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진...
당신은 주주들에게 눈물을 보이며
도와 달라했고...
세치 혀바닥으로 너와 함께하고자 한
주주들을 기만했다.
주주들이 믿고 기다린 세월을
피눈물로 값는구나!
상황이 달라진 지금은 아들
상속을 위해 주주들에게 배신으로
갑는구나...
아, 제발 팔고 가라고? 니가 주가 올려만
주면 잡아도 간다 미련없다 인간아...
이번에는 제발 주둥이 털지 말고
당신이 주총때 한 약속 조용히 행동으로
옮겨라 ...
김앤장 변호사 사서 주주들과 소송이나
하고
돈 좀 벌더니 이 인간이 쳐 돌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