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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영광 발생농장(1.26)의 가족농장이 고창
  • 26/02/02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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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도                           20,798주 (아이엠씨 매도 1,683주 제이피 모간 매도 5,382주)











개인 매수                                                                     6,743주










기관 매수                                                                       449주(증권 매수 449주)










기타법인 매수                                                              14,657주














자사주 채결                                                                 14,451주 










공매도                                                                       7,406주 (평균단가 7,084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3,530,609주   



전북 첫 ASF 고창군, 2단계 강화 방역 가동…"지금이 최대 고비"



전북 첫 ASF 고창군, 2단계 강화 방역 가동…"지금이 최대 고비" - 뉴스1





전북 고창 성송면서 ASF (최종 양성 확진)


고창군 성송면 소재 일관농장, 1일 자돈 폐사 증가로 지자체에 신고...영광 발생농장(1.26)의 가족농장으로 올해 5번째 양성 사례












국내 야생멧돼지 및 사육돼지 ASF 발생 요약@돼지와사람 편집


▲ 국내 야생멧돼지 및 사육돼지 ASF 발생 요약@돼지와사람 편집




 


[2보] 오후 11시 고창 의심신고 농장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ASF 양성'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올해 5번째 사육농장 발생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전북에서는 첫 사례입니다. 방역당국은 이번 고창 발생농장 돼지 1만7천여 마리에 대해 전 두수 살처분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다만, 방역대 및 역학농장 지정 외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없습니다. 고창 발생농장 반경 10km 내에는 모두 10곳의 양돈장이 있으며, 약 4만2천여 마리의 돼지를 사육 중입니다.


 



1일 전북 고창 ASF 의심신고 농장(파랑 물음표)@구글지도


▲ 1일 전북 고창 ASF 의심신고 농장(파랑 물음표)@구글지도




 


[1보] 1일 전북 고창 성송면에 있는 양돈장(1만7천6백두 규모, 일관)에서 ASF 의심신고가 접수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영광 발생농장(1.26)의 가족농장으로, 자돈 폐사가 평상시보다 이례적으로 증가하자 이를 전북도에 알린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금일 늦게라도 정밀검사 결과가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방역당국은 고창 의심농장이 '양성'으로 판정되더라도 역학농장으로 그간 이동통제·관리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추가적인 일시이동중지 조치는 실시하지 않을 방침으로 알려졌습니다.









송미령 장관, 가축전염병 방역상황 점검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가축전염병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에서 구제역,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2026.02.02.




이동 많은 설 앞두고 '3대 가축전염병' 확산…정부, 방역 강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아프리카 돼지열병·구제역 발생


송미령 장관 "기본 방역 수칙 철저히 준수해야"















가축전염병 중수본 회의 주재하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가축전염병 중수본 회의 주재하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세종=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2일 정부세종청사 농식품부 재난상황실에서 가축전염병 중앙사고수습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6.2.2 utzza@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설 명절을 앞두고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에 이어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구제역까지 잇따라 발생하자 정부가 방역 고삐를 조이고 있다.


이 세 가지 가축전염병은 국제수역사무국(OIE)이 전파 속도가 빠르고 국제 교역상 피해가 큰 A급 질병으로 분류한다. 또 국내에서는 세 가지 모두 제1종 가축전염병이다.



가축전염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일 본부장인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주재로 관계기관, 지방자치단체가 참석한 회의를 열고 최근 가축전염병 상황을 점검하고 확산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구제역은 지난달 30일 인천 강화군의 한 소 농장에서 올해 처음 발생했다. 지난해 4월 발생 이후 9개월 만이다.


중수본은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은 혈청형이 O형으로 기존에 국내에서 접종한 백신의 혈청형과 동일한 데다 유전자 분석 결과를 볼 때 해외에서 바이러스가 유입된 후 백신을 접종하지 않거나 항체 형성이 미흡한 개체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인천과 인근 경기 김포시 전 지역에 긴급 백신접종을 실시하고, 해당 지역 농장 주변 도로와 축산시설을 소독했다.


방역 지역(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과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해서는 매주 임상검사를 하고, 전국 소·돼지 등 우제류 농장에 대한 전화 예찰도 병행한다.


