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유튜브를 보니
좋은 근거로 주가를 신빙성 있게
예측하는 이가 있는가 하면,
뭔가 부족한 내용으로
주주들의 심리를 흔들면서
주가 예측하는 이도 있습니다.
현재 셀트는 대형 호재가 자주 나오고,
수급이 이제 막 붙기 시작하는 단계라는
것은 주식 좀 해본 이는 다 느끼고 있습니다.
특히나 셀트의 오래된 주주들은
이 주식이 제대로 필 받아 가면,
그 어느 종목 못지 않게 무섭게 가는 것을
몸으로 느낀 분이 많습니다.
2020년 코로나 창궐기 급등 이후
5년간 빌빌 대던
셀트의 모습에 익숙한 이들은
이 주식의 본모습을 모릅니다.
1월28일 짐펜트라 처방 급증이라는
뉴스가 나오면서,
오랫동안 짓누르던 큰 족쇄 하나를
거의 제거하는 시점에 왔습니다.
이제 사실상 공매 칠 명분은
거의 사라졌으며,
공매 잔고 또한 급속도로 줄고 있습니다.
그 원수 같던 모건스탠리가
목표가를 27.5만원으로 잡은 상태입니다.
이런 시점에 셀트 목표가를 설정하면서
이 주식은 상승은 하되,
폭등할 수 없는 주식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유튜버들이 있는데,
이는 자중해야할 부분입니다.
아무리 병신 같은 주식도
때가되고 트리거가 당겨지면,
무서운 주식으로 돌변할 수 있습니다.
5년간 세력들의 매집이 너무 잘된
현재의 셀트가
바로 이 시점에 와있습니다.
그러니 주주들 헷갈리게
목표가격 왔으니 매도하라
그리고 다시 사라 라는 등의
표현은 자신에게 득이 될수 없음을
깊이 인지하여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