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내외신 뚫리면 끝장 홍성군, AI·ASF 차단 총력 경주
  • 26/02/06 16:43
  • 조회 842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임실군 “고창 아프리카 돼지열병 발생 관련 정밀 역학조사 中”


역학 관련 농장 집중 관리

임실군이 지난 1일 고창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관련해 역학적 연관 가능성이 있는 농장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 관리를 하고 있다. / 임실군 제공
임실군이 지난 1일 고창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아프리카 돼지열병과 관련해 역학적 연관 가능성이 있는 농장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 관리를 하고 있다. / 임실군 제공

[뉴스티앤티=조주연 기자] 전북 임실군이 “지난 1일 고창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확인됨에 따라 역학적으로 연관 가능성이 있는 농장을 대상으로 집중 방역 관리와 정밀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7일 임실군에 따르면 ▲임상 예찰 및 정밀 검사 실시 ▲축산 차량 및 종사자 이동 통제 ▲축사 내·외부 및 주변 도로에 대한 집중 소독 ▲출입 통제 및 방역 점검 강화 등 차단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임실군은 “역학 관련 농장에 대해서는 방역 전담 인력을 투입해 일일 예찰을 실시하고 의심 증상 발생 시 즉각 신고 및 검사 체계를 가동하는 등 신속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공동 방역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아래 상황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실군은 지역 양돈 농가를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와 외부인·외부 차량 출입 최소화를 당부하는 한편, 소독 설비 가동과 개인 방역 강화 등 자율 방역 참여도 적극 요청하고 있다.

심민 군수는 “이번 ASF 발생과 관련해 추가 확산 방지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선제적이고 철저한 방역 대응에 나서고 있다”며 “양돈 농가에서는 이동 통제 및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고 의심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출처 : 뉴스티앤티http://www.newstnt.com)


홍성군, AI·ASF 차단 총력 경주


생석회와 소독약 긴급 배부
방역협의회 개최 선제 대응






홍성군은 지난달 28일 축산회관 회의실에서 홍성축협과 관내 축산단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홍성군은 지난달 28일 축산회관 회의실에서 홍성축협과 관내 축산단체,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충남 홍성군이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및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지속됨에 따라 관내 유입과 확산을 막기 위한 선제적 방역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 축산당국은 우선 관내 공동방제단 8개 반을 투입해 가금·양돈 농가 밀집 지역과 주요 축산차량 이동 노선을 중심으로 주 3~4회 정기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이와 함께 농가의 자율 방역을 독려하기 위해 생석회 13톤과 소독약 660리터를 긴급 배부했다. 


농장 진입로와 축사 주변 등 오염 취약 구역에 대한 상시 소독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향후 방역 물자 수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필요 시 추가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축산차량에 의한 오염 확산을 막기 위해 관내 거점소독시설 3개소의 운영을 한층 강화했다. 


현재 2개소는 24시간 운영 체계를 유지하며 하루 평균 110대가 넘는 차량을 소독하고 있다.


이병민 축산과장은 “AI와 ASF는 한 번 발생하면 지역 축산업 전반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만큼 차량 소독과 출입 통제 등 기본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어 “앞으로도 관계 기관 및 농가와 긴밀히 협력해 가축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홍성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성군은 지난달 28일, 축산회관 회의실에서 홍성축협을 비롯한 관내 축산단체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가축방역협의회를 개최하고 악성가축전염병의 선제적 차단을 위한 방역대책과 백신 및 예방약품 지원 계획 등을 논의했다.      




       홍성군, ASF 유입 차단 총력… 긴급 방역 강화 < 사회 < 충남 < 전국 < 기사본문 - 국제뉴스



양돈장 ASF 자율 방역 강화







전국 일제 소독 참여 확산
한돈협회, 현장 대응 나서





한돈농가들이 돈사 내외부를 꼼꼼하게 소독을 하고 있다.

한돈농가들이 돈사 내외부를 꼼꼼하게 소독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전국 양돈농가에서 잇따라 발생하며 확산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한돈농가가 방역 강화를 위한 자율 실천에 나섰다.


대한한돈협회는 ASF 바이러스 확산을 차단하고 농장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돈농가 자율 방역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를 슬로건으로, 지난달 말부터 지난 8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됐다. 이 기간동안 전국 각지의 양돈농가들이 일제 소독 주간에 맞춰 농장 진입로와 차량, 축사 주변 등에 대한 집중 소독에 동참했다.