임신한 개체나 어린 개체 등 백신 접종이 미흡할 가능성이 있는 취약 개체의 접종 이력을 점검하고 필요하면 보강 접종을 한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


출입 통제된 구제역 발생 한우농장



출입 통제된 구제역 발생 한우농장

(인천=연합뉴스) 임순석 기자 = 1일 구제역이 발생한 인천 강화군 한 한우농장 앞에서 방역본부 관계자들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6.2.1 soonseok02@yna.co.kr





ASF는 올해 들어 강원 강릉과 경기 안성·포천, 전남 영광 등 모두 5건이 발생했다. 가장 최근에는 지난 1일 전북 고창군에서 확인됐다.


중수본은 전국 돼지농장과 축산 시설·차량을 대상으로 오는 8일까지 집중 소독 주간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이달 말까지 농장 종사자 물품과 숙소, 퇴비사 등에 대한 일제 환경 검사도 할 계획이다.


고병원성 AI 확산을 막기 위한 대응도 강화한다.


이번 동절기 고병원성 AI는 가금농장에서 38건, 야생조류에서 41건 확인됐으며, 최근 야생조류 검출 건수가 증가하는 추세다.


중수본은 과거 고병원성 AI 발생 이력이 있거나 가금 사육 밀도가 높은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오는 13일까지 농식품부와 행정안전부 등 관계기관 합동 특별 방역 점검을 벌인다.


또 전국 산란계 5만 마리 이상 농장과 방역지역 내 가금농장에 대한 일대일 전담관 운영을 이달 말까지 한 달 연장할 방침이다.


송 장관은 "가축전염병 추가 발생을 차단하려면 빈틈없는 방역이 중요하다"며 "관계 부처와 지방정부는 농장의 구제역 백신 접종, 축산차량 소독, 출입자 관리, 방역 수칙 준수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예찰·검사도 철저히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출입 차량 2단계 소독, 축사 내 방역복 착용,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고창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전북도, 소독시설 두배 늘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고창군 ASF 확산 방지 회의


고창군 ASF 확산 방지 회의

[전북 고창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고창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 방역 수준을 넘어선 긴급 방역 조치를 추진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6일 전남 영광에서 ASF가 발생한 이후 인접 지역인 고창군 성송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전날 ASF가 추가 확인된 데 따른 조처다.



군은 이날 김영식 부군수 주재로 행정안전부·전북특별자치도 등과 함께 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강화 방역체계'로 전환하기로 했다.


군은 일제 집중 소독 주간과 연계해 사료 운반 차량, 분뇨 수거 차량, 축산 기자재 등 교차 오염 우려 대상에 강도 높은 소독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 이달 말까지 외국인 근로자 숙소와 농장 주변에서 환경 시료를 채취·검사해 방역 사각지대도 없앤다.


전북도는 차단 방역의 핵심 시설인 소독시설을 16개소에서 32개소로 두배 늘려 방역 체계를 공고히 한다.


김 부군수는 "ASF 확산 차단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며 "농가 역시 외부인 출입 통제와 차량·축사 소독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코미팜의 가치(펌글 입니다 )





ASF 전국 확산 위기…방역 초비상·차단방역 총력을




ASF 전국 확산 위기…방역 초비상·차단방역 총력을 < 돼지 < 축산 < 기사본문 - 농수축산신문






기사 내용은 단순히 '신제품 개발' 소식을 넘어 글로벌 방역 패러다임의 거대한 전환점으로 읽히실 것입니다.



언급하신 내용을 바탕으로, ASF(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사업화의 핵심 쟁점과 코미팜이 직면한 기회 요인을 산업적·기술적 관점에서 분석해 드립니다.



1. 글로벌 방역 정책의 변곡점: 'Stamping-out'에서 'Vaccination'으로


과거 ASF는 '백신 없는 질병'이었기에 발생 시 무조건적인 살처분(Stamping-out)이 유일한 답이었습니다. 하지만 기사에서 언급된 FAO의 움직임은 경제적 한계점에 도달했음을 시사합니다.



살처분 비용의 임계점: 보상금, 환경 오염, 수급 불균형으로 인한 경제적 손실이 백신 도입 비용을 넘어섰습니다.



