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가 예전에는 cmo를 했음.
그런데, 서회장은 미래는 바이오의약품 허가 만료로 시밀러 사업이 좋다면서 cmo을 접고 시밀러 사업한다고 공시함.
20028년~2011년은 매년초 당해년도 예상 매출액을 공시해왔음.
예상 매출 전부 달성했고, 영업이익률 40%이상이었음.
그리고 공매도는 2011년 5월 골드만 삭스가 1차 공격했다가 자사주 매수와 실적으로 인해서 골드만삭스의 패배
이후 하반기 부터 다시 공매도 공격 시작.
2012년초 당해년도 매출 공정공시 및 주총에서 올해 매출 보수적으로 얼마하겠다고 공언. 달성 실패
2023년 주총에서 올해 매출 예상 공시 조만간 하겠다 하고 안함. 마찬가지 올해 보수적으로 매출 얼마하겠다고 하더니, 달성 실패
2014년도 마찬가지...
2012년~2014년, 3년 동안 실적은 제자리였는데, 서회장은 매년 올해 보수적으로 매출 얼마라고 하더니 그냥 제자리였음.
실적 성장을 못했으면서, 공매도 탓으로 돌려버림.
2015년~2017년 실적 폭발. 주가 상승.
2018년 3월 주총에서 올해 실적 보수적으로 얼마하겠다고 하더니, 주총 후 며칠 있다가 공장 셧다운 및 변동대가로 실적 개쇼크.
2019년 실적 개쇼크.
2020년 미국 트룩시마 대폭발로 실적 폭발 및 코로나 이슈로 주가 급등.
2021년 코로나 치료제 300만병분 생산하겠다고 공언. 이거 전부 생산했으면 손실처리로 인해서...ㅠㅠㅠ
이후에도 짐펜 얼마하겠다 공언(눈으로 직접 보고 확인한 수치라고 할 정도로 자신감있게....)
지금까지 2012년부터 작년까지 회사가 연초 예상한 매출액을 몇번 달성했을까?
한번도 없었음.
왜 셀트 주가는 실적에 선방영이 안되는지 아직도 모름.
다음 분기, 아니 다음년도 좋아질것처럼 했지만, 거의 대부분 아니었음.
시밀러 사업을 해왔던, 2012년~2025년까지 14년동안 시장의 눈높이를 맞추었던건(정확히는 제대로된 실적), 2015년 2017년 2020년 딱 세번 이었음.
밀어내기 한계로 인한 인한 정체, 변동대가로 인한 쇼크, 합병으로 인한 재고자산 등으로 인해서 중간중간 터뷸런스가 발생되었고...
14번중에서 3번이면 확률로 21%임.
확률 21%에 인생 베팅하겠음?
아니면, 실적 진짜 좋아지는 시기에 인생 베팅하겠음?
삼전이나 하이닉스나 삼바나 실적 좋아지거나 시장 눈높이를 맟추는데 시간이 얼마 걸렸음?
셀트는 얼마걸렸음?
그래서 12월31일 잠정실적 발표 후 숫자가 확인되어 외국인이 지속적으로 매수하고, 주가도 우상향한거임.
신뢰가 높은 종목은 실적 선방영이 되는거고, 신뢰가 낮은 종목은 숫자가 확인되어야 반영이 되는거고....
그런데, 설마 실적 별로인 테마주처럼 상승하길 바라는 바보같은 생각은 아니겠지....
그래서, 우스개소리로 신뢰가 낮은 종목들 미리 들어간 사람들에게 "보초" 잘 서고 있으라고 하는거임.
신한탓 하기전에, LG전자나 LG디스플레이나 LG에너지가 빌빌대는지, 방산 조선 반도체 등이 왜 잘 갔는지부터 공부해보길....
안그러면 5년후에도 항상 창구탓만 함....남 탓보다는 본인 실력탓이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