정병일 대한한돈협회 유통방역팀장은 “많은 농가가 자발적으로 방역에 참여했고, 전국 각지에서 인증사진을 협회로 보내왔다”면서 “보내온 참여 사진과 사례를 통해 자율 방역의 중요성이 현장 전반에 공유됐다”고 전했다.


이기홍 대한한돈협회장은 “정부 방역 정책과 별개로 생산자 스스로가 방역 주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실천하는 자율 방역 문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작은 방역 빈틈도 허용하지 않는 철저한 소독으로 ASF로부터 소중한 우리 농장을 지켜내자”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한돈협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농가 자율 방역 분위기를 확산시키는 한편, 방역 수칙 준수와 현장 점검을 지속적으로 독려해 ASF 추가 발생 차단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뚫리면 끝장… 설 연휴 방역 ‘최후의 보루


구제역·ASF·AI 동시 압박
사람·차량 급증 최악 고비
혹한에 소독제 효율 저하
방역 실패 땐 대규모 확산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ASF)·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 주요 가축전염병 3종이 연초부터 잇따라 발생하면서 축산업계 전반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소·돼지·닭 등 주요 축종에서 모두 발생한데다, 사람과 차량 이동이 급증하는 설 연휴를 앞둔 시점이라는 점에서 추가 확산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구제역은 지난 1월 30일 인천 강화군의 한 소 농장에서 올해 첫 발생이 확인됐다. 이는 지난해 3월 이후 약 10개월 만의 발생 사례로, 2월 현재까지 추가 확진은 없는 상태다.


ASF는 올해에도 강원 강릉을 시작으로 경기 안성·포천, 전남 영광 등 전국 곳곳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했다. 2월 들어서도 지난1일 전북 고창, 3일 충남 보령에 이어 4일 경남 창녕 농장에서 추가 확진이 확인되면서, 살처분과 이동 제한, 정밀 예찰과 검사 조치가 병행되고 있다.


고병원성 AI 역시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2025~2026 동절기동안 현재까지 가금농장에서 38건, 야생조류에서 41건이 발생·검출되며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다. 문제는 현시점이 동절기 중에서도 가장 추운 시기라는 점이다. 낮은 기온으로 소독 효과가 떨어지는 상황에서 설 연휴를 전후해 농장 종사자 이동과 출하·사료 차량 운행, 외부 방문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방역관리의 작은 허점이 집단 발생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구제역·ASF·고병원성 AI 모두 추가 발생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한다. 구제역의 경우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인천시와 김포시 전 지역 우제류 농장 1008호, 약 9만2000마리를 대상으로 긴급 예방접종과 임상검사가 실시됐지만, 항체 형성까지 1~2주가량이 소요되는 만큼 위험 지역 내 추가 발생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ASF 역시 경계 수위를 늦출 수 없는 상황이다. 지난 3일 발생한 보령 사례는 정부의 ‘ASF 방역관리 강화방안’에 따라 민간 검사기관에 접수된 돼지 폐사체 시료를 국가 차원에서 회수·검사하는 선제적 예찰 과정에서 확인됐다. 이 과정에서 일정 기간 방역 공백이 있었을 가능성이 제기되며, 바이러스의 유입 시점과 전파 범위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다. 


더욱이 해당 농장은 발생 농장(청소면)을 포함해 보령 천북면과 홍성 은하면·장곡면 등 4개 농장으로 구성돼 있어, 추가 발생 위험이 높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지적이다.


고병원성 AI도 상황은 비슷하다. 최근 야생조류에서의 고병원성 AI 검출건수가 증가하고 있으며, 겨울철새 서식 조사 결과 개체수 역시 전월 대비 약 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발생 사례와 이번 동절기 발생 양상을 고려할 때, 방역지역(10km) 내 농장과 산란계 농장을 중심으로 2월까지도 지속적인 발생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방역당국은 이번 설 명절을 최대 고비로 보고 차단방역과 소독 강화를 거듭 당부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관계자는 “구제역·ASF·고병원성 AI가 동시에 발생하는 엄중한 상황인 만큼, 추가 확산 차단을 위해 농장 특별점검과 전담관 운영을 통해 백신접종, 축산차량 소독, 출입자 관리,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철저히 점검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설 명절을 앞두고 사람과 차량 이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농장에서는 출입 차량 2단계 소독, 축사 내 방역복 착용, 장화 갈아신기 등 기본적인 차단방역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충남 예산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농장 출입 통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농장 출입 통제