백신 뱅크(Vaccine Bank)의 수요: 청정국조차 '발생 시 즉각 대응'을 위해 국가 차원의 비축분을 확보하려는 전략적 변화가 일어법니다. 이는 기업 입장에서 정부 주도의 거대 B2G 시장이 열림을 의미합니다.



2. 기술적 핵심: '유전자 결손'과 '역계대 안정성'


기사에서 김재홍 원장이 코미팜의 기술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이유는 백신 상용화의


최대 걸림돌인 '안전성(Safety)' 문제를 과학적으로 파고들었기 때문입니다.




병원성 유전자 결손 (Gene Deletion): 바이러스의 증식이나 독성에 관여하는 특정


유전자를 제거하는 기술입니다. 이는 DIVA(발생주와 백신주 감별) 능력을 부여하여


방역 행정의 효율성을 높입니다.




역계대 병원성 회복 불가 (No Reversion to Virulence): 생백신의 아킬레스건은 숙주


체내에서 반복 거치되며 독성이 되살아나는 것입니다.




코미팜이 이 문제를 해결했다는 것은 수출 시 상대국 검역 당국을 설득할 가장 강력한


데이터가 됩니다.



3. 수출 전용 라인(Dedicated Line)의 전략적 가치




"수출용 백신전용라인으로 관리하면 문제없다"는 발언은 국제적 신뢰도와 직결됩니다.


Cross-contamination 방지: ASF 바이러스는 생존력이 매우 강합니다. 기존 백신 생산


라인과의 혼용은 타 제품의 오염 리스크를 발생시킵니다.



제 기준(GMP) 부합: 세계동물보건기구(WOAH)나 수입국의 까다로운 실사를


통과하기 위해서는 전용 생산 시설 확보가 필수적입니다.


이는 후발 주자가 쉽게 따라오지 못하는 진입 장벽 역할을 합니다.



4. 사업적 시사점 요약




현재의 상황은 1) 국제적 방역 기조의 변화, 2) 국내 기술력의 성숙,


3) 정부의 수출 지원 의지라는 삼박자가 맞물린 시점입니다.


특히 코미팜과 같은 업체가 '수출 전용'으로 방향을 잡는 것은, 국내 규제에 묶여



골든타임을 놓치기보다 글로벌 수요(베트남, 필리핀 등 상시 발생국)를 먼저



공략해 실전 데이터를 쌓겠다는 현실적이고 영리한 판단으로 보입니다.



**DIVA(Differentiating Infected from Vaccinated Animals)**는


'방역의 눈'과 같은 개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이 돼지가 몸에 항체를 가지고 있는데, 이게 백신을 맞아서 생긴


착한 항체인지, 아니면 진짜 병에 걸려서 생긴 나쁜 항체인지"**를


구별해내는 기술입니다.



1. 왜 DIVA가 중요한가? (비유와 사례)


과거의 구식 백신들은 '통째로 죽인 바이러스(사백신)' 등을 사용했기 때문에,


백신을 맞은 돼지와 실제 병에 걸린 돼지의 항체 반응이 똑같았습니다.


문제 상황: 만약 ASF 청정국을 지향하는 국가에서 백신을 맞혔는데, 구별이 안 된다면?


검역관 입장에서는 항체가 발견된 돼지를 보고 "백신 덕분에 안전하구나"라고 판단할지, "어디선가 바이러스가 침투했구나"라고 판단할지 알 수 없게 됩니다.


결국, 구별이 안 되면 국가 간 교역에서 **'백신 접종국 = 잠재적 오염국'**으로 간주되어 수출길이 막히는 치명적인 결과가 초래됩니다.



2. DIVA 기술의 작동 원리: "특정 퍼즐 조각 빼기"


전문가님께서 보신 기사 속 **'유전자 결손'**이 바로 여기서 핵심 역할을 합니다.


백신 제작 (유전자 결손): 바이러스의 전체 유전자 중 특정 단백질(예: pE248R 등 특정 마커)을 만드는 유전자를 인위적으로 **제거(Deletion)**하고 백신을 만듭니다.


동물 체내 반응:


백신을 맞은 돼지: 제거된 특정 단백질에 대한 항체는 생기지 않고,


나머지 부분에 대한 항체만 생깁니다.


