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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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코미팜은 양국정부에 협력를 기대
  • 26/02/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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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코미팜은 “국내·외 실험 데이터에서 효능과 안전성이 입증됐다. 특히 이번 필리핀 야외 임상실험은 코미팜 




ASF 백신이 실제 농장 환경에서 완벽히 작동함을 의미한다”며 “세계 최초 신뢰할 수 있는 ASF 백신이 조속





히 국내·외 시장에 출시될 수 있도록 관계 당국과 업계의 적극적인 협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과연 결론에 의미는 정부에 협조를 기대 




필리핀 서밋 




(3) Facebook


(3) Facebook



필리핀 장관의 어록 급합니다 

DA 수장은 양지 산업에 연간 200만 마리 개체수를 늘려 2028년까지 ASF 이전 수준에 도달할 것을 촉구합니다



저자: DA 홍보실 | 2025년 3월 27일

농업부 장관 프란시스코 P. 티우 로렐 주니어는 목요일, 돼지 산업에 대담한 도전을 내보내며, 2028년까지 아프리카 돼지열병(ASF) 이전 수준으로 돼지 개체수를 회복하기 위해 연간 200만 마리의 돼지를 추가로 생산할 것을 촉구했다.

ASF는 2019년 첫 발병 이후 돼지 산업을 황폐화시켰으며, 질병 발생 전 돼지 개체 수가 약 600만 마리나 줄었습니다.

파사이 시에서 열린 제31회 전국 돼지 대회 및 무역 전시회에서 티우 로렐 장관은 올해 ASF 백신의 상업적 도입 가능성과 제안된 동물산업 개발 및 경쟁력법의 재정 지원을 언급하며, 이 두 가지가 결합되어 산업 회복을 가속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ASF 이전에는 거의 1,400만 마리의 돼지가 있었습니다; 이제 800만 달러가 있습니다. 이로 인해 600만 명의 인구 적자가 발생한다.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수요는 이전의 1,400만 명보다 훨씬 높아졌다."고 DA 대표는 밝혔다. "제가 업계에 요구하는 과제는 분명합니다: 2026년, 2027년, 2028년 내내 매년 200만 마리의 돼지를 추가로 생산하여 ASF 이전 수준으로 회복해야 합니다... 그게 최소한이야," 그가 강조했다.

티우 로렐 장관은 또한 DA 가축 차관 단테 팔라브리카에게 국가의 식량 안보와 경제 성장에 중요한 돼지 산업 회복을 이끌기 위한 로드맵을 작성하도록 임무를 맡겼습니다.

국가 농업 생산량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축산 및 가금류 부문은 280만 명 이상의 필리핀 농민들에게 생계를 제공합니다. 돼지고기와 닭고기는 필리핀 식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합니다.

제안된 동물 산업 경쟁력 강화 기금에 따라 돼지 산업의 회복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약 40억 페소가 배정될 예정입니다.

돼지 산업이 ASF 이전 수준으로 인구를 회복할 수 있다면, 티우 로렐 장관은 지역 생산의 여유를 메워온 돼지고기 수입이 크게 줄어든다고 말했다. "필리핀 사람들은 여전히 갓 도축된 돼지 고기를 선호한다"고 그는 말했다.

DA 국장은 내년부터 각각 50만 마리의 돼지를 생산하겠다고 약속한 두 개의 대형 상업 돼지 생산업체와 대화했다고 말했다. "만약 그들이 배송을 해준다면, 나는 이미 약 100만 명의 추가 머리를 확보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





▲ 가축전염병 대처상황


-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           ※ 위기경보 ‘심각’(’26.1.17.~)   


 발생현황(2.20.): (양돈) 2건*(강원 철원, 전남 무안) (야생멧돼지) 없음* ① 강원 철원군서면 돼지농장(4,500두)에서 일제 검사 중 확인(2.19.)→확진(2.20.)


      ② 전남 무안군 현경면 돼지 농장(3,500두)에서 폐사 신고(2.20.)→확진(2.20.)


     ※ 확진(누계):양돈73+2건(경기31,강원21+1,경북6,전남2+1 등), 야생멧돼지4,374건(강원2,025,경기695,충북549등) 


 


 (의사환축) 경남 산청군 단성면 돼지 농장(1,046두)에서 폐사 신고(2.20.) →검사중  


- 조치사항: (농식품부등) 초동방역팀투입, 출입통제, 해당농장 살처분, 중앙역학조사반 투입, 일시이동중지* 명령


      * 강원 철원‧화천 및 경기 연천‧포천(2.20. 15시~, 24시간), 전남 무안‧함평‧나주‧영암‧목포‧신안(2.20. 19시~, 24시간)


    (행안부) 상황관리관 파견, 인접시·군 지대본 구성 및 소독강화 요청(2.20.)  


 < 구제역(FMD) >    ※ 위기경보 ´심각´(´26.2.20, 인천‧경기김포‧고양‧파주‧양주‧서울), 그외 지역 ´주의´


  발생현황(2.20.): 1건*(경기 고양)         ※ ‘26년 확진(누계): 2건(인천강화1, 경기고양 1+1)


      * 경기 고양시 구산동 소농장(한우133두)에서 의심 증상 발생으로 농장주가 신고(2.19.)→확진(2.20.)


  조치사항: (농식품부등) 해당 농장 출입차단 조치, 초동방역팀현장 배치, 중앙기동방역기구(3명) 현장 방역관리(2.20~), 발생농장 살처분, 심각 지역 우제류 일시이동중지(2.20. 09시~, 24시간) 및 전체 긴급 백신접종 등


     (행안부)상황관리관 파견, 인접시·군 지대본 구성 및 소독강화 요청(2.20.)