(안성=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지난 16일 H5N1형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판정을 받은 경기도 안성시 한 산란계 농장 출입이 17일 통제되고 있다. 2025.12.17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6일 충남 예산군에 있는 산란계 농장(65만3천여 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9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해당 농가에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출입을 통제하고 긴급 살처분과 역학조사 등을 실시하고 있다.


또 충남과 경기도 내 산란계 농장과 관련 시설, 차량 등에 대해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이번 사례는 2025∼2026년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39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다.


지난달 20일 충남 보령에서 발생한 이후 16일 만에 추가 발생이 확인됐으나, 최근 철새 개체 수가 증가하고 야생조류에서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검출이 지속되고 있어 추가 발생 위험은 여전히 높은 상황이다.


중수본은 20만 마리 이상을 사육하는 전국 산란계 농장 75곳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까지 특별 방역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역지역(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 내 가금농장과 5만 마리 이상을 사육하는 전국 산란계 농장에는 일대일 전담관을 지정해 이달 말까지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7일부터 20일까지를 '전국 일제 집중 소독 기간'으로 지정해 철새도래지와 가금농장, 축산시설, 차량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전국 가금농장에 출입하는 축산차량과 물품 등에 대해서는 불시 환경 검사도 실시할 계획이다.











코미팜 자사주 취득 내역 






3. 취득내용



(단위 : 원, 주)

일  자 종  류 수  량 1주당
취득가액
취득가액
총    액
매수위탁 증권회사
주문수량 취득수량 금융투자업자 고유번호
2025년 11월 07일 보통주식 30,000 17,842 5,876 104,847,25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10일 보통주식 30,000 2,599 6,192 16,094,430 KB증권 00164876
2025년 11월 11일 보통주식 15,000 9,660 6,082 58,756,53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12일 보통주식 3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13일 보통주식 30,000 12,000 6,127 73,533,800 KB증권 00164876
2025년 11월 14일 보통주식 30,000 710 6,020 4,274,20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17일 보통주식 30,000 12,243 6,069 74,304,40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18일 보통주식 30,000 28,047 5,956 167,061,36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19일 보통주식 2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20일 보통주식 3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21일 보통주식 30,000 3,545 6,010 21,307,86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24일 보통주식 30,000 11,760 5,997 70,536,10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25일 보통주식 30,000 9,548 5,993 57,224,68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26일 보통주식 3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27일 보통주식 30,000 1,426 6,170 8,798,420 iM증권 00148665
2025년 11월 28일 보통주식 3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01일 보통주식 3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02일 보통주식 3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03일 보통주식 3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04일 보통주식 2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05일 보통주식 3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08일 보통주식 20,000 1,961 6,520 12,785,72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09일 보통주식 2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10일 보통주식 2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11일 보통주식 20,000 1,694 7,130 12,078,22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12일 보통주식 2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15일 보통주식 20,000 20,000 6,955 139,108,24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19일 보통주식 20,000 7,248 6,790 49,213,92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29일 보통주식 10,000 1,176 6,770 7,961,520 iM증권 00148665
2025년 12월 30일 보통주식 1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6년 01월 15일 보통주식 20,000 12,324 7,416 91,401,060 iM증권 00148665
2026년 01월 16일 보통주식 20,000 11,578 7,510 86,953,310 iM증권 00148665
2026년 01월 19일 보통주식 20,000 4,094 7,513 30,762,090 iM증권 00148665
2026년 01월 20일 보통주식 20,000 20,000 7,453 149,072,230 iM증권 00148665
2026년 01월 21일 보통주식 20,000 20,000 7,007 140,152,790 iM증권 00148665
2026년 01월 22일 보통주식 20,000 2,085 6,950 14,490,750 iM증권 00148665
2026년 01월 23일 보통주식 20,000 18,952 7,199 136,444,440 iM증권 00148665
2026년 01월 26일 보통주식 10,000 1,029 7,358 7,572,090 iM증권 00148665
2026년 01월 27일 보통주식 10,000 3,596 7,365 26,487,750 iM증권 00148665
2026년 01월 28일 보통주식 10,000 0 0 0 iM증권 00148665
2026년 01월 29일 보통주식 20,000 4,451 6,990 31,112,490 iM증권 00148665
2026년 01월 30일 보통주식 20,000 14,286 7,155 102,224,690 iM증권 00148665
2026년 02월 02일 보통주식 20,000 14,451 7,105 102,681,530 iM증권 00148665
2026년 02월 03일 보통주식 28,597 27,597 7,323 202,098,610 iM증권 00148665
- 1,013,597 295,902 6,756 1,999,340,480 - -




