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대미문의 6천포인트 예약
수익은 맘껏 즐기되, 상승장에 취해서 정신 못차리는 군중속에서 나와서 과거보다 시장을 더욱더 관찰해야할 시기.
(요즘 새롭게 주식이나 ETF한다고 난리인데, 원칙도 없이 접근했다가 나중에 깡통차는 사람들임)
지수 고점이나 종목 고점이 오더라도, 충분히 빠져나올 시간을 주기때문에,
지금부터는 목표주가 보다는, 언제 꺽일지 보는게 타당.
종목이 먼저 꺽이면 분할로라도 퇴각하고, 시장이 꺽이고 종목도 꺽인다면 즉시 퇴각.
앞으로는, 시장도 같이 봐야하는 시기로 판단.
아래는 개인적으로 십수년이상 시장 뷰를 굉장히 잘보는 분의 시장 뷰(종목보다는 시장 뷰를 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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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중 6천포인트 시대는 거의 확정적
작년부터 꾸준히 설명하길 이번 우상향 시장이 6천에서 6500정도는 가능 언급 및 예상한것보다도 너무빨리 다가와 어리둥절
코스닥 시장의 태생적 한계( 영업익을 내는 기업이 거의 없는 수준)로 코스닥 시장이 못 오른게 아쉬움.
6천포인트를 넘는 시점에서의 외인수급과 동향, 향후 군중심리에 의해 변동성 확대(하루 500~600포인트 하락해도 이상하지 않는 구간)
상당히 주의와 경계가 필요한 시점.
시장에서 확인해야할 두가지 포인트...
일단 6천포인트 넘어서는 시점에서 외인추세확인 원하던 지수대에서 올수있는 집단심리의 수급 움직임 확인
외인/기괸들은 삼전과 하이닉의 1분기 실적을 확인하고자 하는 의욕은 상당히 강하다고 판단
4월초 발표될 1분기실적 이후의 수급 움직임
강한 상승후에 후유증은 엄청난 고통을 가져옴.
이번 시즌 마감되면 결국 많은 개인들이 고통받는 시간이 오는것도 기정사실
시장의 상승을 즐기되 퇴로도 항상 머릿속에 염두해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