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단가하락이나 금액은 의미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시밀러 시장의 숙명이고, 어쩔 수 없는 경쟁이니까요. 모든 제약사에게 해당되는거죠.
다만 다행히도, 가격하락은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레미케이트 점유율이 안 꺾이는 거 보면 알 수 있죠.
점유율만 보면 될 듯. 미국은 어차피 어떻게 팔아도 전 세계에서 제일 고가시장입니다.
INFLECTA : 30.2%
TRUXIMA : 34.3%
HERZUMA : 2.8%
VEGZELMA : 9.2%
YUFLYMA : 4.5% (오호?)
STEQEYMA : 8.6% (제발... 이건 올해말까지 보고 판단해야 할 듯)
** 아래 짐펜트라 소매처방액 보세요. 희망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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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회장/경영진 합병하려고 짐펜트라 개구라/아가리 턴거 생각하면 진짜 치가 떨리지만
여튼 짐펜트라는 잘되야 합니다. 주가를 위해선...
** 합병때 못 나가고 버틴 사람들은 모든 주식들 폭등하는거 보면서 얼마나 힘들었는데..
이제 보상 받아야죠. 시총은 높지만, 상승여력은 충분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