주1) 상기 일자는 매매체결일 기준이며, 1주당 취득가액은 평균가액입니다.
주2) 1주당 취득가액 및 취득가액 총액은 제수수료를 제외한 금액입니다.










4. 취득 예정 내용과 실제 취득 내용의 일치 여부


취득예정금액(원) 취득가액총액(원) 취득예정금액
미달여부
미달발생시 사유
보통주식 기타주식 보통주식 기타주식
2,000,000,000 - 1,999,340,480 - - -

주1) 당사는 주요사항보고서(자기주식 취득 결정) 공시에 기재한 취득예정금액 내에서 주식 취득을 완료 하였으나 자기주식 매입기간 중 주가의 상승으로 취득예정주식수는 차이가 발생하였습니다.






5. 취득후 자기주식등의 보유상황


[ 2026년 02월 06일 현재] (단위 : 원, 주, %)

주식의 종류 법제165조의3의 규정에
의한 보유상황(A)
법제165조의3의
신탁계약에 의한 보유상황(B)
계(A+B)
수량 비율 총가액 수량 비율 계약금액 수량 비율 금  액
보통주식 2,006,502 2.32 9,741,974,441 - - - 2,006,502 2.32 9,741,974,441
2,006,502 2.32 9,741,974,441 - - - 2,006,502 2.32 9,741,974,441

주1) 상기 법제165조의3의 규정에 의한 보유상황(A) 중 총가액은 제수수료를 포함한 취득가액 기준입니다.






李대통령 "주가조작 패가망신"…금융시장 불법행위 연일 경고(종합)




초국가범죄에도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요즘 보이스피싱 뜸해져"




이재명 대통령<br>[연합뉴스 자료사진]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6일 한 경제지의 일부 기자들이 이른바 '선행매매'를 통해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로 당국의 수사를 받는 것과 관련해 "주가조작 패가망신"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옛 트위터) 계정에 해당 내용이 담긴 기사를 링크하면서 이 같은 메시지를 남겼다.

선행매매란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부당한 이득을 취하는 행위다. 앞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해당 기자들이 소속된 경제지 본사를 압수수색 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SNS 메시지를 활용해 금융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엄단 의지를 연일 강조하고 있다.

지난달 14일에는 "주가조작 패가망신은 빈말이 아니다. 정상적으로 투자하라"는 글을 올렸고, 29일에는 "증권거래소는 일종의 백화점으로 썩은 상품과 가짜 상품이 많으면 누가 가겠나. 물론 소매치기도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고 남겼다.




[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


[이재명 대통령 엑스 캡처]

초국가범죄에 대한 강력 대응 기조도 재확인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캄보디아 정부가 온라인 사기 혐의자 2천200여명을 검거했다는 내용의 기사를 소개하면서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기사에 나온) 외국인 범죄자 2천명 중 한국인은 0명이다. 요즘 보이스피싱이 조금 뜸해진 것 같지 않나"라며 "경찰 코리아 전담반과 국정원의 활약 덕분이다. 칭찬한다"고 남겼다.

해외 거점 스캠 조직이 한국인을 조직원으로 끌어들인 뒤 한국인 대상 보이스피싱 등 사기 행위를 하는 것에 대해 대대적 단속을 벌였고, 그 결과 해외 범죄조직에 가담하는 한국인의 수가 크게 줄어들었다는 게 이 대통령의 설명이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30일에는 엑스에 "한국인을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습니까"라는 글을 한국어와 캄보디아어로 나란히 써서 올렸다가 해당 글에 대한 캄보디아 정부의 문의가 들어오자 이를 삭제한 바 있다.








