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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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 원유 맞교환.
  • 26/03/06 17:50
  • 조회 4554
ml9352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UAE(아랍에미리트)가 긴급 필요한 방어용 미사일 국산 천궁 주고 한국은 원유를 긴급 수혈한다고 합니다.맞교환.내가 생각한것이 이루어지네요.
한국은 중동사태에 절대로 개입해서도 안되고 파병해서도 안됩니다.
미사일은 UAE 자국 보호용.한국은 중동에 90% 석유 의존. 서로에게 필요한것 석유 600만 배럴 들어온다고 합니다.한국은 기름이 제일 큰 문제인데 긴급한것이 해결 됨.기름이 산업 동맥인데.진짜 잘되었습니다.
천궁이 효자 노릇을 합니다.

셀트는 방어주인데 상대적으로 더 내렸다.중동사태 장기화 대비 주식70%
현금 30%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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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741026/03/06 18:08 8
외교의 정석입니다 급한불은 끄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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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람26/03/06 18:19 2
6백만 배럴이면 3일치 사용량. 현재 걸프만에서 움직이지 못하는 배가 7척 한배당 200만배럴 싣는다고 하네요. 7일치가 현재 걸프만에서 움직이지 못하고 있네요. 없는거보다야 낫겠지만 6백만배럴로는 언발에 오줌.
답글yjyhkjmj26/03/06 18:24 3좋아요신고
필요한 만큼의 미사일 값어치만큼 교환하니 그렇겠죠 원유 한달 수요량만큼 미사일을 떠맡길 수는 없잖아요?
답글남가람26/03/06 18:29 3좋아요신고
여튼 여러방면으로 연구할 겁니다. 7척을 빼오는 방법도 강구하고 있을거고요.
답글ml935226/03/06 18:31 4좋아요신고
UAE내에서 가져 올수가 없어 다른곳에 있는것 긴급하게 준답니다.이런 시국에는 위험대비 현금도 일부 보유해야 함.
답글신디싸이저26/03/07 18:58 3좋아요신고
언발에 오줌누기? 이미 한국은 약8개월치 원유 비축분이 있어요. 거기에 3일치 늘어나는게 언발의 오줌누기가 어니지요. 만약에 태세에 준비하는 비축분으로 융통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