협회의 요구에 따라 효과적인 포획 수단인 트랩을 기존 대비 2.5배 수준으로 확대 설치해, 기존 포획 지역의 방역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한다는 계획을 마련했다.

이기홍 한돈협회장은 "이러한 상황 속에서 오늘 전남 영광에서 추가 ASF 발생이 확인되며 위기감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돈협회는 ASF 발생 고리를 완전히 차단하기 위해 모든 한돈 농가의 단합된 노력이 절실한 시점"이라며 "협회는 긴급 방역 태세를 유지하고,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현장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천스닥' 열린 날 삼성 코스닥ETF 개인 순매수 6천억…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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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스닥' 돌파 코스닥
'천스닥' 돌파 코스닥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코스닥 지수가 4년여만에 1,000선을 넘어선 26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홍보관 현황판에 코스닥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닥은 전장보다 70.48포인트(7.09%) 오른 1,064.41로 장을 마쳤다. 2026.1.26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삼성자산운용은 코스닥 지수가 1,000포인트를 넘어서며 4년여 만에 '천스닥 시대'가 다시 열린 지난 26일 KODEX 코스닥150[229200] 상장지수펀드(ETF)의 당일 개인 순매수가 5천952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KODEX 코스닥150은 국내 최대 규모의 코스닥 관련 ETF(레버리지형 제외)다.

이는 지난 24년간 국내 ETF 역사에서 역대 최대 기록이라고 삼성자산운용은 설명했다. 기존 최대 일간 개인 순매수를 기록했던 KODEX 레버리지[122630](4천382억원)를 크게 앞서며 새 기록을 세웠다.

코스닥 종목 중 대표 150개 종목을 편입하는 코스닥150 지수는 하루 만에 10.97% 급등했다.

KODEX 코스닥150의 거래대금은 하루 만에 2조2천600억원을 기록하며 국내형, 해외형을 모두 포함한 주식형 ETF 가운데 역대 최대 일간 거래대금을 기록했다.

코스닥150 지수의 일간 수익률의 2배를 추종하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도 같은 날 22.95% 급등했다. 전날 하루 개인 순매수 2천749억원을 기록하며 상장 이후 최대 개인 순매수 기록을 갈아치웠다.

전날 코스닥은 전장보다 70.48포인트(7.09%) 급등한 1,064.41로 장을 마쳤다. 이는 2004년 코스닥 지수체계 개편 이후 최고치다. 시가총액 역시 전날보다 38조9천억원 많은 582조9천억원으로 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코스닥 ETF 수익률이 치솟자 관련 레버리지형 ETF를 사기 위해 거쳐야 하는 사전교육 사이트가 한때 마비되는 일도 벌어졌다.

코스닥 활성화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코스피 대비 상대적으로 덜 오른 코스닥 시장으로의 수급 이동이 동반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