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라면 나를 포함해서 회사와 주주가치 개차반을 원하지 않았을텐데 그게 정상이 아닌가???
지금까지 책임자들은 개차반 주가를 수년간 만들어와서 월급과 인센티브를 엄청나게 받아서 그 돈으로 먹었던 음식이 모래알같이 목으로 넘어가지 않았을텐데??? 또 그자리에서 그러고 싶을까???
현재의 책임자들은 회사와 주주가치 개차반을 수년간 만들어 온 책임자들이고 그 기간동안 모든 주주들의 재산인 회사자금으로 자사주 매입을 통한 주주가치제고도 실패했고 종합주가가 5500까지 폭등하는 과정에서도 시장에서 외면받는 상황을 만들었으니 그 기간동안 고통을 당해온 주주로서 더이상 연임에 반대하고 이제는 능력있고 신뢰할 수 있는 책임자들이 회사를 이끌어 주기를 바라는데 나보다 재산상 비교도 할 수 없이 피해를 보아온 대주주는 일반주주들보다 그생각이 더커야 정상이겠지요???? 아니면 뭘까요????
수년전 그가 퇴임했을 때 주가대비 자손들에게 증여나 상속할 재산이 반토막수준까지 갔는데 오죽하겠나요???
회사와 주주가치 개차반을 원하지 않았다면 대주주가 이번 주총안건중 기존 책임자들의 연임에는 반대하는게 상식이 아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