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GOD, Southern Leyte – The local government unit here has tightened quarantine and movement control measures for hogs and pork meat after confirmed cases of African swine fever (ASF) in three villages.
Julito Abihay, officer-in-charge of the Sogod municipal agricultural services office (MASO) said the restriction is concentrated in the villages of Dagsa, Olisihan, Hibod-Hibod, Pandan and Magatas.
“There is a pork holiday in these five barangays for 15 days since Jan. 16. This aims to prevent further spread of the disease and protect the livelihood of local hog raisers,” Abihay told reporters in an interview Tuesday.
The first confirmed ASF cases were reported in the second week of January following laboratory tests that returned positive results on hog samples taken from Barangay Hibod-Hibod.
After receiving the laboratory results, Abihay said the LGU immediately implemented quarantine and movement control measures, strengthened biosecurity protocols, and intensified coordination with the MASO and the Department of Agriculture for continuous monitoring and containment of ASF.
ASF cases were also recorded in Barangay Magatas and Barangay Dagsa.
“Residents are advised to immediately report sick or dead pigs to the Sogod local government or the MASO to prevent the further spread of the disease,” Abihay said. (PNA)
남레이테주 소고드 – 소고드 지방 정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사례가 3개 마을에서 발생함에 따라 돼지와 돼지고기에 대한 검역 및 이동 제한 조치를 강화했습니다.
소고드시 농업서비스사무소(MASO) 대행인 줄리토 아비하이는 이번 제한 조치가 닥사, 올리시한, 히보드히보드, 판단, 마가타스 마을에 집중된다고 밝혔습니다.
아비하이는 화요일 기자들과의 인터뷰에서 “이 5개 마을에서는 1월 16일부터 15일간 돼지고기 반입이 금지됩니다. 이는 질병의 추가 확산을 막고 지역 양돈 농가의 생계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첫 번째 ASF 확진 사례는 1월 둘째 주 히보드히보드 마을에서 채취한 돼지 샘플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면서 보고되었습니다.
실험실 검사 결과를 받은 후, 아비하이 시장은 지방 정부가 즉시 격리 및 이동 제한 조치를 시행하고, 생물보안 프로토콜을 강화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농림축산식품부(MASO) 및 농림부와의 협력을 강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마가타스 마을과 닥사 마을에서도 ASF 감염 사례가 발생했습니다.
아비하이 시장은 "주민 여러분께서는 질병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아프거나 죽은 돼지를 발견하는 즉시 소고드 지방 정부 또는 MASO에 신고해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했습니다. (PNA)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권숙희 기자 = 인도에서 치명률 최고 75%의 '인수공통감염병' 니파바이러스감염증 확진 사례가 보고된 가운데 최대 명절 '춘제'(春節·설)를 앞둔 중국에서 불안감이 번지고 있다.
27일 중국 관영 영자지 글로벌타임스와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인도 동부 웨스트벵골주에서 니파바이러스가 발생해 중증 환자 1명을 포함해 최소 5명이 감염된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들은 이달 11일 올해 첫 감염 사례로 보고된 남녀 간호사 2명이 확진자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인도에서는 약 100명에 대한 격리 조치가 이뤄졌다.
웨스트벵골주는 인도에서 인구가 세 번째로 많은 대도시인 콜카타와 가까운 곳이다.
태국 당국은 웨스트벵골주에서 온 승객들을 대상으로 공항에서 검역을 강화했다고 현지 매체 카오솟이 보도했다.
네팔 당국도 니파바이러스의 유입 가능성을 막기 위해 전국 국경의 경계 수준을 높였다.
[수완나품공항 제공 EPA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세계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두 나라인 인도와 중국은 지난해 긴장 완화 분위기 속에 직항 노선 운항을 5년 만에 재개했다.
양국 간 인적 교류가 늘어가는 시점에서 수십억명이 이동하는 40일간의 춘제 특별운송기간인 춘윈(春運·2월2일∼3월13일)까지 다가오자 중국에서는 불안감이 확산하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소셜미디어에서 "춘제가 다가오는데 예전처럼 또다시 봉쇄를 겪고 싶지는 않다", "인도로의 이동 경로를 당분간 차단할 수는 없나?"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두려움을 나타냈다.
