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 차화정 돌풍일때 셀트리온을 들고 있으면서
느낀게 있습니다
주도주라는 테마가 이런 용어들이 나오면 무조건
편승부터 하고 보자..
왜냐면 그때 셀트리온은 거의 안움직이고 있었거든요
상대적 박탈감이 얼마나 크던지
그래도 몇년지나고 남들 쉴때 폭등하긴 했지만,
차화정 수익 다 누리고 다시 왔어도 되긴 되었겠지요
지나간 일이라 크게 아쉽진 않지만
10년에 한두번 있는 상승장을 놓치면 또다시 10년이 지나 가더라고요
차화정 이후 조방원은 역시나 실천하지 못했지만
이번 금반지는 최대한 누려야 될듯 합니다
다들 힘내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