실제 감염된 돼지: 바이러스 전체가 들어왔으므로 모든 부분에 대한 항체가 다 생깁니다.


감별 진단 (ELISA 등): 제거했던 그 '특정 단백질'이 있는지 확인하는


진단 키트를 사용합니다.


특정 항체가 없으면? → "백신 접종 돼지" (안전)


특정 항체가 있으면? → "실제 바이러스 감염 돼지" (색출 및 도태)



3. 실전 사례: 구제역(FMD)과 ASF


구제역의 사례: 구제역 백신의 경우, 바이러스의 껍데기(정제된 항원)만 사용하고


내부 비구조단백질(NSP)을 제거합니다. 그래서 NSP 항체가 검출되면


"이건 백신이 아니라 진짜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라고 판정합니다.


이것이 대표적인 DIVA 전략입니다.



ASF의 경우: ASF는 바이러스 구조가 매우 복잡하여 어떤 유전자를 빼야 방어력은


유지하면서 감별력(DIVA)을 가질지가 최대의 난제였습니다.


코미팜이 **'특정 유전자 결손'**에 성공했다는 것은,


방역 현장에서 '가짜 항체'와 '진짜 감염'을 완벽히 분리해낼 수 있는


정밀 방역 도구를 개발했다는 뜻입니다.



결론


DIVA 능력을 갖춘 백신은 국가 방역 시스템에 **'통제권'**을 부여합니다.


백신을 맞히면서도 동시에 바이러스의 유입을 감시할 수 있기 때문에,


기사에서 언급된 것처럼 청정국들이 '조기 진화용' 및 '백신 뱅크용'으로


검토할 수 있는 필수 전제 조건이 되는 것입니다.




'역계대 병원성 회복 불가'라는 개념은 마치 **"순해진 호랑이가


다시 식인 호랑이로 변하지 않을 거라는 보장"**과도 같습니다.



1. '역계대'와 '병원성 회복'이란? (비유)


생백신은 살아있는 바이러스를 아주 약하게 길들여서(약독화) 만듭니다.


하지만 바이러스는 생존 본능이 강해서, 다시 원래의 강한 모습으로


돌아가려는 성질이 있습니다.


역계대(Back-passage): 백신을 맞은 돼지의 몸속에서 바이러스가 복제된 후,


다른 돼지에게 옮겨가고, 또 그다음 돼지로 계속 옮겨가는 과정을 말합니다.


병원성 회복(Reversion to Virulence): 마치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다


다시 거칠어지는 아이'처럼, 바이러스가 돼지에서 돼지로 옮겨가는 동안


변이를 일으켜 원래의 치명적인 독성을 다시 갖게 되는 현상입니다.



2. 왜 '불가(No)'라는 말이 그토록 중요한 가치를 가질까?


만약 ASF 백신이 역계대를 통해 병원성이 회복된다면, 전염병을 막으려다


오히려 **'인재(人災)에 의한 새로운 유행'**을 만드는 꼴이 됩니다.


공포의 시나리오: A 농장에서 백신을 맞혔는데, 그 바이러스가 변이되어


옆 농장 B로 옮겨갔을 때 다시 무서운 ASF로 변한다면?


백신이 곧 살포기가 되는 셈입니다.


과학적 가치: 코미팜이 "역계대 시 병원성 회복이 안 된다"는 점을 증명했다는 것은,


바이러스의 핵심 독성 유전자를 아예 뿌리째 뽑아버렸거나(유전자 결손),


여러 번의 복제 과정에서도 변이가 일어나지 않도록


유전적으로 완벽하게 고정했다는 뜻입니다.



3. 쉬운 예시: "발톱을 뽑은 사자"


이 상황의 가장 좋은 비유는 사자의 발톱입니다.


일반 생백신: 사자의 성질을 온순하게 훈련 시킨 것입니다.


하지만 야생(돼지 몸속)으로 돌아가면 다시 성질이 사나워질 수 있습니다.



역계대 방지 백신: 사자의 '발톱과 이빨을 만드는 유전자' 자체를 제거한 것입니다.


이 사자가 새끼를 낳고 그 새끼가 다시 번식해도(역계대), 애초에 발톱을 만드는


설계도가 없기 때문에 절대 무서운 맹수가 될 수 없습니다.



