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글에도 말했듯이 셀트와 삼바의 26년도 예상매출액은 5조3000억정도로 비슷합니다.
결과는 26년이 지나봐야 알겠지만 경쟁은 지금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5년 4/4분기 두회사의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알고계시나요?
셀트리온은 작년 4/4분기 매출액 1조 3302억 영업이익 4752억 영업이익율(35.7%)
삼성바이오 작년 4/4분기 매출액 1조 2857억 영업이익 5283억 영업이익율(41.1%)
위의 두회사 25년4/4분기 실적을 보면 셀트리온이 분기매출을 앞섰습니다.
영업이익률에서 약간 미치지 못했지만 4/4분기만 봤을때 두회사 실적이
비슷해졌다는 것을 알수있습니다.
영업이익율면에서 조금 뒤져있지만 셀트리온은 신제품의 매출비중이 갈수록 높아져서
영업이익률이 계속 상승할수 있을것으로 판단됩니다.
1/4분기가 지난후에 두 회사에서 실적발표했을때 그때부터는
실적과 영업이익을 놓고 두회사의 시가총액 키맞춤이 있을것으로 예상합니다.
26년 매분기때마다 실적이 비슷하게 나올것 같은데
현재의 시총이 삼바보다 약 40%정도 아래인 셀트리온에겐 키맞춤시
주가 상승 탄력의 요인이 될수 있을것입니다.
몇년동안 마음고생하신 주주님들..
아직도 코스피 상승대비 한참 뒤쳐진 상승이지만 어둡고 긴터널을 지나
이제 따스한 봄이 오고있다는 희망으로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오늘부터 시작되는 설명절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코스피가 100% 상승했다면 그 100%에서 70%상승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두 회사가 끌어올렸습니다.
(두회사 시가총액이 코스피전체 시가총액 차지하는 비중이 약35~40%는 될겁니다)
셀트리온이 코스피를 쥐락펴락 하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