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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서 최종 확진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 과정서 양성
  • 26/02/14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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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설 연휴에도 ASF...창녕서 추가 발생





  • by 양돈타임스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 과정서 양성… 14일 최종 확진

# 1차 창녕 발생농장 방역대… 추가 이동중지명령 미실시






설 연휴 첫날인 14일 경남 창녕 소재 양돈장에서 일제 환경검사 중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로 확진됐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지난 2월 13일 실시한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 과정에서 경남 창녕군 소재 양돈장의 양성 반응을 확인하고, 정밀검사 결과 14일 최종 확진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발생 농장은 지난 3일 창녕에서 발생한 1차 발생농장의 방역대 내에 위치해 이미 이동제한 및 통제 관리를 받던 곳으로 추가적인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내려지지 않을 예정이다. 현재 해당 발생농장 방역대 내에는 14곳의 양돈장에서 돼지 5만6천여 두가 사육 중에 있다.

중수본은 확진 즉시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긴급 파견해 외부인과 차량, 가축의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있으며,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사육 중인 돼지 전 두수에 대한 살처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오염 확산을 막기 위해 광역방제기와 방역 차량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창녕군 내 농가와 인근 도로를 대상으로 집중 소독을 실시한다. 아울러 설 연휴 이후인 2월 19일부터 20일까지를 ‘전국 집중 소독의 날’로 지정하고, 전국 축산농가와 관련 시설에 대한 일제 소독도 병행할 방침이다.

중수본은 "ASF 확산을 막기 위해 관계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신속한 살처분과 정밀검사, 집중 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발생으로 올해 전국 양돈장에서의 ASF 발생은 총 15건으로 늘었으며, 창녕군에서는 두 번째 발생 사례다.


돼지 재앙 ASF, 우리가 잡는다… 코미팜, 세계 최초 백신 상용화 '초읽기'











 




13일 국내 증시에서  백신 진단시약 방역(신종플루, AI 등)  관련주들이 포진한 보건 섹터가 외국인과 기관의 집중 매도 공세에 밀려 깊은 수렁에 빠졌다.




이날 해당 테마는 전일 대비 2.01%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코로나19 엔데믹 이후 진단키트 수요 급감과 정부의 방역 예산 축소 소식이 전해지며 업종 전반의 수익성 악화 우려가 커진 것이 투자 심리를 급격히 냉각시킨 주요 원인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하락장 속에서도 개별 호재를 확보한 종목들은 눈부신 역주행을 기록했다.




비마약성 항암 진통제와 동물 백신 기술력을 보유한 코미팜은 대규모 공급 계약 기대감에 힘입어 전일 대비 13.02% 급등한 95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동물용 의약품 제조로 닻을 올린 코미팜이 반세기 넘는 ‘장인 정신’을 바탕으로 글로벌 바이오 시장의 게임 체인저를 꿈꾸고 있다. 시흥과 예산 공장에서 백신 주권을 지켜온 이들은, 이제 오송 바이오단지의 최첨단 생산 기지를 발판 삼아 인체 신약과 고난도 동물 백신이라는 미답지의 땅을 밟고 있다.





최근 업계가 코미팜을 주목하는 이유는 치사율 100%에 달하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 때문이다. 전 세계적으로 상용화된 백신이 없는 상황에서 코미팜은 최근 120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 ASF 백신 전용 생산 시설 확충에 돌입했다. 특히 필리핀 등 해외 당국이 먼저 손을 내밀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2026년 본격적인 글로벌 매출 발생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인체 신약 ‘코미녹스(PAX-1)’ 역시 코미팜의 미래를 밝히는 핵심 파이프라인이다. 암 환자의 고통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이 치료제는 기존 마약성 진통제를 대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하며 다국가 임상을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타진 중이다.



바이러스와 유전자를 다루는 원천 기술 하나로 가축의 전염병을 막아온 코미팜. 이제 이들은 동물의 건강을 넘어 인류의 생명 연장을 꿈꾸며, 오송에서 시작된 K-바이오의 불꽃을 전 세계로 퍼뜨리고 있다. 50년 전 척박했던 국내 동물의약품 시장을 개척했던 그 뚝심이 이제는 전 세계 바이오 시장의 지형도를 새로 쓰고 있다.