다만 중국 내 감염병 전문가들은 니파바이러스는 관리 가능한 수준이며 중국에서 유행을 일으킬 가능성은 작을 것으로 관측했다.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는 지난 23일 춘제 연휴 기간 귀국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말라리아와 뎅기열 등 각종 감염병 유입 위험과 관련해 경계 강화를 촉구했지만, 경계 강화 대상 목록에 니파바이러스를 포함하지는 않았다.
자오하이옌 우한대 바이러스학자는 SCMP에 "니파바이러스가 1998년 첫 등장한 이후 인접 국가들에서 매년 산발적으로 발생한 적 있지만 중국으로 들어온 사례는 없다"면서 "위험성이 전혀 없다는 뜻은 아니지만 코로나바이러스와 같은 감염병과 비교하면 전파 경로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익명을 요구한 칭화대 소속 바이러스 전문가도 "보다 깨끗한 공공시설과 인도와는 다른 식습관으로 인해 중국은 인도보다 이 바이러스를 억제할 준비가 돼 있다"고 주장했다.
니파바이러스는 과일박쥐 등 감염된 동물이나 사람의 체액과 직접 접촉하거나 감염된 동물의 체액으로 오염된 식품을 먹을 경우 감염될 수 있다.
1998년 말레이시아의 돼지 농장에서 처음 보고된 이후 현재까지 특정 치료제나 백신이 없는 치명적인 바이러스로, 치명률이 최고 75%에 달한다.
감염 초기에는 발열이나 두통, 근육통, 구토, 인후통 같은 증상이 나타나고, 이후 어지러움, 의식 장애 등 신경학적 징후를 보일 수 있다. 심한 경우 뇌염과 발작까지 일으킬 수 있고, 이 경우 24∼48시간 이내에 혼수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니파바이러스는 세계보건기구(WHO)가 향후 국제 공중보건 위기 상황을 초래할 수 있는 병원체로 분류한 감염병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지난해 9월 8일 질병관리청이 국내 제1급 감염병으로 새로 지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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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국 돼지농장에서 방역 대책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전남 영광군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양성이 확인됐다. 전남 최초 발생이며, 올해 전국에서 네 번째로 확진된 사례다. 중수본은 48시간 동안 전국의 돼지농장과 도축장·사료공장 등 축산관계시설 종사자와 차량에 대해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최근 강원 강릉(16일), 경기 안성(23일), 경기 포천(24일), 전남 영광(26일) 등 넓은 지역에 걸쳐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전남 영광을 포함해 이달에만 벌써 4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며 "포천을 제외하면 농장 발생과 멧돼지 검출도 없던 지역으로, 그간 안전지대로 여겨지던 비발생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는 만큼 현재 ASF 방역 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고 강조했다. 중수본은 11개 행정명령과 8개 방역기준이 잘 이행되는지 점검해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고발, 과태료 부과, 살처분 보상금 감액 등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 사항은 ▲ 축산 차량 거점소독시설 소독 의무화 ▲ 분뇨 운반 차량 시도 간 이동 제한 ▲ 농장 간 축산도구·기자재 공동 사용 금지 ▲ ASF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신고 의무화 ▲ 발생 시 권역화 방역관리 ▲ 농장 울타리 내 차량 진입 제한 ▲ 돼지농장 방목 사육 금지 등으로, 농장 간 수평 전파와 인위적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고강도 조치를 포함하고 있다. 중수본은 사람을 통한 바이러스 유입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돼지농장 종사자(외국인 근로자 포함)의 ASF 오염 우려 물품(불법 수입 축산물 등) 농장 내 반입·보관 금지를 행정명령으로 추가했다. 또 전국 돼지농장에서 환경 검사를 실시해 농장 내 ASF 오염 여부를 조기 확인할 예정이다. 아울러 농장 종사자 현황 정보를 지방정부에 제출하도록 방역기준을 추가 공고한다. 박 실장은 "전국 지방정부와 축산 관계자, 양돈농가는 어디에서나 ASF가 발생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농장 차단방역을 2, 3배 강화하고 특히 일시이동중지가 시행되는 48시간 동안 농장 주변과 진입로, 농장 내부, 차량, 종사자 숙소, 물품 등을 집중적으로 소독해달라"라고 당부했다. 노벨상이 주목한 면역 세포인 'Treg'
