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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외신 ,검역본부가 달라 졌어요
  • 26/03/06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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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필리핀과 한국, 경제 및 기술 협력 심화


페르디난트 대통령 '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와 이재명 대통령(PCO)
페르디난드 '봉봉' 마르코스 주니어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PCO)

필리핀과 한국은 일련의 전략적 협정을 통해 경제 및 무역 파트너십을 강화했으며, 이는 양국 간 협력 범위가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했다고 무역부(DTI)가 밝혔다.

이번 주 이재명 대통령의 국빈 방문 기간 동안, 국토산업부와 한국 통산업자원부(MOTIR)는 무역, 투자, 경제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협정은 보다 견고하고 실질적인 무역, 투자 및 경제 협력 공동 위원회(JCTIEC)를 설립하며, 이는 양국 무역을 확대하고 투자를 가속화하며 자동차, 조선, 해양 장비, 반도체, 전자, 에너지, 디지털 경제 등 전략적 분야에서 양국의 산업 역량을 보완하기 위한 고위급 플랫폼이다.
"이 양해각서는 한국과의 파트너십의 전략적 성격을 강화합니다. "보다 민감하고 미래지향적인 협력 메커니즘을 제도화함으로써, 무역과 투자가 회복력 있고 미래에 대비된 필리핀 경제의 중심 축으로 남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라고 DTI 장관 크리스티나 A. 로케는 성명에서 말했다.

또한 양국은 산업산업청(DTI)과 한국 지식재산부(MOIP) 간의 MOU를 통해 혁신 및 지적재산권(IP) 협력을 심화시켰습니다. 이 협약은 스타트업과 중소기업(MSME)이 아이디어를 글로벌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전환하고 필리핀의 혁신 생태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번 협약은 혁신과 지적 재산권을 경제 발전의 중심에 두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반영합니다. 한국과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필리핀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고 이를 경쟁력 있는 산업, 고품질 일자리, 장기적 성장으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라고 로케는 말했습니다.
양해각서에 따른 협력은 인적 자원 개발, 지식재산권 보호 및 집행, 지식재산권 상업화, 사용자 홍보, 글로벌 협력, 인공지능(AI)과 녹색기술 등 신흥 분야를 포함하며, 한국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지식재산권 및 혁신 리더십을 바탕으로 합니다.

필리핀과 한국 기업 간에 에너지 안보, 첨단 제조, 항공우주 혁신, 의료 기술, 식품 소매, 중요 광물 등 주요 사업 협약이 체결되면서 양자 관계는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마닐라 전기(Meralco)와 한국수력원자력유한회사(KHNP) 간의 필리핀 원자력 발전 개발 협력 틀, 기술교육기술개발청(TESDA)과 HD 현대중공업 간의 기술 교육 및 조선 기술 강화 파트너십, 그리고 필리핀 우주국(PhilSA)과 한국 페리지 항공우주 주식회사를 통한 우주 분야 협력 등이 주요 내용입니다.
"이 협정들은 강력한 외교 관계가 구체적인 경제적 이익으로 이어지는지를 보여줍니다. "필리핀-한국 자유무역협정(FTA)을 통해 우리는 더 많은 투자, 더 깊은 산업 협력, 그리고 필리핀 기업과 노동자들에게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조건을 만들고 있습니다."라고 로케는 말했습니다.

DTI에게 이러한 이니셔티브는 전통적인 무역 및 투자 흐름을 강화할 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 산업, 혁신, 기술 중심 부문에 기회를 열어주는 미래지향적 경제 파트너십을 의미합니다.

강화된 프레임워크와 전략적 협약은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하고, 기술 이전을 장려하며, 산업 업그레이드를 촉진하고, 고품질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DTI에 따르면 필리핀과 한국을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에서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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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꼽은 7대 비정상 과제…마약부터 부동산 불법행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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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축전염병 대처상황         

< 아프리카돼지열병(ASF) >                    ※위기경보‘심각’(‘26.1.17~)

- 발생현황(3.5.):(양돈) 없음  (야생멧돼지) 5건(강원춘천3‧화천1, 경북문경1)

   ※ 확진(누계): 양돈77건(경기32,강원21,인천5등), 야생멧돼지4,400+5건(강원2,045+4,경북1,065+1,경기696 등)

- 조치사항: (농식품부등) 발생지역(10㎞내) 양돈농가이동제한 및 소독여부점검등  

 



구제역·ASF 백신 개발, BSL3 추가확충·민간개방 확대 제안

[축산신문 김영길 기자]

검역본부, 산업계와 간담회 개최 '적극 소통' 협력방안 논의
ASF 백신 전문가협의체 구성...객관 평가·후보백신 선정 건의

 

