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글로벌 축산기업 왜 왔을까요 ?
  • 26/03/04 22:37
  • 조회 979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De Heus, CJ피드앤케어 인수 완료…아시아 축산사업 확대


베트남·인도네시아·캄보디아· 필리핀 이어 한국 시장 진출












축산신문 김영란 기자]


 


동남아 시장 입지 강화....아시아 지역 내 17개 사료공장 네트워크 구축


사료 기술·현장 노하우 결합…축산농가 생산성·수익성 향상 시너지 기대


강민수 한국대표이사 “양 사 경쟁력 결합으로 더욱 높은 가치 제공할 것”


 



CJ피드앤케어 인수를 완료한 De Heus 기업 로고.


▲ CJ피드앤케어 인수를 완료한 De Heus 기업 로고.



글로벌 축산기업 De Heus Animal Nutrition이 CJ 피드앤케어에 대한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지난 3일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De Heus Korea에 따르면 이번 인수는 De Heus의 아시아 지역 장기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핵심 시장인 베트남, 인도네시아, 캄보디아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과 필리핀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아시아 지역 내 17개 사료 공장과 다수의 축산사업장이 De Heus와 함께 하게 됐다.


 


De Heus와 CJ피드앤케어는 현장에서의 생산성과 경쟁력 강화를 이끌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는 양 사가 가지고 있는 현장 전문성이 결합되면서 축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수익증대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이 한층 강화될 것이며, 이를 통해 보다 큰 시너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De Heus는 농가뿐 아니라 유통 및 사업파트너와 구축해 온 긴밀한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제품·서비스·전문지식 제공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De Heus는 아시아 축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더욱 기여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를 위해 전략적 파트너들과 협력해 양돈· 축우· 양계 분야의 핵심 번식 농장(GGP·GP·PS)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이 세계적 수준의 유전자원과 기술에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러한 활동은 고객 농가의 생산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축산업의 기술 수준과 경쟁력 전반을 강화하는데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고객이 생산한 육류, 계란, 어류, 우유 등이 신뢰할 수 있는 도축·가공·유통 파트너와 안정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 역시 핵심 과제로 추진되고 있다. 이와 함께 금융기관과의 제휴를 확대해 농가가 필요로 하는 금융지원도 강화할 계획이다.


 


Johan van den Ban Asia CEO는 “De Heus는 한국 시장 진출에 대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의 문화와 산업 전반에 깊은 존중과 열린 자세로 임하고 있다. 임직원 및 고객 여러분과 함께 장기적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 CJ 피드앤케어는 탄탄한 조직 역량과 심도 있는 기술력, 그리고 시장에서 구축해온 신뢰를 바탕으로 아시아 지역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농장 현장에서 더욱 긴밀히 소통하며, 지역 내 사료 전문지식과 검증된 노하우를 제공하여 고객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고, 보다 탄력적인 축산업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수 De Heus Animal Nutrition 한국대표이사는 “CJ 피드앤케어와 De Heus가 협력하는 이 시점은 양 사의 핵심 역량과 전문성이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 전환점”이라며 “CJ 피드앤케어가 축적해온 시장 경험과 운영 노하우에 De Heus의 선진 기술이 더해짐으로써 고객과 산업 전반에 더욱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De Heus 기업 소개
1911년 설립된 De Heus Animal Nutrition은 4대에 걸쳐 가족 경영 체제를 유지해 온 글로벌 동물영양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축산 및 양식 산업의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 왔다.
현재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 등 20개국 이상에서 사료공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50여 개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전 세계 1만여 명에 달하는 임직원들은 고품질 사료와 영양 솔루션을 통해 육류·유제품·계란·수산물 생산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본사는 네덜란드 에데(Ede)에 위치해 있다.
De Heus는 ‘미래세대 세계 식량공급에 기여한다 (Nourishing Future Generations)’는 기업 목적을 중심에 두고 모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인구가 안전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영양가 높고 지속가능한 식품에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기여하는데 전념하고 있다.
De Heus는 사료가 동물성 단백질로 전환되는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육류·유제품·계란·수산물 생산자인 고객의 사업 성과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고품질 제품과 더불어 동물영양, 사양관리, 동물자원에 관한 전문 서비스와 심층적인 지식을 제공하여 고객의 효율성을 높이고 기술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통합적 접근을 통해 De Heus는 지역 축산 및 양식 산업의 전문화와 기술적 진보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디휴스, CJ Feed&Care 인수 완료… 한국·필리핀 진출로 아시아 확장 가속


