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매도가 380만주 정도 상환했고
지금 이 위치와 살짝 위에서 외인이 엄청나게 매집했는데
신한과 제이피가 여기에서 발악을 하며 누르니 눌린다는 것은
예상대로 신한이 우두머리고
신한과 공매도가 연결되어 있어서 상환을 도왔다고 밖에는 해석이 안되네..
그게 아니라면 외인이 언제 끌어올릴지 않고 마음대로 밀어버리겠냐고.. 더구나 그동안 상환했던 제이피는 다시 밀기 시작했다는 것도 그렇고..
결국
모건스텐과 골드만은 신한과 상관없는 외인이어서 순수하게 숏커버하고 상환한거고..
제이피모, 한국, 삼성, kb 등은 대장 신한의 컨트롤에 따라 움직인다는 것이지..
6개월 동안 1100만주 이상 개미 물량 잡아먹고 공매도 다 상환했는데 얼마 오르지도 않은 여기에서 다시 찍어 누른다?? 방법은 적발되든지, 아니면 모건스탠이 찐으로 올려주든지, 서회장이 신한주담대 정리하며 승계 포기하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