경영권 분쟁 격화로 연일 변동성이 커진 진바이오텍 역시 5.45% 오른 5030원을 기록하며 기세를 올렸다. 이어 일성아이에스, 이글벳, 중앙백신, 광동제약, 대성미생물, 화일약품이 나란히 빨간불을 켜며 선방했다.




반면 대다수의 진단 및 백신 전문 기업들은 매물 폭탄을 이기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옵티팜을 시작으로 고려제약, 유한양행, 프로티아, 녹십자홀딩스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이어 아이진, 보령, 체시스, 씨티씨바이오, 진매트릭스가 줄줄이 파란불을 켰다. 특히 업종 대장주 중 하나인 유한양행의 부진은 제약·바이오 전반의 하방 압력을 가중시켰다.




장 중반을 지나며 진단키트 거물들의 하락세는 더욱 뚜렷해졌다. 종근당과 씨젠, 대한뉴팜, 바이오니아, SK케미칼이 하락세를 면치 못했다. 이어 바디텍메드, 신풍제약, 차백신연구소, 유바이오로직스, 우진비앤지, 한미약품이 동반 하락했다.




국내 대표 진단 기업인 씨젠은 전일 대비 1.44% 하락한 2만 74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실적 우려를 반영했다.






장 후반으로 갈수록 공포 심리는 섹터 전반으로 확산됐다. 오상헬스케어, 엑세스바이오, SK바이오사이언스, 수젠텍, 녹십자가 나란히 하락의 고배를 마셨다. 이어 인트론바이오, 롤링스톤, 랩지노믹스, 파루, 진원생명과학, 큐라티스,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가 하락 대열에 합류했다. 이들은 과거 방역 대장주로 군림했으나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성장 동력 부재라는 숙제를 풀지 못한 채 부진을 이어갔다.




이날 하락의 끝자락에는 모아라이프플러스가 위치했다. 모아라이프플러스는 장 마감 직전 투매 물량이 쏟아지며 가격제한폭까지 추락, 전일 대비 29.96% 하락한 1080원 하한가로 장을 마감해 시장에 충격을 줬다.




시장 전문가들은 "백신과 진단 테마는 이제 단순한 기대감이 아닌 실질적인 R&D 성과와 파이프라인 가치로 증명해야 하는 시기"라며 "코미팜처럼 확실한 모멘텀이 있는 종목 위주로 선별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분석했다.













MSD 백신에 대한 간단한 코멘트(폄 글 입니다)




인공지능 검색 결과

1. 3중 결손 백신, 자체개발

2. 대량 생산에 용이

3. 효과, 안전성 좋다는 언급있으나 발표된 구체적 실험결과가 적고, 논문발표도 적음. 80~100프로 효과라고 검색되기도 함.

4. 작년 일본 수의사대회에 코미팜과 같이 참석, 발표한 듯

5. 필리핀이 3개 허가내주는 나머지 1개 백신인 듯.

6.MSD도 좋은 백신 개발에 성공하면 믿고 쓸 수 있는 백신은 코미팜과 MSD 2개가 될 수도 있음.

7. 시설투자 능력, 생산 공급 능력은 좋을듯.

판단

1.ASF백신 시장은 연 4조원 시장

2.어느 한 회사가 시장 전체를 독식할 수 없음

3. 백신의 안전성과 효과를 점수화했을 때 100점인 백신은 경쟁제품 출연에 겁 먹을 필요없음.

4.현재 코미팜 백신에 대한 인공지능의 판단은 3개회사중 1등.

5.코미팜이 4조짜리 공장을 가질 이유도 없음.

6. 경쟁사도 100점짜리 백신이면, 같이 공존할 것임.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공존하듯이.

7.필리핀 정부는 연간 1000~1500만 마리분의 ASF백신을 수입해야 할듯. 3개 회사가 허가 받는 것은 한 회사가 공급할 수 없는 물량이기 때문일듯.

8. 돈 워리, 비 해피임. ㅎ

자사 백신의 우수성, 연구성과를 수시로 발표하지 않는 회사는 최고 백신이 아니라는 강력한 암시임.

중앙백신을 보면 최소한의 발표만 하고, 주가는 거래도 없고, 오르지 않음. 제일 좋은 백신을 만들었다면 저럴까요?

MSD는 베트남 AVAC백신의 문제점을 논문 발표를 통해 지적.

