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 되던 밥이 되던 좀 확실하게 해라. 죽도 아니고 밥도 아니니까 시장에서 소외받는 거다 ...
승계없다라고 했으면 자식을 사장자리에 앉혀놓으면 안돼고,
승계를 할 생각이면 빨리 주식이라도 좀 증여를 하든지하고 상속세는 더 이상 말하지 맙시다.
이건 승계없다고 해놓고 자식은 사장자리에 앉혀놓으면 뭐하자는 겁니까.
(시집은 가고 싶고 X는 무섭고.... X이 무서우면 시집을 가지 말던지, 시집을 갈려면 X을 무서워하지 말던지 ....)
주식 소각도 할려면 빨리하지 뭘 주주에게 물어보고 한다는 겁니까.
언제 주주에게 물어보고 결정 했다고 .....
이렇게 미적거리면서 하니 기관이니 외국인이니 속이 터져서 뭐 투자를 하겠소 .... 삼성이나 SK보세요 그냥 하잖아요...
(여자에게 따귀를 맞을 각오하고라도 손을 잡아야지 ... 뭐 물어보고 손잡습니까? 그래서 뭐 되겠습니까?)
아 정말 답답하게 하지 말고 ... 죽이되던 밥이되던 빨리 결단을 내리세요 ..... 평생 사는거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