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과 경영진은 주가 상승을 절대 바라지 않고 있습니다.
코스피 5천을 넘는 시대고 실적은 좋아진다는데 주가는 끝없이 제자리라는건 분명히 누군가 주가를 관리하고 있다는 소리겠죠
거기에 회사돈으로 김앤장 같은 대형로펌의 변호사를 사서 지속적으로 빠져나갈 방법을 조언 받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아마 임시주총 소송도 정기주총까지 시간을 끌면서 임시주총이 따로 할 필요가 없다는 판결을 받기 위해 시간 끌기를 할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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