베트남AVAC 백신은 효과 안전성 실험발표는 기대 이하이고, 베트남에서 사용을 거부하는 백신이고, 베트남은 이 백신 사용후 ASF 더 창궐!

경쟁 제품의 출현에 경계심을 가져야 하지만, 같이 공존할 수 있고, 우리가 현재 1등 제품을 개발하여 마라톤 경기 피니시 라인을 앞두고 있음.

즐거운 명절 되시길~




   이미 필리핀 정부에서 3종류 백신 승인 언급 


야외에서 방어 실력이 검증된 제품이 제일 잘 판매 될 것 입니다 




















"ASF 확산 비상" 창녕군, 1900마리 전량 살처분












대합면 이어 창녕읍 농장서 ASF 확진…1900여 마리 긴급 살처분







[창녕=뉴시스] 경남 창녕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경남 창녕군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추가 발생해 방역당국이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긴급 살처분과 이동제한, 집중 소독 등 강력한 방역 조치를 시행하며 추가 확산 방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일 대합면 소재 양돈농장에서 ASF 확진이 나온 데 이어 14일 최초 발생농장 방역대 내 창녕읍 양돈농장에서 ASF 추가 발생을 확인했다.

이 농장은 13일 실시한 환경 시료 검사에서 ASF 항원이 검출됐으며,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군은 즉각 초동방역팀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전면 통제하고 거점소독시설 운영 강화 및 긴급 소독을 실시했다.

발생농장에서 사육 중인 돼지 1900여 마리는 아프리카돼지열병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전량 살처분·매몰 조치됐다. 이후 축사 내 잔존물 제거와 세척·소독 등 후속 방역도 철저히 시행할 계획이다.






또 방역지역 반경 10km 내 14호 양돈농장에 대해 이동제한과 일제 소독, 임상검사 및 정밀검사를 강화하고 있다. 군은 공동방제단과 소독 차량을 총동원해 농장 진입로와 주요 도로, 축산 차량 이동구간을 집중 소독하며 방역 해제 시까지 돼지·차량·인력 이동을 엄격히 통제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추가 발생에 따라 긴급 살처분과 정밀검사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며 "양돈농가는 폐사 또는 이상 증상 발견 시 즉시 신고하고 농장 출입 통제와 소독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

[속보] 14일 경남 창녕서 ASF 의심농장 발생(최종 확진, 70차)



13일 환경검사 과정에서 농장 시료 일부에서 양성 확인...14일 정밀검사 결과 최종 양성 진단








'26년 ASF 발생 요약@돼지와사람 편집


▲ '26년 ASF 발생 요약@돼지와사람 편집




 


[2보] 정밀검사 결과 창녕 의심농장은 최종 ASF로 확진되었습니다. 올해 15번째, 역대 70번째 양성사례입니다. 또한,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전국 농장 대상 일제 환경검사(관련 기사)를 통해 나온 첫 사례입니다. 해당 농장 돼지에 대해서는 SOP에 따라 전 두수 살처분 예정입니다. 다만, 일시이동중지 명령은 없습니다(방역대 내 농장).


 



14일 경남 창녕 ASF 양성 의심농장(빨강 물음표)@구글지도


▲ 14일 경남 창녕 ASF 양성 의심농장(빨강 물음표)@구글지도




 


[1보] 14일 경남 창녕에서 ASF 의심농장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농장은 2천여두 규모 자돈생산농장으로 지난 3일 창녕 발생농장(63차)과는 약 7km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전날인 13일 환경검사에서 농장 시료 중 일부(폐사체 1건, 퇴비 1건)에서 양성반응이 보였습니다. 현재 정밀검사가 진행 중입니다. 






양돈장 환경검사서 첫 ASF 양성


경남 창녕 번식전문농장...자돈폐사체 시료 양성 확인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정부의  양돈장 일제 환경검사 괴정에서 첫번째 양성농장이 나왔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남 창녕 창녕읍 소재 1천951두 번식전문농장에서 13일 의뢰된 시료 7건 가운데 2건에서  ASF바이러스가 확인됐다.


이 가운데 1건은 자돈폐사체다. 이에따라 현재 정밀검사에 착수했다.


해당농장은 지난 2월3일 발생한 창녕 ASF 방역대내 농장으로 12일과 13일 17두의 자돈이 폐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