위험 병원체를 다루는 동물용백신 개발을 위해 생물안전3등급(BSL3) 연구시설을 추가 확충하고, 민간개방을 늘려줬으면 하는 동물용백신 개발 업계 요구가 제기됐다.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는 지난 2월 26일 경북 김천에 있는 검역본부에서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개발 지원 간담회’를 개최, 백신 개발 현황을 공유하고 민·관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동물용백신 개발 업체들은 “구제역·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개발 과정에서는 병원체 외부 유출을 철저히 차단할 수 있는 차폐 연구시설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BSL3 연구시설을 추가 확충하고, 민간개방을 늘려줬으면 한다. 공동연구시설 확보도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아울러 “구제역 백신 국산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백신이 상용화될 경우, 수입대체, 수출 등 상당한 국부를 창출할 수 있다. 하지만, 품목허가 등 행정 처리가 너무 오래 걸린다. 신속하게 품목허가를 받을 수 있도록 기술 검토 인력을 증가시켜줬으면 한다”고 제안했다.
특히 “최근 ASF 백신 개발 성과가 속속 수면위로 올라오고 있다. 정부·산업계·생산자 등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전문가협의체를 구성, 객과적인 평가와 후보백신 선정을 추진해야 한다. 개발단계에서부터 방역당국이 함께 참여하는 민·관 협력도 적극 검토됐으면 한다”고 건의했다.
최정록 본부장은 “구제역, ASF, 그리고 고병원성AI 등 재난형 가축질병이 동시 발생하고 있는 엄중한 상황이다.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산업계와 소통, 역할 분담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축산신문, CHUKSANNEWS


‘아프리카돼지열병 정책·진단 조명’ 한국돼지수의사회 수의포럼 연다

3월 19일(목) 대전 충남대 동물병원..검역본부 ASF 병리진단 교육 병행



 
2026 한국돼지수의사회 수의포럼 일정

사단법인 한국돼지수의사회(회장 엄길운)가 최근 전국적으로 확산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사태를 조명하는 수의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3월 19일(목) 대전 충남대학교 동물병원 4층 대강의실에서 열릴 이번 포럼에서는 ASF 관련 정책과 병리진단, 현장 상황을 공유한다.

특히 농림축산검역본부가 일선 돼지수의사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ASF 병리진단교육도 벌인다.

올해 들어서만 돼지농장에서 20건이 넘는 ASF가 전국적으로 발생한만큼 일선에서 임상검사나 부검 과정에서 ASF 의심사례를 찾아내는 것이 추가 확산을 막는데 중요하다.

이번 교육에서는 ASF의 ▲임상‧병리학적 특징 ▲장기별 주요 병변 양상 ▲현장 의심사례 발생 시 신고‧시료 채취‧부검 요령 및 방역 수칙 등을 소개한다.

실습 과정에서는 돼지 부검을 통해 비장, 위간림프절, 신장림프절 등 ASF 감염 시 특징적인 병변을 보이는 장기를 중점적으로 관찰한다.

최정록 농림축산검역본부장은 “실험실 정밀진단 못지 않게 현장 수의사의 눈과 손이 중요하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차단, 현장에서 시작된다

담당부서 농림축산검역본부 작성자 강병준 41 2026-03-05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최정록이하 검역본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효율적인 초동방역을 위해 방역 최일선에 있는 돼지수의사와 지방정부 수의공무원의 현장 병리진단* 능력을 높이기 위한 현장 교육을 3~4월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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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리진단조직장기 등의 병리학적 변화를 조사하고 분석하여 질병의 원인과 진단명을 규명하는 일련의 과정



올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은 현재까지 총 21(2월말 기준)으로, 추가 발생에 대비하여 농장 현장에서의 신속한 병리진단에 대한 중요도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에 검역본부는 양돈농가의 진료질병관리백신치료제 사용 자문 등 농장 방역의 중요한 역할을 하는 돼지수의사와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 발생 시 현장에서 임상진단부검 및 시료채취를 수행하는 지방정부 수의공무원의 방역 역량을 높이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하였다.



이번 교육에는 돼지수의사와 지방정부 담당자 등 총 3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교육 과정은 이론과 실습으로 구성된다이론 과정에서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임상병리학적 특징장기별 주요 병변 양상현장 의심사례 발생 시 신고시료 채취부검 요령 및 방역 수칙 등을 교육할 계획이다리고 실습 과정에서는 실제 돼지 부검을 통해 비장위간 및 신장 림프절 등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특이 병변 부위를 중점적으로 관찰하고 논의한다.



이번에 처음으로 편성된 돼지수의사 교육은 3월 19일 충남대학교 수의과대학에서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지방정부 수의공무원 교육은 권역별로 나뉘어 3월 11일 충북 동물위생시험소(청주)를 시작으로, 4월 28일 전남 동물위생시험소(강진)까지 전국 9개소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을 통해 농장 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축과 폐사체에 대한 현장 부검 소견 판독의 정확도가 높아지면이후 진행되는 실험실 정밀진단의 소요 시간을 최소 6시간 이상 단축함으로써 일시이동중지명령(스탠드스틸)*, 살처분 등 긴급방역 조치를 적시에 시행할 수 있게 되어 질병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시이동중지명령(스탠드스틸, Standstill): 가축전염병의 확산을 막기 위해 일정 지역 내 축산물 및 가금류관련 축산업 종사자 및 차량의 이동을 일시적으로 제한하는 조치



검역본부 최정록 본부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한 번 발생하면 농가와 지역 양돈산업에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실험실 정밀진단 못지않게 현장 수의사의 눈과 손이 중요하다라고 하면서 병리 소견을 정확히 읽어내는 능력이야말로 초동 방역의 성패를 가르는 핵심 역량이라고 강조하였다.



붙임 찾아가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병리진단능력 향상 교육」 개요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AI 이미지임@돼지와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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