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목록목록
승계 문제는 시장에서 어떻게 보느냐가
  • 26/02/23 11:21
  • 조회 3843
신디싸이저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중요한 것입니다.

먼저 서회장이 승계를 안하겠다고 대중들에게,
주주들에게 공언했었습니다.

그러나 승계를 안하겠다고 했지만,
그 아들들에게 회사의 최고의 고위직에 앉혔습니다.

이게 문제인 것이지요.
말따로 행동따로가 시장에서 전혀 신뢰를 주지 않는 다는 겁니다.

승계를 언제 할지 보다도 그 행동에 문제가
심각하다는 겁니다.

그리고 주식시장은 불확실성을 가장 싫어 하는데,
승계를 언제 하느냐도 중요합니다.
만약 당장 1~2년 안에 끝낸다면,
얼매나 좋을까요?
즉 언제 할지도 모른다는게 더 문제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것들이 시장에서 주가로
반응을 보이는 겁니다.
캐릭터
onhanul26/02/23 11:32 0
'신디싸이저'님이 이 댓글을 블라인드 처리 하였습니다.
답글신디싸이저26/02/23 11:49 27좋아요신고
지구상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전문경영인을 채택하고 있고, 그리고 가족들은 경영에 간섭하지 않는게 일반적입니다. 외국인 투자자 눈에 승계를 안한다고 해놓고 자식들에게 최고의 직책에 앉혀놓는 것을 이해 할 수가 있을까요.
답글내일의주식왕26/02/23 11:52 29좋아요신고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겠다고 공언한게 서회장입니다. 그래서 초기엔 이사회의장에 자기아들을 앉혔죠... 그러다가 스리슬쩍 대표이사 자리에 지금의 첫째아들을 앉히고 주가를 개판으로 만들었습니다 과연 시장의 참여자들이 저런걸보고 서회장의 말을 믿을까요??? 해외 유명 기업중에 최고경영자가 아닌 사람이 주총 의장이나 JPHC에 단독으로 회사를 소개하고 투자자를 만나나요?? 누가봐도 투자자 입장에선 포스트 서정진이 첫째 아들로 인식하고 있고, 그럼 과연 어떻게 승계를 할지 관망할수밖에 없는거죠... 그게 셀트의 제3자들이 보는 객관적 관점인겁니다.. 오이밭에서 갓끈도 매지말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이런 불필요한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싫으면 서회장이 직접 나서서 자식에게 경영권 승계를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다고 공표하든지, 아니면 다른 전문 경영인을 앉혀서 소유와 경영을 분리하면 될일인데 뭐가 부당한 요구인가요??
캐릭터
셀트바라기26/02/23 12:18 0
'신디싸이저'님이 이 댓글을 블라인드 처리 하였습니다.
캐릭터
꿈성취26/02/23 12:59 12
급변하는 글로벌 바이오 환경에서 오너십을 가진 경영자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필요하다고 강변 하겠지만 앞으로는 가족이 60~70% 지분을 갖고 있지만 하이브리드 경영 체제를 유지하는 로슈, 머크 형태로 가야 함 (CEO는 전문 경연인, M&A, R&D등 중장기 성장 관련은 가족 중심의 이사회 중심으로 의사 결정 : 오너가 이사회 의장)
캐릭터
설군수26/02/23 18:27 2
어떻게 승계하겠다는 로드맵이 가시화 되어야 함. 시장의 눈은 홀딩스상장으로 보고 있을 것 임. 셀홀 상장에 유리한게 뭔지는 잘 모르나 셀 주가가 대폭 올라야 쉬울 것 이라는 분석을 본적있음. 셀홀 자체사업으로 의료 원격진료등 언급한적 있는듯. 홍삼은 좀...거시기하오ㅠ
캐릭터
산아래26/02/23 20:22 7
그새끼는 지금껏 주주들한테 하겠다고 한것은 한것이 개좃도 없고 안하겠다고 큰소리 뻥뻥 친것들은 뒷구녕으로 개수작 부리며 다 해왔다 앞이 훤히 보이지 않는가요 ? ㅠㅠ
캐릭터
아무렴226/02/23 21:37 0
'신디싸이저'님이 이 댓글을 블라인드 처리 하였습니다.
캐릭터
hfield9926/02/24 13:55 2
세자 책봉은 했으나 왕이 죽어야 승계가 된다고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