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병 이후 기준
약 2억 1,300만주 (213M) 정도입니다.
소각 예정:
911만주
비율 계산
911만 / 2억1300만
≈ 4.3%
�� 총 주식수 약 4.3% 감소
현재 알려진 규모
약 300만주 수준
비율 계산
300만 / 2억1300만
≈ 1.4%
�� 잠재 희석 약 1.4%
소각 − 스톡옵션
4.3% 감소
-1.4% 증가
= 약 2.9% 순감소
�� 실질적으로 약 3% 정도 주식수 감소 효과
주식시장 기준으로 보면
1% 미만 → 거의 의미 없음
2~3% → 보통 수준
5% 이상 → 꽤 강한 소각
그래서 이번 건은
�� “중간 정도 주주환원”
입니다.
긍정파
그래도 주식수 줄어든다 (≈3%)
회의파
스톡옵션 신주 발행 구조가 찜찜
둘 다 논리가 있습니다.
911만주를 소각 vs 611만주 소각 + 300만주 스톡옵션
두 경우 모두 3% 정도 소각
아침에 좋다고 글 썻는데 반성한다 개시발 낚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