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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경기도 화성서 ASF 의심신고
  • 26/02/07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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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경기도 화성서 ASF 의심신고


7일 접수...비육돈 7두 후보돈 5두 폐사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경기도 화성 만세구 소재 양돈장에서 7일 ASF 의심신고가 접수됐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864두가 사육되고 있는 해당 농장은 비육돈 7두와 후보돈 5두가 폐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속보] 경기 화성 양돈장서 ASF 의심축 발생


7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소재 양돈장서 비육돈 및 후보돈 폐사로 신고...금일 정밀검사 예정












7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소재 ASF 의심축 발생농장(빨강 물음표)@구글지도


▲ 7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소재 ASF 의심축 발생농장(빨강 물음표)@구글지도




 


7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있는 한 양돈장에서 ASF 의심축이 발생했습니다. 해당 농장은 비육돈과 후보돈 다수가 폐사해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에서 정밀검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북 봉화·경남 거창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이번 동절기 40∼41번째 발생…경북·경남서 첫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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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5형 AI 항원 확인 농장 출입 통제



H5형 AI 항원 확인 농장 출입 통제

(평택=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된 경기도 평택시 한 산란계 농장이 2일 출입 통제되고 있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지난 1일 경기 평택 소재 산란계 농장(13만여 마리)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이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고병원성 여부는 검사 중이다. 2025.12.2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7일 경북 봉화의 산란계 농장(39만여 마리)과 경남 거창의 종오리 농장(7천여 마리)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진됐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이날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주재로 관계기관과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회의를 열고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며 방역 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사례는 2025∼2026년 동절기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40∼41번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경북과 경남 지역에서는 이번이 첫 발생이다.

중수본은 발생 농가에 초동대응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긴급 살처분과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경북 봉화군과 인접한 3개 시군인 강원 영월·태백·삼척의 오리 농장과 관련 시설, 차량 등에 대해 24시간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중수본은 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 가금농장에 일대일 전담관을 지정해 이달 말까지 집중 관리할 계획이다.

아울러 방역지역 내 농장 등을 출입하는 축산 차량에 대한 소독과 출입 관리를 강화하고, 9일부터 27일까지 환경 검사를 실시해 방역 관리 이행 여부를 점검한다.

이와 함께 경남 지역 오리 농장 36곳과 거창 발생 농장의 계열사인 제이디팜 오리 계약사육농장 95곳을 대상으로 9일부터 20일까지 일제 검사를 실시한다. 해당 계열사 소속 도축장에서 출하한 오리에 대한 검사도 강화할 방침이다.

김 차관은 "최근 양상을 보면 특정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방역관리에 긴장을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포천 ASF 발생 농가, 살처분 인력 투입 [포토뉴스]











포천 ASF 발생 농가, 살처분 인력 투입 [포토뉴스]















포천 ASF 발생 농가, 살처분 인력 투입 [포토뉴스]


포천 ASF 발생 농가, 살처분 인력 투입 [포토뉴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포천시 한 양돈농장에서 7일 살처분 작업에 투입되는 용역업체 직원들이 방역복을 갖춰 입고 농장 안으로 들어가고 있다.


 


ASF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전날 8천800마리를 사육하는 해당 농장에서 ASF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 농장은 지난 1월 24일 ASF가 발생한 농장과 불과 800m 떨어진 곳으로 방역당국은 이동 제한이 시행 중인 방역지역 10km 내 돼지농장을 예찰 검사하던 중 발생 사실을 확인했다.


 


당국은 초동방역팀·역학조사반을 파견해 외부인·가축·차량 출입을 통제하고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사육 돼지 살처분과 소독 등 방역 조치를 진행 중이다.






"열심히 관리했는데"…포천 양돈농가, ASF 추가 확진에 ‘허탈’

















관인면 농장 1두 양성… 지난달 발생지서 800m 거리 ‘예찰 중 발견’
네팔 근로자 9명 근무 연관성 주시… 해외 식품 반입 차단 등 총력





포천시 관인면 삼율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농가에서 폐쇄 안내문을 부착하고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손지영기자

포천시 관인면 삼율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 농가에서 폐쇄 안내문을 부착하고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손지영기자







포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방역당국과 양돈농가가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과일 주도 수출 급증, 필리핀 농업 무역 격차 축소




저자: DA 홍보실 | 2026년 2월 7일

필리핀은 2025년 12월에 농업 무역 적자를 크게 축소한 상태로 마감했는데, 이는 열대 과일을 중심으로 한 농산물 수출 급증과 수입 완화가 결합되어 대외 수계 부담을 완화했기 때문입니다.

농업부 장관 프란시스코 P. 티우 로렐 주니어는 이 개선을 환영하며, 농무부의 수출 다각화 전략이 점차 효과를 내기 시작했다는 초기 증거라고 평가했습니다. "우리는 이제 농산물 수출 제품 메뉴를 넓히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노력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지난해 수출 성장이 새로운 목적지와 고부가가치 상품 진출의 필요성을 강화한다고 덧붙였다.

필리핀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12월 농산물 수출은 8억 8,477만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전체 농업 무역의 36%에 해당합니다. 수입은 15억 5천만 달러로 전체 수입의 64%에 달해 무역 적자는 6억 6,835만 달러로 2024년 12월보다 27% 줄어들었다.

수출은 전년 대비 19% 급증했으며, 이는 해외 수요 강화와 선적 가치 상승에 힘입어 이루어졌다. 감귤류와 멜론 껍질을 포함한 식용 과일과 견과류가 3억 2,972만 달러로 전체 수출의 37%를 차지하며 해외 무역을 지배했다. 이 수치는 과일 운송이 수출 실적을 끌어올리는 역할이 커지고 있음을 강조하는 한편, 수출 바구니 내 농도 위험이 남아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 기반을 넓히기 위해 DA는 아스파라거스, 아보카도, 바나나, 카카오, 칼라만시, 두리안, 드래곤프루트, 망고, 오크라, 포멜로, 파인애플, 람부탄 등 12가지 고부가가치 작물을 글로벌 시장에 선정했습니다. 이러한 초점은 특히 필리핀 농산물이 인지도를 얻고 있는 아시아와 유럽 시장에서 마진이 더 크고 수요가 명확한 제품으로의 전환을 반영합니다.

시장 접근성 증가는 12월 무역 흐름에서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시아 최대 구매국으로 부상하여 필리핀 농산물을 5,810만 달러 상당의 수입했고, 유럽연합 회원국으로의 수출은 2억 2,040만 달러에 달했다. 네덜란드는 이 중 1억 5,440만 달러를 흡수하여 필리핀 농산물의 유럽 진출 주요 관문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했습니다.

"목표는 단순히 수출 수치 증가만이 아닙니다,"라고 티우 로렐은 말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농민들의 소득을 높이고, 장기 투자를 유치하며, 일자리를 창출하는 가치 사슬을 구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수출 성장이 농촌 경제에 실질적인 이익으로 이어지는 방식입니다."

수입 부문에서는 농산물 구매가 전년 대비 6.2% 감소했으며, 상위 10개 원자재 그룹은 7.6% 감소했다. 쌀을 포함한 곡물이 가장 큰 수입품으로 남아 있었다. 종합해 볼 때, 12월 데이터는 농업 무역의 점진적인 재균형을 시사하며, 이는 수입 억제보다는 수출 모멘텀에 의해 점점 더 촉진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 (지방검사 작성 – OSEC 통신 및 파일 사진 제공: AF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