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을 하나 높여 21만 이쪽저쪽에서 또 시작하고 있구만..
근데 그땐 공매도 400여만주
지금은 공매도 20여만주
380만주 상환할 동안 2만원 올랐네ㅠㅠ
숏커버 없이 누르면서 상환하는데
못견디는 개미가 쉽게 도와주고 있구나..
근데 걱정은..
지독한 놈들이라..
매집한 것을 누를 때 사용하는게 아닐지..
연기금 자산운용사 중 일부..
신한투자..
한국투자..
에서 장난치는 세력놈들 잡으면 바로 30갈텐데..
알면서도 단속을 안하는데..
방법은 대통령에게 인지시키는 것일 뿐..
이런 수급에
개인 물량 팍팍 줄고
공매도 거의 다 상환했는데
넘들과 똑같이 빠지는 것은 어불성설..
근데 20미만에서는 평단과 상관없이 담아도 될 듯하니 결국은 기회인 것인지..
셀트의 본모습을 알기에 무조건 희망적인 생각만 드는건 아니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