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v.daum.net/v/20260128155236166 주주로서 책임자들의 시장과 투자자들에 대한 자세가 아닐까 하네요…
이번 주총에 작년 주총의 약속을 지키는 시늉이라도 해야하고 이제는 시장과 투자자들에게 신뢰를 받을 행동을 새로운 책임자들이 해주길 바랍니다.
현 책임자들은 수년간 회사와 주주가치 개차반의 주역들이고 시장과 투자자들로 부터 이미 신뢰를 잃지 않았는지…
셀트리온이라는 회사의 수준이 종합지수 5100의 시장에서 회사와 주주가치 이꼬라지인건 누구의 영향과 책임인지 주주들은 모두 아는데 본인들은 배가 너무 불러서 무척 힘들게 살아온 주주들의 심정을 전혀 모르는듯…
주주로서 그들이 책임을 이번 주총에서 다시 맡게 된다면 주주들에게 새로운 1년의 고통이 시작되고 박수친 손바닥이 원망스러울 듯…
셀트리온의 재평가는 책임자들이 바뀔때 시작되지 않을지…
10만원대에서 빌빌대다가 주총을 앞두고 종합지수가 5100에서 20만원 조금 넘었다고 너무 장미빛 난리를 피우는게 아닌지…
20만원이 겨우 넘으니 깜깜한 터널을 나온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