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나라 주가를 올리는 핵심은 성장기울기입니다.
즉 성장이 높고 유리할 수록 주가 상승이 강합니다.
대표적으로 삼바가 그 경우입니다.
자꾸 모 동행에서 분기마다 매출과 영업이익을 판단하면서 주가가 오를것이다라고 하시는데 이는 틀렸습니다.
별을 보고 비가 올것이다라고 예측하는게 신빙성 있을겁니다.
시총에 맞는 매출이 늘고 영업이익이 늘어도 성장이 보이지 않는다면 주가는 여기서 머물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회사도 신약을 개발하고 비만치료제등 도전하는것이죠.
그런데 성장기울기 핵심은 책임경영입니다.
오너와 경영진이 수 년전 짐펜트라 매출 1조를 말하고 매년 목표를 낮췄는데 또 1200억입니다.
코스피가 5천을 갔지만
오너가 스스로 매출을 부풀려서 불리한 성장을 언급하고 성장 기울기가 하락하니 주가 상승이 정체되거나 하락하는 겁니다.
분기마다 매출과 이익 중요하지만 현재 주가를 유지하기도 벅차보이고 오너와 경영진이 약속했던 코로나 신약이 없어서 못 팔지경이고 짐펜트라 초기에 1조를 달성했다면 최소 100만원 이상이였을 겁니다.
시장에서 신뢰를 회복하고 주가를 올릴 수 있는 성장기울기를 원래대로 조정하려면 책임있는 전문경 영인으로 경영해야합니다.
주총에서 주주들이 한가족 한마음으로 오너와 경영진의 퇴진을 요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