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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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의 유혹.
  • 26/02/03 19:09
  • 조회 2475
ml9352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램값이 끝이 없이 치솟네요.
작년 10월까지만 해도 램값이 이렇게 될줄 몰랐습니다.23년에 DDR4. DDR5 32기가 8.18만원에 구입했는데 오늘 현재 42.82만이 되었습니다.
AI가 대단합니다.
작년 12월대비 컴퓨터 조립부품 100만원 하는게 한달사이에 200만원이 되었습니다.
12월에도 반도체주로 갈아 타야 하는데 여러번 생각이 들었고 어제 하루 하락할때도 일부 정리하고 갈아탈까
유혹이 많이 왔습니다.
반도체주는 계속 갈꺼라고 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트 8년
무슨 대단한 영광을 볼려고 악착같이
가지고 있네요.이제 기다리는것.유일한 희망이 실적입니다.셀캐 재고 작년 3분기에 정리했다는 회사의 말만 믿고 26년 1.2.3.4분기를 기다립니다.바꿔 타지 못하는 것은 그동안 너무 오래 고생했고 제 성격도 문제가있기도 합니다.회사 오너 공매도 세력한테 물려서 비판도 욕도 했지만 다 제 탓이지요.분산투자 알면서 하지 않았고요.앞으로 경영주는 제발 헛소리만 하지 말고 실적만 제때 발표해주시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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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길은맨발26/02/03 21:22 15
정말 어렵습니다,, 2016년 1월 20일 처음 매수하기 시작했습니다,, 10년 아니라 100년 들고있었더라도 과감히 버리고 내일 당장 수익을 주는 종목이 있다면 갈아타야는게 지극히 당연한데,, 이게 머리로는 이해가되지만, 마음이 손가락이 안나갑니다,, 정말 미련하게도 말입니다,, 확실히 주식은 심리게임인가 봅니다,, 이런 심리게임에 저는 재주가 없는거도 확인했구요,,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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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o26/02/04 09:25 6
저도요.. ㅜ 2017년부터 셀트리온에 매몰 되어서.. 40만원 볼때 바로 나왔어야 하는데 무슨 미래가치를 본다고 손가락을 없애고 싶네요.. 이제 합병으로 덩치가 커져서 40만원 볼려면 시총이 엄청나게 커져야 하는데 이게 가능한가도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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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쿠프26/02/04 10:28 1
쓰니맘 이해합니다. 저도 같은 마음이네요. 인고의 세월이 억울합니다. 하루라도 빨리 주도주로 갈아타는게 현명한 것은 알지만 머리와 행동이 일치되지 않네요. 참 바보도 이런바보 없습니다.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