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김선경 기자 = 경남에서 한 달 새 창녕·의령에 이어 합천까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진 사례가 잇따르자 도가 ASF 확산 차단 방역을 더 강화하기로 했다.
27일 도 등에 따르면 경남에서는 도내 처음으로 지난 4일 창녕에서 ASF가 발생한 데 이어 14일에는 창녕의 다른 양돈농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3일에는 의령, 지난 26일에는 합천에서 각각 ASF 사례가 또 나왔다.
이처럼 한 달 새 3개 시·군 4개 농가에서 ASF 발생이 잇따르자 박완수 지사는 이날 기존 차단방역 체계를 전면 재점검하라고 특별 지시를 내렸다.
또 농장 울타리·축사 출입문·차량 소독 등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방역 취약요소를 하나하나 점검·보완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사료 제조부터 급여 단계까지 전 과장에서 추가 확산 가능성을 원천 차단하라고 강조했다.
도는 앞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된 사료가 주요 확산 경로 중 하나로 추정됨에 따라 해당 사료를 사용 중지할 것을 권고하고, 회수·폐기 조치를 신속히 완료한 바 있다.
장영욱 도 농정국장은 "ASF 확산 차단을 위해 도내 양돈농가들은 외부인 출입 통제, 소독, 불법 수입 식품 구매 근절 등에 각별히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속보] 27일 경남 김해 ASF 의심축 발생(최종 음성)
경남 김해시 한림읍 소재 양돈농가 자돈서 의심소견 확인....정밀검사 결과 ASF 아닌 것으로 판정
27일 경남 김해 ASF 의심축 발생
경남 김해시 한림읍 소재 양돈농가 자돈서 의심소견 확인....정밀검사 예정
▲ 27일 경남 김해 ASF 의심축 발생@구글지도
오늘(27일) 오후 경남 김해 한림읍 소재의 한 양돈농가에서 ASF 의심축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의심축은 자돈이며, 정밀검사 예정입니다.
네팔 사육돼지 ASF 발생
네팔
아프리카돼지열병
-
사육
돼지
2026-02-23
네팔
아프리카돼지열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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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
돼지
2026-02-23
ASF 20건 중 18건 '해외 유래' 추정…오염 사료 355t 회수·전국 추가 검사
사료·불법 축산물·차량 이동 등 인위적 전파 가능성
[평택=뉴시스] 김종택 기자 =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 경기 평택시 한 양돈농장 입구에 20일 출입통제를 알리는 안내문이 설치돼 있다.
방역당국은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현장에 파견해 외부인과 가축·차량의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사육 중인 돼지는 살처분을 실시하고 있다. 2026.02.20. jtk@newsis.com
[세종=뉴시스]임하은 기자 = 정부가 올해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20건 중 18건이 해외 유래 유형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특히 오염된 사료를 통한 확산 가능성이 확인되면서 검출 사료 355t을 회수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27일 올해 발생 농장에 대한 역학·유전자 분석 결과를 발표하고 추가 확산 차단 조치를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ASF는 전국 7개 시도에서 총 21건 발생했다. 현재까지 유전자 분석이 완료된 20건 가운데 18건은 해외 유래 유형으로 추정되는 IGR-I형으로 분석됐다. 접경지역인 경기 포천에서 발생한 2건만 기존 국내 유행 유형인 IGR-II형이었다.
특히 올해 1~7차 발생 농장에 대한 유전체 분석 결과, 3차 포천 농장을 제외한 6건은 지난해 11월 충남 당진 발생 농장의 바이러스와 염기서열이 99.99% 일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즉, 사료원료와 배합사료에서 ASF 유전자가 검촐돼 오염된 사료를 통해 확산했을 가능성이 높아진 것이다. 또 해외 반입 불법 축산물 단속 과정에서 일부 미신고 축산물에서도 유전자가 확인됐다. 일부 발생 농장 간 사료 운반 차량의 역학적 연관성도 드러났다.
즉 접경지 야생멧돼지 중심이었던 과거와 달리 물품·사람·차량 이동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전국적으로 확산한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정부는 ASF 유전자가 검출된 단미사료를 원료로 생산된 배합사료 355톤에 대해 회수·판매 중단 조치를 내렸다. 검사 결과 병원체 오염이 확정될 경우 '사료관리법'에 따라 제조·판매·사용 금지와 영업정지 또는 등록취소 등 행정처분을 검토할 방침이다.
아울러 전국 양돈농장을 대상으로 폐사체와 환경시료 일제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1차 검사에 이어 다음달 15일까지 2차례 추가 검사를 진행한다. 정부는 해당 기간 중 일제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되더라도 보상금을 최대 80%까지 지급해 농가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반면 검사 지연이나 방역조치 미이행 농가에 대해서는 출하 제한 등 엄정히 조치할 계획이다.
