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매도 3,921주 (제이피 모간 매도 3,581주 아이엠씨 매도 19,172주 모간서울 매도 19,256주)
개인 매도 533주
기관 매도 6,604주(증권 매도 6,604주)
기타법인 매수 9,458주
프로그램 매도 3,921주
공매도 4,219주 (평균단가 8,424원)
대차체결 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3,147,314주
DA는 2025년 경제 상승 이후 농업 성장을 더 안정적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저자: DA 홍보실 | 2026년 2월 10일
필리핀 농업은 8년 만에 가장 강한 성장률을 기록하며 2026년에 더 견고한 기반을 갖고 있지만, 이 모멘텀을 유지하려면 지속적인 투자, 정책 개혁, 그리고 날씨의 협력이 필요하다고 농업장관 프란시스코 P. 티우 로렐 주니어가 말했다.
2월 9일 월요일, 필리핀 경제기자협회(Economic Journalists Association of the Philippine) 신임 임원들의 취임식에서 티우 로렐은 2025년 이 부문의 3.1% 성장이 지속적인 위험에도 불구하고 최근 개혁이 점차 진전을 이루기 시작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 성장은 지난해 23건의 폭풍이 발생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루어졌으며, 그중 22건은 하반기에 발생했는데, 이 시기는 수확에 매우 중요한 시기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농산물 수출은 바나나 출하량 회복과 기타 열대 과일 수요 증가에 힘입어 반등했다. 필리핀산 아보카도가 처음으로 일본 시장에 진입했고, 두리안은 새로운 수출 목적지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수년간의 급격한 변동성 이후 양파 가격이 안정되었습니다.
"이는 더 오랜 기간 그리고 의도적인 부문 재조정의 초기 성과다,"라고 티우 로렐은 말하며, 2022년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이 농무부 장관으로 취임하면서 개혁이 가속화되었다고 언급했다.
식량 생산을 보장하는 전략의 핵심은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입니다. "농민과 어민들은 수익성을 가져야 하며, 농업은 중요한 경제 동력으로서의 역할을 되찾아야 하며, 이 부문은 기회가 현실이기 때문에 새로운 세대를 끌어들이는 희망과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마르코스 행정부는 올해 최근 역사상 가장 큰 농업 예산 중 하나를 배정했습니다. 자금은 농산에서 시장 도로, 창고, 식품 허브, 수확 후 시설, 건조기, 그리고 부문 간 조정을 개선하기 위한 국가 지휘 센터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주요 투자가 아닙니다,"라고 티우 로렐은 말했습니다. "장기적인 투자이며, 중요하다."
하지만 현재의 지출 확대만으로는 구조적 약점을 완전히 해결하기에는 부족하다고 말했다. 농무부는 수십 년간의 투자 부족을 되돌리고, 국가 식품청과 같은 기관을 재건하며, 외부 충격에 대한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연간 4천억에서 5천억 페소 사이의 자금이 두 행정부에 걸쳐 지속되어야 한다고 추정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방검사 국장은 기관이 "주어진 상황을 최대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DA가 시행한 단기 조치들은 식품 가격 완화에 기여했습니다. 2025년 쌀 가격은 하락하여 인플레이션 압력을 완화하고 금리 인하를 뒷받침했습니다. 벤텡 비가스, 메론 나는 "슬로건에서 정책으로" 전환하여 82개 주 전역과 200만 명 이상의 필리핀인에게 도달하고, 현지 농부들로부터 직접 쌀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냉장 저장 프로젝트와 식품 허브도 계획에서 건설로 발전하여 수확 후 손실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티우 로렐은 역사적 추세가 조심스러운 낙관주의의 여지를 가리킨다고 말했다. 지난 20년 중 8년간 농업은 3% 이상 성장했으며, 2007년에는 5.4%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날씨가 협조하고, 해충이 행동하며, 백신이 도착하고, 법률이 움직이고, 수출이 확대된다면," 그는 "2026년이 아홉 번째 해가 될 수 있다고 믿을 만한 이유가 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성장을 지속하려면 농업을 차세대 생산자를 유지할 수 있는 실질적인 투자 부문으로 전환하는 데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 ### (지방검사 작성 – OSEC 통신 및 파일 사진 제공: AFID)
전국 양돈장 폐사체 ASF 검사 착수...양성농가는?
농식품부, 종돈장 · 번식농장 · 일반농장순…최근 2일 폐사체 대상
혀 앞부분 시료 채취…양성농장 불이익 최소화 약속없인 실효성 의문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정부가 ASF 감염농장의 조기 색출을 위한 전방위 대책에 나섰다.
하지만 농장 제출 시료 검사의 경우 바이러스 검출시 불이익 최소화 방안이 전제되지 않는 한 실효성을 거두기 힘들다는 점에서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양돈장에 대한 환경시료 검사에 이어 검사의 실효성이 높은 폐사체 검사에 착수하는 한편 도축장 출하돼지 검사 민간 검사기관을 활용한 병성감정 시료 상시 예찰 등을 병행키로 했다.