4. 이 기술이 가지는 산업적/방역적 가치


이 문구 하나가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국가 방역 정책의 판도가 바뀝니다.


수출의 프리패스: 수입국 입장에서는 "우리나라에 들여왔다가


혹시 변이되면 어떡해?"라는 공포가 가장 큽니다.


'No Reversion' 데이터는 그 공포를 잠재울 가장 확실한 품질 인증서입니다.



청정국 도입의 근거: 기사에서 '청정국도 도입을 검토한다'고 한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사고가 날 확률이 '제로'에 가깝다는


과학적 신뢰가 있어야 청정국 수의사들이 마음 놓고 백신 주사를 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역계대 병원성 회복 불가"**는 바이러스의 회귀 본능을 기술적으로


완전히 차단했다는 선언입니다. 이는 제품의 효능(Efficacy)을 넘어, 국가 단위 방역에서 가장 우려하는 '백신 유래 바이러스 유출' 리스크를 원천 봉쇄했다는 점에서


엄청난 상업적 가치를 지닙니다.



1. 베트남 현지 임상의 가혹한 조건


베트남은 한국과 달리 방역 수준이 일정하지 않고, 다양한 변이주가 혼재되어 있습니다. 이곳에서의 검증은 소위 **'진검승부'**라 불립니다.


다양한 사육 환경: 대규모 현대식 농장부터 개인 소규모 농장(Backyard)까지


모든 환경에서 백신주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지 확인합니다.


환경 스트레스: 고온다습한 기후와 열악한 위생 상태에서도


백신을 맞은 돼지가 병원성을 회복하거나 부작용을 일으키지 않는지가 핵심입니다.



2. '역계대 안정성'의 현장 입증 (Case Study)


코미팜이 검증하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평 감염 테스트: 백신을 맞은 돼지와 맞지 않은 돼지를 합사시킵니다.


이때 백신주 바이러스가 옆 돼지로 옮겨갔을 때(자연적인 역계대),


그 돼지에서 발열이나 식욕 부진 같은 **'병원성'**이 나타나는지 관찰합니다.



결과: 최근 시험들에서 이 수평 감염된 돼지들이 아무런 증상 없이


항체만 형성되는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이는 **'발톱 빠진 사자'**가 다음 세대에도 안전하다는 것을 실전에서 증명한 셈입니다


고농도 투여(Overdose): 일반 권장량의 10배 이상을 투여해도


돼지가 폐사하지 않고 안전한지를 봅니다.


이는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투약 실수'에도 안전하다는 신뢰를 줍니다.



3. 현장 데이터가 주는 3가지 사업적 가치


이 데이터들은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국가 간 승인 기간 단축: 베트남 정부(농업농촌개발부, MARD)의 공식 승인 데이터는


인근 필리핀, 태국, 인도네시아 등 유사한 환경의 국가들에게


**'가장 강력한 보증서'**가 됩니다.


수출 전용 라인 가동의 명분: "임상에서 이렇게 안전하니,


우리 공장의 전용 라인에서 만든 제품을 믿고 수입하라"는 논리가 완성됩니다.


경제적 이득 증명: 백신 도입 후 농장의 폐사율이 급감하고


출하 체중이 정상화되는 데이터가 쌓이면 'ROI(투자 대비 효과)' 근거가 됩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2월 2일 (월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1600 독일 12월 소매판매
▲1600 영국 1월 주택가격지수
▲1750 프랑스 1월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
▲1755 독일 1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1800 유로존 1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1830 영국 1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2045 영국 사라 브리든 잉글랜드은행(BOE) 이사 연설
───────────────────────────────────
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2345 미국 1월 S&P 글로벌 제조업 PMI
▲0000(3일) 미국 1월 공급관리자협회(ISM) 제조업 PMI
▲0130 미국 국채 입찰 3개월·6개월
▲0230 미국 래피얼 보스틱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연설


캐릭터
천사독도26/02/02 15:56 5
고리님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2/02 15:59 5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캐릭터
gregory1626/02/02 17:31 5
http://www.kahpri.or.kr/?MenuCode=0110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enddltm7&logNo=224166574682&proxyReferer=https:%2F%2Fm.naver.com%2F&trackingCode=naver_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