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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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됐든 실패…
  • 26/01/28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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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cell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승계를 위한 절세목적이든 무능한 자손에게 어울리지도 않은 자리를 주어 돈벌이 시키는 것이든 아니면 그냥 가족경영을 하는 것이든 수년간 회사와 주주가치를 이렇게 개차반 만들고 수많은 주주들에게 욕먹고 시장과 투자자들로 부터 불신을 받으며 무엇을 얻든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
본인은 손가락질 받고 있고 그 자손들은 이미 시장과 주주들로부터 깜량이 안되고 신뢰가 없는 책임자로 평가가 끝나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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