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장에서는 인간 이하 욕심 많은 돼지가
상왕 노릇으로 개고생 할게 뻔해서
10년 보유한 셀트리온 반절 정리하고
차마 보유한 기간이 안타까워서 매몰차게 모두 정리 하지 못하고
50프로 매도한 금액으로 방산 원전 선박 반도체 돌려감.
보고 있자니 서정진은 개인 개미주주들을 안중에도 없고 죽든 말든 자기 꼴리는데로 하려드는
배부른 돼지에 불과 한 넘인거 같음.
개인 주주들을 볼모 삼아서 그룹 회장 놀이 하는 아주 악질적인 최대주주.
능력도 없는 지 아들 몇십억씩 때려 박아주고
개인 주주들은 죽으나 마나 신경도 안쓰고
그만 미련 버리고 나머지 50프로도 매도 처야할지
모르겠음..
한 많은 10여년.... 멍청한 뻘짓을 했구나.
배부른 돼지새끼의 세치 혀에 놀아 난 나를 탓해야지..
서정진 같이 욕 처 먹는 경영자도 보기.힘들꺼야
셀트리온 죽은 자식 불알 만지기.
꼴도 보기 싫은 서정진과 그 아들놈들
그리고 능력도 없는 창업 공신 놀이하는 기우성 김형기
진절머리 나는 인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