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가 6000이 코앞
삼성바이오로직스 : 주당 170만원돌파 (25년 추정 PER 83.74)
셀트리온 : 주당 25만원이하 (25년 추정 PER 56.96)
책임자들이 시장의 신뢰를 받는다면 PER만큼은 삼바만큼 받을 수 있을 것이고 능력이 있다면 매출과 이익도 지금보다는 낮지 않을지..
지금의 꼬라지가 너무 만족스러운 분들이 많은듯 하네요…
왜 그럴까??? 주총을 앞두니 갑자기 회사가 믿음직스럽고 책임자들이 회사와 주주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고 신뢰가 가나???
수년전 지금의 책임자들이 그자리에 앉은후 그동안 주주들이 겪으며 경험한건 뭘까요??? 아니면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