코스닥 퇴출 시계 임박…바이오·헬스기업 20곳 '빨간불'











[데일리팜]코스닥 퇴출 시계 임박…바이오·헬스기업 20곳 '빨간불'










대북 인도지원 사업 안보리서 '제재 면제'…美의 우호 제스처(종합)












트럼프, 김정은에 유화 시그널?...대북 인도지원 사업 제재 푼다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picture>

(로이터=뉴스1) 류정민 특파원 =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만나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인도적인 대북 사업에 대한 미국의 제재가 면제될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우리 정부가 북한의 호응을 기대하고 있다. 북한이 인도적 지원 자체를 거부하고 있다는 점은 변수다.



정부 고위 관계자는 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이뤄진 특파원 간담회에서 "며칠 내 어떤 새로운 진전 사항이 있을 것 같다"며 "거창한 것은 아니고, (관계 진전의) 단초가 될 수 있는 성의 차원 같은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북미 대화까지는 아니"라고 했다.




복수 정부 소식통은 현재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의 제의로 미국이 그간 1718 위원회(유엔안보리 북한 제재위원회) 내에서 보류해 온 제재 면제 조치에 나서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약 9개월 전인 지난해 상반기부터 제재로 보류 상태였던 17개의 인도적지원 사업이 재개될 전망이다. 북한 제재위원회 차원의 공식 의결 절차를 거쳐 이들 사업에 대한 제재 면제가 부여되고 각 사업의 시행기관에 공식 통보되는 과정이 필요하다.



17개 사업은 △경기도 등 우리 지자체·NGO의 사업 5건 △WHO(세계보건기구)·유니세프·FAO(유엔식량농업기구) 등 국제기구 사업 8건 △미국 등 타국 민간 단체 사업 4건 등으로 전해졌다.




경기도 사업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 등을 위한 자동화 양돈 체계 구축 사업, 북한 취약계층을 위한 정수시설 지원 사업, 취약계층 역량 개선 목적의 스마트 유리 온실지원사업 등이다. 이 외에도 보건·식수위생·영양지원 등 인도적 지원 목적 사업들이 있다.




<picture style="box-sizing: border-box; margin: 0px auto; padding: 0px; position: relative; display: block; width: fit-content;">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picture>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조현 외교부 장관이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2006년 북한의 제1차 핵실험에 대응해 유엔 안보리가 통과시킨 대북제재 결의 제1718호에 따라 설치된 대북제재 위원회는 제재 이행을 감독한다. 이 위원회는 필요한 경우 인도적 지원단체들에 대한 제재를 면제할 수 있다.



미국은 그간 인도적지원 물자가 본래 의도와 달리, 정권 유지에 '전용'될 수 있다는 이유로 제재 면제 승인 과정에서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왔다. 이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가 제재 면제를 승인한 것은 북미 관계 개선을 염두에 둔 '대북 유화 제스처'로 평가된다.




우리 정부는 북한의 호응을 기대하는 분위기다. 외교부 관계자는 "정부는 정치적 상황과 무관하게 북한에 인도적지원을 지속해야 한다는 입장을 유지해왔다"며 "이번 결정을 계기로 좋은 호응이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실제 인도적지원 사업의 시행 여부는 북한의 태도에 달렸다. 북한은 인도적지원을 받지 않겠다는 기조다. 기존에도 제재 면제를 받았으나 북한이 수용하지 않아 시행되지 않은 사업이 있다. 이번 조치와는 별개로 실제 시행은 가능성은 여전히 불투명하다.



북한의 기조는 변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만, 미국의 태도 변화를 인지하고 이에 대한 평가를 해나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양무진 북한대학원대 교수는 머니투데이 더300(the300)과의 통화에서 "북한이 이 사업을 실제로 받아들일 가능성은 미지수"라면서도 "북한으로선 미국의 달라진 태도를 인지할 것이며 이번 제재 면제 조치에 대한 메시지 분석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












고기 먹어야 100세까지 산다? 최신 연구가 말한 ‘진짜 조건’[노화설계]|동아일보


















순환매? 위험회피?… 美 증시 투매 원인은

















블룸버그 "불안요인 중첩…'과열 이후 리셋' 시각도"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미국 증시 현장


미국 증시 현장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미국 증시를 휩쓰는 매도세의 원인을 두고 월가의 추측이 분분하다.


