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먼 소액주주들 죽이지 말고 네 자식놈에게 5천만 원 줘서 새롭게 회사를 하나 차려 사업하라고 해라.
네가 5천만 원으로 사업 시작했다고 그토록 자랑스럽게 대통령 앞에서도 으스대며 주둥이 털더구먼.
네 자식놈도 아비가 떠먹여 줘서가 아니라 자신의 힘으로 사업 성공해서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다니게 하지, 왜 자식을 아비 덕에 허수아비 대표가 된 병신으로 만드냐 말이다.
대주주 지분을 사전에 증여를 하든, 사후상속을 하든 알아서 하고 능력 검증도 안 된 놈을 단지 니 새끼라고 대표로 두지는 말아라. 회사규모에 맞게 전문가를 영입해서 경영을 맡겨라.
그리고 셀케랑 합병하면서 해처먹은 것 어떤 방법으로든 좀 토해내라. 네놈 그 뻔뻔한 면상에 싸대기를 갈겨버리기라도 하면 원이 없겠다. 할 수만 있다면 더한 짓도 하고 싶은 심정이다.
지금이 네놈에게 주가 상승이 필요한 시점이면 이렇게 주둥이 닫고 있었겠냐, 개상넘의 새꺄? 몇 년째 네놈 지분율은 야금야금 올리는 동안 주주들은 손가락만 빨게 하는 너란 놈 참으로 악귀 같은 놈이다.
너의 그 가증스러운 면면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네놈의 주둥이를 믿어 속고 또 속은 나 자신이 누굴 원망하겠냐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