박정훈 농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접경지역 중심이던 ASF가 인위적 요인 등에 의해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엄중한 상황"이라며 "농장 출입자와 종사자는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각 지방정부는 동절기 소독시설의 동파 등으로 농장 소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겨울철 소독 요령에 대한 교육·홍보를 강화해달라"며 "돼지가 갑작스럽게 폐사하거나 발열, 식욕부진, 청색증 등 ASF 의심 증상을 보일 경우에는 즉시 가축방역기관(1588-4060, 1588-9060)에 신고해 달라"고 강조했다.
[촬영 조채희]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출입 금지된 제주 한 해안 철새도래지. 2026.1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가축전염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아프리카돼지열병(ASF)·구제역 추가 발생 위험을 고려해 특별방역 대책 기간을 다음 달 31일까지 한 달 연장해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중수본에 따르면 이번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는 가금농장에서 50건, 야생조류에서 59건 각각 발생했다.
첫 발생 시점이 앞당겨지고 발생 지역(29개 시군구)과 야생조류 검출 범위도 확대된 데다, 이달 기준 전국에 133만 마리의 철새가 서식 중인 점을 감안하면 추가 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다는 판단이 나온다.
중수본은 다음 달까지 고병원성 조류인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 체계를 유지하고, 철새 북상 시기 위험지역 32개 시군에 대해 특별 방역점검을 실시한다.
특별방역대책기간 시행한 방역 조치를 다음 달까지 연장해 가금농장에 대한 강화한 방역 관리를 지속할 계획이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올해 들어 21건 발생했다.
경기 포천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발생 농장은 멧돼지보다는 반입 물품·사람·차량 등 인위적 요인에 의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최근 돼지사료 원료인 돼지 혈장단백질과 이를 사용한 배합사료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유전자가 검출돼, 사료를 통한 발생 가능성이 확인됐다.
중수본은 전국 양돈농장에 대한 일제검사를 3월 중순까지 확대하고 도축장 등 검사도 지속한다. 농장 종사자 모임 금지, 불법 축산물 반입 금지 등 기존 행정명령도 유지한다.
구제역은 지난 달 30일 인천 강화군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지난 19일 경기 고양시에서 추가 발생했다.
중수본은 발생 지역과 인접 지역에서 사육하는 소, 돼지 등 우제류 전체에 대한 긴급접종을 완료했다.
또 전국 모든 소·염소에 대해서도 일제접종을 하고 있다.
“ASF 유입 농가로선 불가항력...100% 살처분 보상 마땅”
이기홍 회장, 사료서 ASF유전자 검출 계기 개선 촉구 역학조사 시료채취 개선…폐기 · 회수전 충분한 확보도
[축산신문 이일호 기자]
자돈사료용 혈장단백질에 이은 시중 유통 사료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된 것을 계기로 살처분 보상금 100% 현실화와 역학조사 방식의 개선을 요구하는 양돈업계의 압박이 더해지고 있다.
대한한돈협회 이기홍 회장은 최근 농림축산식품부 김종구 차관 주재하에 열린 ASF 관련 간담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정부에 요구하고 있다.
이기홍 회장은 ASF 발생에 따른 농가 불편 최소화 함께 방역대책의 실효성 제고를 위한 방역당국의 적극적인 협조 및 소통 노력에 대해 우선 감사의 뜻을 전달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사료원료용 혈장단백질 검사 요구, 전국 양돈장 환경(폐사체)시료 일제 검사시 양성농장에 대한 살처분 보상금 한도액(80%) 보장 등에 대한 한돈협회의 건의가 정책에 반영된 사실을 꼽기도 했다.
이기홍 회장은 이와관련 “민관 공동의 노력 결과 ASF가 점차 소강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을 뿐 만 아니라 최근의 동시다발적 발생 원인과 대책에 대해서도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며 “무엇보다 한돈협회를 비롯한 양돈업계가 추정했던 대로 퍼즐이 맞춰지고 있다. 심증적으로는 전파 원인을 확신하는 수준”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따라서 ASF 검출 혈장단백질 및 이용 사료의 사용중지와 회수를 권고한 방역당국의 신속한 대처를 높이 평가한 그는 “지금은 ‘내탓, 네탓’ 하며 잘잘못을 따지기 보다, ASF를 확실히 몰아내는 데 집중할 때”임을 강조하기도 했다.
다만 살처분 보상금 기준과 발생농장 역학조사에 대해서는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이기홍 회장은 “돼지 먹이로 인한 ASF 감염은 농가의 노력으로 막을 수 없다. 당연히 살처분 보상금도 감액없이 전액 보상이 돼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80%가 한도인 살처분 보상금 관련 법률로 인해 지금 당장 실현이 어렵다면 나머지 20%에 대해서는 정부 지원을 통해서라도 100% 보상이 이뤄져야 한다는 구체적인 방법도 제안했다.