[파이낸셜뉴스] 지난해 노벨 생리의학상이 인체 면역 균형의 핵심인 ‘조절 T 세포(Treg)’ 기전을 규명한 연구자들에게 수여되며 전 세계적인 관심을 끈 가운데, 국내 연구진이 자가면역간염 환자에서 이 세포의 기능 저하 원인을 밝혀내 새로운 치료 단서를 제시했다.27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에 따르면 소화기내과 성필수 교수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Hepatology International’을 통해 자가면역간염(AIH) 환자의 혈액과 간 조직을 분석한 결과, 면역 억제를 담당하는 조절 T 세포가 수적으로는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기능적으로는 매우 불안정한 상태임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자가면역간염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정상적인 간세포를 공격해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이다. 적절한 시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환자의 절반가량이 15년 내에 간경변증으로 진행될 만큼 치명적이다. 성 교수팀은 치료 전 환자들을 정밀 분석한 결과, 간 염증 단계가 심해질수록 조절 T 세포의 수는 크게 증가한다는 점을 발견했다. 하지만 실제 면역 억제 능력을 확인하는 공동배양 실험에서는 건강한 사람의 세포에 비해 그 기능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이는 세포의 '수'보다 '기능적 안정성'이 환자의 예후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임을 시사한다. 연구팀은 한 개의 세포 단위에서 유전자 발현을 측정하는 '단일세포 RNA 시퀀싱' 기술을 동원했다. 분석 결과, 환자의 조절 T 세포에서는 일반적인 효과 T 세포(염증을 일으키는 세포)와 유사한 성질인 'IL-7R' 단백질 발현이 증가해 있었다. 또한 염증성 사이토카인(IL-6, TNF-α)의 수치가 높고, 면역 안정을 돕는 단백질인 'Helios'의 발현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면역의 경찰 역할을 해야 할 조절 T 세포가 염증성 미세환경의 영향으로 인해 오히려 공격적인 성향으로 변질되며 제 기능을 잃게 된 것이다. 성 교수는 "이번 연구는 자가면역간염 환자에게 단순한 면역 억제 치료를 넘어, 조절 T 세포의 기능적 안정성을 회복시키는 새로운 면역 조절 치료 전략이 필요함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 교수는 "자가면역간염은 증상이 비특이적이라 조기 진단이 매우 어렵고, 특히 국내에서는 60대 여성 환자가 가장 많은 특이점을 보인다"며, "한국 환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치료 전략과 후속 연구를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연구는 가톨릭의대 간연구소 권미현 석사과정생이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면역 조절을 통한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및 세포 치료 기술 개발에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26일 전남 영광군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되자 도청 기자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열고 방역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생한 농장은 번식용 새끼 돼지를 생산하는 종돈장 본점으로 김제·고창·해남에 3개 지점을 두고 있으며 연간 약 7만 마리의 새끼 돼지를 생산·분양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해당 종돈장에 이동제한 조치를 내리고 농장과 시설을 긴급 소독한 뒤 ASF 정밀검사를 진행 중이며, 1차 검사 결과는 이날 오후 11시께 나올 예정이다.
전남도는 이 종돈장에서 최근 타 지역으로 분양된 새끼 돼지에 대해 분양 내역을 일제 조사한 뒤 검사 일정을 수립할 방침이다.
특히 최근 ASF가 발생한 경기·강원 지역 농장과의 분양 내역은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중앙검역본부의 역학조사는 전날부터 착수했으며 통상 2~3일간 진행된 뒤, 정리된 자료가 지자체에 제공될 예정이다.방역대 농장과 역학 관련 농장은 내일까지 시료를 채취해 검사를 실시한다.
