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총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1. 주식 반토막 책임
2. 기존 경영진 실언 책임
3. 미국 매출 책임
4. 짐펜트라 실언 책임
5. 기존 경영진 책임 사퇴 1인이상
이렇게 물어야지 지난 번처럼 몇몇 분이 되도 않는 기술이나 경영진에게 핑계거릴 주는 현학적인 잘문은 배제해야 합니다.
피눈물 나지만 털고 나간 분들도 속으로 부글부글 할 겁니다. 정말 서 회장이 몹쓸 짓 한 겁니다. 얼마나 고통에 있을까요.
아울러
1. 주주친화 구체화 목표
2. 신한 주담대 철수
이것도 확답을 받아야합니다. 특히 신한과의 관계 청산을 주주들이 원한다고 해야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허언증에 대한 책임과 주가하락 책임을 주제 흐리지 않게 묻고 또 묻고 현 이사진 중에 1인은 기우성이나 그 레벨로 책임지고 물러나게 해야합니다.
이번에 또 구렁이 넘어가듯 넘기면 우리가 바보 천치되는 것이고 공범이 되는 겁니다.
피눈물나는, 기회비용 모두 날린 주주들을 위해서라도 악착같이 주제를 벗어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