ASF 발생농장 역학조사에 대한 현장의 불신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도 지적했다.
이기홍 회장은 “자돈사료의 혈장단백 함량(1~5%)이 매우 낮아, 시료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거나 시료채취 지점이 특정 한 곳에 치우칠 경우 ASFV 유전자 검출이 어려운 특성이 역학조사 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살처분 감액 리스트 점검을 위한 ‘털기식’ 역학조사 행태도 사라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방역의 위험성을 감안한 방역당국의 사료 제품 회수나 사용중지 조치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정확한 원인 파악과 논란 해소를 위한 충분한 시료 확보가 반드시 전제돼야 할 것임을 주장했다.
이와함께 ASF 유전자 검출 관련 사료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 공개를 통해 더 이상의 현장 혼란이 없어야 할 것으로 분석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한돈협, 제2차 회장단 회의 개최... ASF 긴급 대응 방안 논의
출하·이동 제한 합리화 검토 및 충남 사례 방역대 조정 시사
# 살처분 보상·사료·입식자금 등 피해농장 지원책 확대 논의
# 3월 일제검사 참여 독려… ‘조기 발견·추가 발생 차단’ 총력
▲ 지나 26일 한돈협회는 ASF 대응을 위한 제2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 한돈협회)
대한한돈협회(회장 이기홍)가 지난 2월 26일 제2차 회장단 회의를 개최하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긴급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
이동제한·방역대 설정 합리적 조정 검토 이번 회의에서는 자돈사료 관련 대응 활동을 중심으로 이동제한 및 방역대 설정 조정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협회는 최근 발생 사례가 농장 간 수평 전파로 보기 어려운 점 등을 고려해 돼지 출하 및 생축 이동 제한 기간을 합리적으로 축소하고, 충남 사례를 참고해 추가 발생 지역의 방역대 범위를 조정(축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ASF 피해농장' 실질적 지원 방안 총력 협회는 ASF 발생농장을 단순 '발생농장'이 아닌 'ASF 피해농장'으로 인식하고,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협회는 피해농장들과 직접 통화하여 현장 의견을 수렴했으며, △살처분보상 전액지급 △정책자금 금리 인하 △사료구매자금 연장 △전기요금 감면 △조속한 재입식 추진 및 입식자금 지원 등을 정부와 협의해 나갈 계획이다.
일제검사 적극 참여 독려 협회는 3월 1일부터 15일까지 추가로 진행되는 일제검사(환경 및 폐사체 검사 등)와 관련해 금번 발생 상황이 최대한 조기 종식될 수 있도록 전국 한돈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이기홍 회장은 "ASF 의심 신고가 계속되고 있지만 분명 끝은 있다"며 "원인이 무엇이든 지금은 모두가 한마음으로 감염축을 조기에 발견하고 추가 발생 위험을 낮추는 것이 최선"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협회는 이날 제2축산회관에서 제58차 대의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ASF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장 출석과 서면 결의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총회에는 총 대의원 223명 중 180명(3명 현장 출석, 177명 서면 결의서 제출)이 참여했다. 총회에서는 올해 예산·사업계획 승인, 임원 보선, 명예회장 추대 등 7개 의안이 모두 원안 가결됐다.
윤준병 의원, "ASF 확산 속 철저한 역학조사" 촉구
불법 수입축산물부터 사료열처리 공정까지 전 과정 점검 및 재발 방지 대책 마련 당부
▲ 26일 열린 '제68차 정책조정회의' 유튜브 생중계 갈무리(사진 / 델리민주[더불어민주당] 캡쳐]
최근 국내 양돈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동시다발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도 정부의 철저한 방역과 원인 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윤준병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정조위원장)이 26일 열린 '제68차 정책조정회의'에서 ASF 확산에 따른 정부의 철저한 역학조사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설 명절을 앞두고 가축전염병의 확산 방지를 당부한 바 있다"며 "그럼에도 ASF는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20건이 발생하는 등 가축전염병 발생 상황이 아직도 심각하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부는 지난 24일 돼지 혈장 단백질을 원료로 하는 배합사료에서 ASF 유전자가 검출되었다는 조사 결과와 이에 따른 해당 사료 폐기, 사용 중지 권고 등 조치 사항을 발표했다"며 해당 조치를 신속하고 철저하게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긴급방역 대책과 함께 어떤 과정을 통해 축산물이 불법으로 수입되었으며, 문제의 혈장 단백질 사료가 바이러스에 오염되었는지, 사료를 제조하는 사료 원료 제조사의 열처리 과정에서 왜 ASF 유전자를 멸균시키지 못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역학조사를 실시하고,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한 시정조치를 신속히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불법 수입 축산물 유입 단계부터 농장 사육, 도축장 출하, 사료 원료 제조사의 열처리 등 가공 유통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대한 점검을 철저히 실시하여 바이러스 오염 원인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규명하고 이에 근거한 재발 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달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윤 의원은 "가축방역은 축산농가의 생존권과 직결된 민생 현안"이라며, "ASF 상황이 하루빨리 종식되고 금번에 발생하는 ASF의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신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정부, 지자체, 양돈농가와 관련 업계 등 모든 주체가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필리핀은 일본, 한국, 프랑스로부터 100억 달러의 대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일본으로부터 더 저렴한 차입을 확보하는 것 외에도, 필리핀은 2026년에 한국과 프랑스와의 금융 계약을 마무리하려 하며, 총 목표 양해 대출 협정 수는 100억 달러를 넘게 될 예정입니다.
