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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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계의 병신
  • 26/03/10 13:30
  • 조회 2795
코코리나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우환을 부르는주식

병을 부르는 주식

주식의 독주

사라져야 할 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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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메르카26/03/10 14:07 10
삼전은 오늘 개인이 팔고 외인이 사면서 올리는데 셀트는 이제 외인이 팔고 개인만 사면서 떨어지네요 어째 셀트는 외인이 사든 팔든 떨어지기만 꼭 떨어질 궁리만 하는 종목 같다는 얼마 전에 삼전으로 조금 갈아탔는데 그걸로 조금 위안 삼아야 하나 싶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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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ypa셀트26/03/10 14:19 7
하락장에서 삼하가 셀트대비 더 떨어질때는 셀트주주입장에서 최고의 찬스인데... 남겨둔 1/3중에 절반정도 삼하로 더 옮겼네요. 이제 조금만 더 있으면 지긋지긋한 셀트 완전 바이바이 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셀트는 오늘 음봉 마감할수도 있겠네요. 내사랑 셀트 어쩌다 이리됐냐. 진짜.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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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창조26/03/10 16:12 10
13년 보유했던 셀트 , 3번의 지옥을 겪으면서도 꽉 붙들고 있었던 셀트, 다른분들 다 탈출할때도 속절없이 바라만 보았는데 3월4일 폭락장에 무슨 마음이 들었는지 100프로 다 팔아버렸습니다. 다음날 10프로 전종목 다 오를때 아픈사람처럼 몸져 누웠습니다. 갑자기 신한테 버림받은 느낌....손발이 떨리고 살고 싶지 않고 밥도 먹고싶지 않았습니다. 그후 용기내어 다시 다른 종목으로 다 갈아탔는데(상승장) 마음이 평온해졌습니다. 지금 드는 생각은 죽어도 못 팔고 있는 내 안에 누군가가 들어와 팔게 해준 거 같은 ... 그것도 내 의지가 아닌 보이지 않는 어떤 힘이 나를 그렇게 이끈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요며칠 자주 두손 모아 기도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랜동안 나를 짓누르고 있던 것으로부터 해방된 기분...감옥에서 탈출한 기분.....그런데 참 이상합니다. 뒤도 돌아보지 않을 줄 알았는데 친정집에 가듯이 저절로 여기로 들어왔습니다. 그냥 궁금하고 마음 아프고 ... . 갈아타면서 이중으로 손해를 엄청 보았지만 그래도 마음은 정말 편한합니다. 최근 일주일간 생각하면 눈물나구요 . 지나간 13년을 돌아보니 또 가슴이 먹먹합니다. 그래도 진짜 사랑했던 나의 셀트......여기 익숙한 분들도 많고 3년전 정기주주총회도 가고 했었는데 항상 그리울거 같습니다. 힘내세요~~
답글23년을기다림26/03/10 17:07 2좋아요신고
늘 건강하시고 축복 받는 가정 이루세요~~~
답글에바드림203026/03/10 17:40 0좋아요신고
다시는 쳐다보지마세요.. 서정진 사망과 아들들 승계실패! 현 무능한 딸랑이 임원들 싹 물갈이되고 유능한 전문경영인이 운영하면 모를까? 이 회사는 미래성장과 꿈이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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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151326/03/10 17:34 2
그리고 그런 셀트에 몰빵하는 사람도 주식투자자 중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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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smoflower26/03/10 18:18 1
지겨운 셀트. 무조건 오를거라고 믿고 못 파는 사람이 병신 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