소수 빅테크 종목에서 여러 업종으로 자금이 이탈하는 '순환매' 흐름이나 인공지능(AI) 기술의 수익성을 둘러싼 우려의 재점화 등이 주 배경으로 거론되지만, 최근 변동성을 온전히 설명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블룸버그 통신은 5일(현지시간) "작년 4월 '관세 전쟁'처럼 뚜렷한 단일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고평가 논란을 부추기는 소식이 잇따르며 '서서히 고조되는 불안'(슬로우 드럼 비트) 형국이 촉발돼 결국 투자자들이 일제히 발을 빼게 됐다"고 짚었다.


이런 분위기는 5일 증시에서 뚜렷했다. S&P500 지수는 1.2% 떨어지며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였고, 나스닥 100 지수는 지난해 4월 이후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소프트웨어(SW) 종목의 부진이 특히 컸다. 앤트로픽이 사무 업무를 쉽게 자동화하는 AI 모델을 선보이면서 전문 SW 사업의 우위가 사라질 수 있다는 우려가 커져 투매 열풍이 일었다.


매도 쓰나미는 다른 자산 시장도 덮쳐 변동성이 큰 귀금속인 은은 20% 폭락했다.


가상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은 13% 추락하며 레버리지 물량의 투매가 쏟아졌고, 결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 이후 15개월 동안 올린 상승분을 몽땅 반납했다.


시장의 공포감이 커지면서 미국 국채의 몸값은 도로 올랐다. 투자자들이 '최후의 보루'로 찾는 대표 안전자산의 위상을 다시금 드러낸 것이다.


하락 여파는 장 마감 뒤에도 이어졌다. 아마존은 시간외거래에서 11% 이상 급락했다. 회사 측이 올해 자본지출을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도는 2천억달러(294조원)로 발표하면서 AI 과잉 투자에 관한 회의론에 다시 불이 붙은 것으로 풀이된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하락한 미 증시 지수


하락한 미 증시 지수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충격은 아시아 시장으로도 넘어와 코스피 지수는 6일 오전 4,900선까지 붕괴했다가 5,000선을 회복, 전장보다 1.44% 내린 채 마감했다.


독립계 뮤추얼 펀드 운용사인 프랭크펀드의 브라이언 프랭크 사장은 블룸버그에 "시장 참여자들이 확연히 방어적 태세로 돌아서고 있다"며 "지금은 리스크가 감지되면 무조건 팔고 보는 '묻지마 투매'가 만연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미국 자산운용사 보케 캐피털 파트너스의 킴 포레스트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최근의 하락을 과열 우려의 자연스러운 반영으로 봤다.


주도주와 금 등 자산이 너무 급등해 이젠 냉혹한 평가를 거쳐야 할 때가 됐다는 것이다. 그는 "현 장세가 상승 동력이 한계에 다다르며 발생하는 일종의 '리셋'(재설정) 과정"이라고 지적했다.


블룸버그는 시장에 여러 불안 요소가 겹쳐 있다고 분석했다.


일단 AI 산업에서 초기 승자와 패자가 갈리면서 일부 기업이 도태할 수 있다는 위기감이 퍼지고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차기 의장으로 케빈 워시 전 연준 이사가 내정됐지만, 통화정책 방향과 인플레이션을 둘러싼 불확실성은 여전히 크다.


금, 비트코인 외에도 구글의 운영사 알파벳 등 빅테크의 기업가치가 한계에 달했다는 경계론에도 계속 힘이 실리는 데다, 미국 경기 악화를 시사하는 고용 지표가 최근 발표되면서 투자 심리가 더 위축됐다.






캐릭터
gregory1626/02/06 20:38 7
미국 대북 사업 승인 중에는 북한 취약계층을 위한 정수 시설 지원과 스마트 유리온실 지원, 아프리카돼지열병 예방을 위한 자동화 양돈 지원 사업입니다. 경기도는 적극 환영했습니다 https://www.mt.co.kr/politics/2026/02/06/2026020616262497124
캐릭터
gregory1626/02/06 21:20 5
https://www.mk.co.kr/news/stock/11956105
캐릭터
gregory1626/02/06 21:25 5
https://www.mk.co.kr/news/stock/11956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