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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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주가지수 5400을 앞둔 날…
  • 26/02/04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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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cell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창피하지도 부끄럽지도 수많은 주주들에게 미안하지도 않아 보이는 셀트의 책임자들은 이번 주총에서도 뻔뻔하게 자리를 버팅기며 보수한도를 올리고 찬성표를 기대할까요??? 아니면 개미투자자들은 밟으면 돼…라고 생각하며 새로운 짝다리를 누가 시현할까요???
주주로서 지금의 책임자들은 더이상 돈욕심과 자리욕심을 내서는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만약 진심으로 주주들로부터 재신임을 얻고자 한다면 대주주는 투표권을 행사하지말고 다른 주주들이 투표한 결정에 그 표를 보태는게 맞지 않을까요???
이번 주총에서는 지금까지 회사와 주주가치를 개차반만들어온 얼굴들이 보이지 않기를 바랍니다…
캐릭터
산아래26/02/04 19:32 4
구라 개색히 심뽀를 몰라서 그런 소리를 합니까 ? 뱃때지 기름끼가 아직도 많이 부족하답니다 호로는 개새끼다 호로는 개새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