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 극심한 포모로 그동안 셀트에 올인한 저의 투자 실패를 인정하고 ai, 반도체, 로봇, 방산으로 모두 자산 이관하였습니다. 그동안 셀트에 매몰되어있어 편협했었는데 다팔고나니 셀트를 객관적으로 보게 되더라구요.
삼성전자, 현대차, 한화등 굴지의 대기업은 2세들이 세상 변화를 미리 감지하고 미래를 준비하였고 지금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서준석, 서진석 형제들은 지금 뭘하고 있나요? 아버지 뒤에 숨어 주주한테 구라나치고 승계 작업이나 하고 있습니다.
셀트 3마와 미국 직판으로 실적은 늘 수 있겠지만 경영자의 무능으로 셀트는 절대 점프업할 수 없습니다.
지금 삼성전자에 도입되는 로봇 자동 생산 방식이 삼바에 도입된다면 셀트는 정말 비교조차 안되는 구시대 시밀러 제약회사로 남을 것 입니다.
그동안 저 욕심덩어리 쏘시오패스를 믿고 버린 시간과 돈이 너무 아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