폐사체 검사의 경우 생축을 통한 전파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을 뿐 만 아니라 PRRS 등과의 오인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농식품부는 이에따라 농장간 전파 위험도가 높은 전국의 155개소 종돈장과 271호 번식전문농장, 일반농장의 순으로 전국 양돈장에 대한 폐사체 검사에 나서고 있다.
농장주가 최근 2일간 폐사체 전두수에 대해 혀의 앞부분 2cm를 채취, 1개의 지퍼백에 담아 밀봉, 관할 지자체에 제출해야 한다.
환경검사가 완료된 안성, 강릉, 고창, 영광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의 경우 퇴비사 시료와 병행토록 했다.
폐사체가 없는 농장은 의심개체를 중심으로 반드시 1회 이상 채혈검사를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
도축장 출하 돼지에 대한 ASF 항원검사도 이뤄지고 있다.
전국의 69개소 돼지도축장은 농가당 18두의 돼지에 대해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에서 채취, 검사하는 방식이다.
농식품부의 한 관계자는 국내 양돈산업 전체가 위협받고 있는 현실을 감안, ASF의 확산 차단을 위해 다소 불편하더라도 전국 양돈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하지만 이번 정부 방침이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양돈농가들이 능동적으로 시료 채취에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전제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한 양돈농가는 "폐사체나 환경시료에서 양성이 검출될 경우 살처분 보상금 감액까지 이뤄질 수 있다는 우려가 해소되지 않는 한 ASF 검사에 대한 능동적인 농가 참여는 현실적으로 기대하기 어렵다"며 "이번 정부 대책에 적극 참여한 농가에 대해서는 한시적으로 나마 살처분 보상금 감액이 없도록 해야 정확한 시료채취와 ASF 조기검색이라는 당초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日 작년 농업법인 도산 최대
aT 103건…경영여건 악화로
‘물가고’‧일손 부족‧고령화 등
지난해 일본 내 농업법인 도산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각종 비용 부담이 가중되며 경영 환경이 악화된 때문이다.
최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일본 내 농업법인의 도산건수가 103건으로 집계돼 해당 조사 개시 이후 처음 100건을 넘어 역대 가장 많았다.
엔화 약세에다 자재비와 가축 사료비, 인건비 등이 상승하면서 농업 법인의 경영 환경이 급격히 악화된 영향으로 풀이되고 있다.
이에 도산 원인별로는 자재비·사료비·에너지 가격 상승에 따른 ‘물가고’로 인한 폐업이 20건으로 가장 많았다.
또 일손 부족으로 인한 도산(14건)이 전년 대비 133% 늘고 고령화로 인한 폐업(7건)도 적지 않아 일본 내 농업 분야 인력 부족과 사업 승계 문제가 심각한 상황으로 파악되고 있다.
강호동 농협회장, 설 명절 앞두고 긴급 방역대책 발표
농협, 설 명절 앞두고 가축질병 긴급 방역대책 발표 드론 등 1000대 방역장비로 축사 주변 소독 강화 설 전후 ‘집중 소독의 날’ 지정해 방역 수칙 엄수 독려 700억 무이자자금 지원과 방역용품 긴급 보급 실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가운데)이 11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설 명절 대비 긴급 방역대책 화상회의에서 설 명절 가축 질병 차단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농협이 설 명절을 앞두고 가축질병 확산 차단을 위한 긴급 방역대책을 발표했다.
강호동 농협회장은 11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범농협 차원의 총력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설 명절 유동인구 증가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FMD) 등 확산 위험을 경고하며, 모든 방역 자원을 총동원할 것을 지시했다. 현장에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중점 추진한다.
농협은 기존 소독 차량 외에 전국 농·축협이 보유한 드론과 광역방제기 등 총 1000대 규모 방역 장비를 운용한다.
축사 주변과 방역 취약지역에 대한 소독 효과를 극대화한다. 또한 정부가 지정한 ‘축산환경·소독의 날’ 운영에 맞춰 설 명절 전후 이틀씩을 ‘집중 소독의 날’로 지정한다. 범농협 가축질병 방제단이 농장주와 근로자를 대상으로 집중 소독과 방역 수칙 준수를 독려한다. 명절 기간 사람과 차량 이동에 따른 바이러스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이밖에 전국 축산농가 일제 소독 지원용 무이자자금 700억원을 긴급 편성했다. 생석회와 소독약품 등 5억원 상당 긴급 방역용품을 현장에 즉시 보급해 방역 현장의 부담을 경감한다. 이와 함께 농협은 가축질병 발생 농가를 위해 상호금융 대출금 기한 연기 및 납입 유예, 재해특례 신용보증 등 다양한 금융 지원 대책을 병행하며 피해 복구에도 힘을 보탠다.
강 회장은 “가축방역은 국민 먹거리 안전과 직결된 국가적 과제인 만큼 한 치의 빈틈도 허용해서는 안 된다”며, “정부 및 지자체와 긴밀히 협조해 설 연휴 기간 가축질병 확산을 막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부는 가축질병 예방과 민관 통합 방역체계 구축을 위해 농협과 공동방제단을 구성해 취약 농가 소독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겨울 이후 조류인플루엔자 42건과 아프리카돼지열병 10건이 발생해 전국적인 방역 경계감이 높아진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