재무장관 프레더릭 D. 가자
일본으로부터 더 저렴한 차입을 확보하는 것 외에도, 필리핀은 2026년에 한국과 프랑스와의 금융 계약을 마무리하려 하며, 총 목표 양해 대출 협정 수는 100억 달러를 넘게 될 예정입니다.
"지금 우리가 명확히 알 수 있는 것은 일본에서 10건의 공식 개발원조(ODA) 대출, 한국에서 10건의 파이프라인 대출, 그리고 프랑스에서 5건의 대출이 있다는 점입니다." 고는 2월 26일 목요일 사회보장제도(SSS) 행사에서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이 세 나라의 우대 대출은 총 25개의 대출 협정에 달합니다.
일본 정부와의 대출 거래에 대해 재무성(DOF)은 2027년 1분기까지 총 3,713억 일본 엔, 즉 약 1,391억 ₱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필리핀은 2025년에 두 개의 프로젝트를 확보한 후 베이징에 본사를 둔 아시아 인프라투자은행(AIIB)의 활용을 다시 시작할 예정입니다.
고 총리는 2월 26일 수요일에 AIIB 대표들과 교류했다고 밝혔으며, 대출 기관이 "특히 2026년을 위한 두 가지 프로젝트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목표 금융 계약은 약 5억 달러 규모의 루손 디지털 연결성 프로젝트에 자금을 지원할 것입니다. 그는 DICT가 이 프로젝트의 실행 기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AIIB는 또한 장기간 강우 시 홍수를 흡수하고 보존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1억 5천만 달러 규모의 메트로 마닐라 스펀지 시티 프로젝트에 대한 자금 지원도 검토 중입니다.
재무 책임자는 "우리는 여전히 AIIB와 DICT, MMP와 함께 논의 중입니다."라고 말하며, 이 프로젝트는 다섯에서 여섯 개의 프로젝트 목록 중 최우선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고는 AIIB와의 파트너십이 견고하다고 평가했다.
AIIB가 마르코스 주니어 행정부의 야심찬 "더 나은 모어"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필리핀에 2억 3,218만 달러(약 136억 파소)의 대출을 제공한 것을 기억할 수 있다.
이 중 1억 8,818만 달러(110억 파동 이상)는 라구나 호숫가 도로망(LLRN) 1단계에 사용되었고, 4,400만 달러(25억 파동 이상)는 인프라 연구 가속화 시설(FAST-Infra) 프로젝트를 위한 주권 자금 지원에 사용되었습니다.
고 총리는 이전에 승인된 AIIB 대출이 2024년에 중국 주도의 다자간 대출기관에 의해 승인되었고, 2025년에 필리핀 정부가 승인했다고 명확히 밝혔다.
한편, 고는 2023년에 시작된 기술 지원이 1,800만 달러에 달했으며, 메이닐라드와 시티코어 재생에너지를 포함한 민간 기업에 대한 투자는 2024년과 2025년에 1억 400만 달러에 달했다고 밝혔다.
그는 필리핀 정부가 중상위권 국가로 전환함에 따라 우대 대출에 덜 의존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국가가 세계은행의 상위 중소득 분류로 전환되면 우대 대출에 덜 의존하게 될 것입니다,"라고 고 총리는 말했다.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의 경제 책임자인 고에 따르면, 정부는 대체 자금원을 활용해야 할 것이다.
그에게는 주요 인프라, 기후 변화, 지속 가능성, 에너지, 농업 이니셔티브를 재정 조달하기 위해 민관 파트너십(PPP)에 더 많이 의존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생각한다.
그는 이것이 정부가 2년 전 PPP 법안 통과를 추진한 이유이며, 민간 부문 참여를 더 잘 동원하기 위해 영업 편의성 개혁을 계속 주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개 이상의 인프라 프로젝트가 민관 협력을 위해 준비되어 있는 가운데, 이들이 우대 대출의 대안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그는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