유덕규 전남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방역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양돈농가는 외부인 출입 통제, 전실 이용, 소독 철저 등 기본 방역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또 "검사 결과를 면밀히 지켜보면서 이동 경로가 중첩되는 모든 농장에 대해 전수 조사에 나설 것"이라며 "현재 해당 종돈장 사육 돼지들에서는 뚜렷한 특이 사항이 발견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돼지수의사회(회장 엄길운)가 최근 전국적으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양돈 산업 붕괴의 위기로 번지고 있다며 정부와 농장, 돼지수의사의 총력 대응을 호소했다.
올해 들어 1월에만 강원 강릉, 경기 안성·포천, 전남 영광 소재 돼지농장에서 잇따라 ASF가 확진됐다. 안성은 경기 남부, 영광은 전남에서 최초로 발생했다.
한국돼지수의사회는 27일(화) 발표한 성명을 통해 ▲방역 컨트롤 타워 일원화 ▲민간 돼지수의사 활용 ▲철저한 차단 방역을 주문했다.
돼지수의사회는 “체코, 벨기에, 독일 등 유럽 방역 선진국들은 ASF 발생 즉시 수의·검역 당국 중심의 강력한 통합 지휘체계를 가동했다”며 “행정구역이 아닌 ‘역학 단위’를 중심으로, 야생멧돼지 포획부터 농장 차단방역까지 일사불란하게 지휘한 것이 조기 종식의 비결”이라고 지목했다.
농식품부가 사육돼지를, 환경부가 야생멧돼지를 관리하는 정부 구조로는 ASF 발생을 통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돼지수의사회는 수의·검역 당국이 주도하는 컨트롤타워로 일원화하고, 장기적으로 야생동물과 사육동물을 포함한 모든 질병 관리를 일원화할 수 있는 법적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촉구했다.
아울러 민간의 돼지 전문 수의사를 ASF 방역에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농장 예찰과 방역 지도, 초기 대응에 법적 권한과 책임을 부여해 ‘현장 방역관’의 역할을 수행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지난해 11월 확인된 당진 발생농장은 초기 자가진료로 시간을 허비했고, 47일 이상이 지나서야 수의사를 통해 의심신고를 접수했다. ASF와 혼동될 수 있는 고병원성 돼지생식기호흡기증후군(PRRS)이 유행하는 상황에서 초동 대응에 허점을 유발할 수 있다.
돼지수의사회는 멧돼지가 아닌 근본적인 확산 원인 파악 필요성도 제기했다. 당진·강릉·안성·포천·영광으로 이어진 발생농장 모두 인근에서 멧돼지 ASF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양돈장에서의 방역은 ‘100-1=0’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평소에 아무리 잘해도 한 번의 실수가 모든 것을 앗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 발생농장이 비교적 방역시설이 잘 갖춰진 대형농장인데다, 멧돼지로 인한 주변 바이러스 오염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발생했다는 점은 철저한 차단방역 실행의 중요성을 시사한다.
돼지수의사회는 “동료 수의사들은 우리 생존의 기반인 양돈장이 사라질 수 있다는 위기감을 갖고 담당 농장의 차단방역에 최선을 다해달라”며 “정부, 양돈장, 돼지 전문 수의사가 삼위일체로 국가적 재난을 이겨내야 한다”고 당부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1월 27일 (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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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0(28일) 유로존 크리스틴 라가르드 유럽중앙은행(ECB)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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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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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 미국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1일차
▲2215 미국 주간 오토매틱데이터프로세싱(ADP) 고용 증감
▲2255 미국 1월 레드북
▲2300 미국 11월 스탠더드앤푸어스(S&P)/케이스쉴러(Case-Shiller) 주택가격지수
▲0000(28일) 미국 1월 콘퍼런스보드(CB) 소비자신뢰지수
▲0000 미국 1월 리치먼드 연방준비은행(연은) 제조업 지수
▲0030 미국 1월 댈러스 연은 서비스업 지수
▲0300 미국 국채 5년물 입찰
▲0400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연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