베트남·인도네시아·캄보디아 기반 강화… 17개 사료공장·축산사업장 편입







글로벌 축산기업 디휴스(De Heus Animal Nutrition)가 CJ Feed&Care 인수를 최종 마무리하고 아시아 사업 확대에 속도를 냅니다. 디휴스는 이달 3일 CJ제일제당으로부터 CJ Feed&Care 인수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습니다.


 



디휴스 로고@디휴스


▲ 디휴스 로고@디휴스



 


이번 거래는 디휴스의 아시아 장기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기존 핵심 시장인 베트남·인도네시아·캄보디아에서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동시에 한국과 필리핀 시장에 새롭게 진출하는 계기가 됐습니다. 인수 대상에는 아시아 지역 17개 사료공장과 다수의 축산사업장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디휴스는 CJ Feed&Care가 축적해 온 현장 역량과 자사의 동물영양·농장관리 전문성을 결합해 농가 생산성과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겠다는 구상입니다. 제품·서비스·전문지식 제공을 강화하고, 유통 및 사업 파트너와의 협력 관계도 확대해 시너지를 키우겠다는 방침입니다.


 


중장기적으로는 양돈·축우·양계 분야 핵심 번식 농장(GGP·GP·PS) 투자를 확대하고, 고객이 세계적 수준의 유전 자원과 기술에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도 제시했습니다. 이와 함께 농가가 생산한 육류·계란·어류·우유 등이 도축·가공·유통 파트너와 안정적으로 연계되도록 돕고, 금융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농가 금융지원도 강화할 예정입니다.


 


Johan van den Ban 디휴스 아시아 CEO는 “디휴스는 한국 시장 진출에 대해 큰 기대를 가지고 있으며, 한국의 문화와 산업 전반에 깊은 존중과 열린 자세로 임하고 있다”며 “임직원 및 고객과 함께 장기적 성장 스토리를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강민수 디휴스 애니멀 뉴트리션 한국대표이사는 “CJ Feed&Care와 디휴스가 협력하는 이 시점은 양사의 핵심 역량과 전문성이 결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전략적 전환점”이라며 “시장 경험과 운영 노하우에 디휴스의 선진 기술이 더해져 고객과 산업 전반에 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ASF] 연천 ASF 농장 발생 날, 춘천·충주서 3월 첫 감염멧돼지 확인


27일 춘천시 서면, 28일 충주시 동량면서 연달아 폐사체로 발견...4일 ASF 양성개체로 확진








4일 경기 연천 사육돼지뿐만 아니라 강원 춘천 및 충북 충주 야생멧돼지가 ASF로 진단되었습니다@구글지도,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 4일 경기 연천 사육돼지뿐만 아니라 강원 춘천 및 충북 충주 야생멧돼지가 ASF로 진단되었습니다@구글지도,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




 


오늘(4일) 강원 춘천과 충북 충주에서 나란히 3월 들어 첫 ASF 감염멧돼지가 확인되었습니다. 국립야생동물질병관리원에 따르면 이들은 각각 지난달 27일 춘천시 서면 방동리와 28일 충주시 동량면 하천리 소재 야산에서 폐사체로 발견되었습니다. 4일 정밀검사에서 양성개체(#4394, #4395)로 판정되었습니다. 이번 검출은 같은 날 경기 연천의 양돈농장에서 ASF가 확진된 상황과 맞물려 그 위험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수의전문가들은 최근 오염된 사료가 바이러스의 주요 유입 경로로 의심받기도 하지만, 야생멧돼지에 의한 전형적인 발병 가능성이 여전히 유효해 농가의 철저한 차단방역 준수가 중요하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경북 봉화 산란계 농장서 고병원성 AI…동절기 52건 발생






캐릭터
gregory1626/03/04 22:52 6
코미팜 ASF 백신 제품등은 그냥 다른지역으로 팔리는 것 이겠죠 태국 DA 그룹도 바짝 긴장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