무안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 '총력'










무안군,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차단 '총력' | 연합뉴스




전남 무안서 아프리카돼지열병…올해 19번째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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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 통제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장



출입 통제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농장

(평택=연합뉴스) 권준우 기자 = 20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도 평택시 한 돼지농장에서 관계자들이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2026.2.20 stop@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0일 전남 무안군 소재 돼지농장(3천500마리 사육)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건수는 총 19건으로 늘었다.



중수본은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해 외부인과 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사육 중인 돼지는 살처분할 계획이다.


또 발생 지역 오염 차단을 위해 무안군 내 돼지농장과 주변 도로를 소독하고 있다.


전남 6개 시·군(무안·함평·나주·영암·목포·신안) 돼지농장과 도축장, 사료공장 등 축산 관련 시설 종사자와 차량에 대해서는 24시간 동안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중수본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관계기관과 지방자치단체는 신속한 살처분과 정밀 검사, 집중 소독 등 방역 조치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밝혔다.


이어 "양돈농가는 전국 돼지농장 일제 검사에 적극 참여하고 농장 종사자 모임 금지, 불법 수입 축산물의 농장 반입 금지 등 행정명령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통증을 다스려야 ‘인간적인 삶’이 가능해진다




<당신께 보내는 편지>







이병욱 박사 작품




통증은 누구나 고통스럽습니다. 통증에 대해 공포를 느끼는 것도 나쁘지만, 통증을 느끼면서 억지로 참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의학적으로 암으로 인한 통증이란, 암세포로 인해 주변 조직이 파괴되거나 압박을 느끼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직접적인 통증과, 그에 연관돼 공포를 느끼는 것 모두를 말합니다.



암 환자 모두가 통증을 똑같이 느끼는 건 아닙니다. 통증에 대한 강도는 사람마다 다소의 차이가 있습니다. 통증의 원인도 다양하고요.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서 생기는 고통도 큽니다.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 주변 조직이 단단해져 죄는 듯한 압박을 느낍니다.



만약 암 환자가 통증을 느낀다면 통증을 적극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통증이 지속되면 삶의 질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통증 때문에 잠을 못 자고 식사를 제대로 못 하는 건 물론, 생각·대화·거동을 제대로 못 해 생활 자체를 침범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밤새 아파서 잠을 못 잘 정도면 어떤 약을 써도 치료 효과가 떨어집니다. 먼저 통증을 다스려 인간적인 생활부터 하도록 하는 게 순서입니다. 통증은 어떻게 다스려야 할까요?



육체적인 고통을 느낀다면 진통제를 먹는 게 정상입니다. 하지만 많은 환자들이 통증이 생겨도 진통제 먹기를 두려워합니다. 선입견 때문입니다.



통증을 호소하면 의사가 원인이 되는 암 치료에 전념하지 않고 통증 치료에 관심을 돌리지 않을까 하는 걱정, 통증이 질병 악화를 의미하는 것이라는 두려움, 마약성 진통제를 사용해 나중에 중독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 처음부터 진통제를 사용하면 내성이 생겨 나중에 정말 아플 때 약이 듣지 않을 것이라는 막연한 추측…. 이런 것들 때문에 통증 치료를 주저합니다.



하지만 통증 앞에 미련스러운 곰이 돼선 안 됩니다. 통증은 참을 만하면 참지만 참지 못할 정도가 되면 적극적으로 다스려야 오히려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통증으로 잠을 못 자거나 식사를 못 하면 몸은 더욱 쇠약해집니다. 암을 이겨낼 힘이 없어지는 겁니다.



정말로 아파서 진통제를 쓸 때 절대로 중독되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의사들은 진통제 처방을 내릴 때 세계보건기구의 3단계 진통제 사다리에 의한 처방을 내립니다. 경미한 통증일 때는 비마약성 진통제와 진통 보조제, 중등도의 통증에는 약한 마약성 진통제나 비마약성 진통제나 진통 보조제, 심한 통증일 때는 강한 마약성 진통제나 비마약성 진통제나 진통 보조제를 처방합니다.



진통 보조제는 진통 효과를 강화해주며 마약성 진통제의 용량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진통제를 투여하면 의사들은 일정 시간을 지켜보면서 그 효과를 확인하는 절차를 거칩니다. 용량이 적정한지 진통제가 잘 듣는지 등을 판단합니다. 그러므로 환자들은 진통제 처방에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불안하다면 어떤 진통제를 투여하는지 물어봐도 좋습니다.



정리하면, 견딜 만한 데까지는 통증을 참고, 견디지 못할 정도면 진통제를 처방받고, 통증 자체를 덜 느끼려고 노력하세요. 마음을 담대하게 먹으면 고통을 덜 느끼게 됩니다. 겁이 많은 사람이 두려움을 훨씬 크게 느끼고 통증도 더 많이 느낍니다. 환자가 담대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보호자는 옆에서 환자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세요. 정신과 영혼이 고통을 모르면 육신의 고통은 훨씬 줄어듭니다.



암 환자들은 육체적 고통 못지않게 정신적 고통도 많이 겪습니다. 돈이 없어서 불안하고 직업을 잃어 허탈하고 죽음에 대해 공포를 느끼고 가족에게 짐이 되는 것 같아 우울합니다. 이런 정신적인 고통까지 다스려야 암 환자에게 인격적인 삶이 주어집니다.



모두 마음이 평안한 한 주 보내시고, 덩달아 몸도 편안하길 기원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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