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케이드
오리지널 49%, 시밀러(3개) 51%
(first 시밀러 2016년 출시)
리툭산
오리지널 24%, 시밀러(3개) 76%
(first 시밀러 2019년 출시)
허셉틴
오리지널 10.9%, 시밀러(5개) 89.1% (first시밀러 2019년 출시)
아바스틴
오리지널 12.1%, 시밀러(3개) 87.9% (first 시밀러 2019년 출시)
휴미라
오리지널 60.1%, 시밀러(8개) 39.9% (first 시밀러 2022년 출시)
스텔라라
오리지널 54.9%, 시밀러(7개) 45.1% (first 시밀러 2024년 출시)
레미케이드/리툭산/허셉틴/아바스틴 시장은 성장율이 확 줄어서, 기존 점유율만유지한 상태로 거의 후기(초기 중기 후기로 구분) 상태이고,
휴미라와 스텔라라 시장도 초기를 한참 지나서 중기쯤 지나가고 있네여
일부 애널리스트들이 과거와 다르게 시밀러 가격의 인하 시기가 빨라졌다면서,
출시 후 1년뒤부터 가격이 인하되는걸로 예상하고 있던데, 1년은 아니더라도 빨라지긴 했네여
마치, D램 가격이 45도 이상 우상향으로 가다가 어느 순간 40도, 30도, 20도, 10도로 점점 둔화되는 것처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