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팜

목록목록
오늘의 마감 매매현황
  • 26/03/13 15:41
  • 조회 1032
gregory16 자기 소개가 없습니다.

외국인 매수                       11,166주(제이피 모간 매도 23,981주 아이엠씨 매수 1,092주 )











개인 매도                                                                      16,746주










기관 매수                                                                         283주 (증권 매수 283주)










기타법인 매수                                                                   5,479주



프로그램 매수                    12,065주 










공매도                              24,189주 (평균단가 8,063원)











대차체결                                     300,000주










대차상환                                             0주










대차잔고                                  3,672,930주 














금감원, 중동상황 틈탄 불법 공매도 관리 강화 주문







증권사 준법감시인 긴급 소집…"시장교란 공매도 엄정 조치"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금융감독원


금융감독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배영경 기자 = 금융감독원은 13일 중동상황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진 틈을 악용한 불법 공매도를 철저히 관리할 것을 업계에 주문했다.

금감원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공매도중앙점검시스템(NSDS)에 참여하는 주요 증권사 21개사의 준법감시인을 소집해 이승우 공시·조사 부문 부원장보 주재로 긴급 간담회를 했다.


이 부원장보는 "증시 변동성이 확대된 상황에서 무차입 공매도 등 불법 공매도로 시장의 신뢰가 훼손하지 않도록 철저한 준법 관리를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금감원은 매도가능 잔고 산정 프로세스와 잔고 초과 매도주문 차단 기능 등 주문 단계에서 무차입 공매도를 막기 위한 관리를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또 최근 발생한 무차입 공매도의 다수 건이 단순 실수나 착오에 의한 것이었던 만큼, 내부통제가 제대로 작동하는지도 점검해달라고 했다.

이밖에 공매도 전산시스템이 대량의 데이터를 일시에 처리하다가 대규모 공매도 위반이 발생할 가능성을 차단하고, 불법 공매도로 시장을 교란하는 행위가 감지되면 즉시 당국에 제보해달라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 부원장보는 "금감원도 공매도 동향을 지속해 모니터링하고 시장을 교란하는 공매도에 대해 신속 조사해 엄정하게 조치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부, 낙동강 축산분뇨 관리 점검…양돈업계엔 ASF 방역 강화 당부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 경북 구미·대구 현장 찾아







낙동강 부근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운영 현황 점검
가축전염병 방역관리 점검 등 양돈산업 현안 간담회



[농수축산신문=홍정민 기자]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13일 경북 구미와 대구를 잇따라 방문해 축산분뇨 자원화시설 현장 점검과 양돈 산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13일 경북 구미와 대구를 잇따라 방문해 축산분뇨 자원화시설 현장 점검과 양돈 산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이 13일 경북 구미의 축산분뇨 자원화시설 현장 점검에 이어 대구에서 양돈 산업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김종구 농식품부 차관은 이날 경북 구미에 위치한 구미칠곡축협 자연순환센터를 방문해 축산부문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한 사항 중 하나인 가축분뇨를 활용한 퇴·액비 시설의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관내 가축분뇨 처리와 액비살포 등에 대해 농축협축산농가와 분뇨처리 업체 등 현장 관계자들과 의견도 나눴다.


김 차관이 이날 방문한 구미칠곡축협 자연순환센터는 관내 경종농가와의 협약을 통해 우분과 계분을 활용한 퇴비와 돈분뇨를 활용한 액비를 301ha에 살포 중이고 농식품부에서 지원하는 가축분뇨처리지원사업의 공동자원화 사업에 참여해 증개축과 개보수 지원을 받았다.


김 차관은 최근 발표된 낙동강 수질개선 대책을 언급하며 가축분뇨의 적정 관리와 자원순환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고 농경지 수용 여건을 고려한 적정 시비와 분뇨처리 역량 강화를 통해 환경 부담을 줄여나갈 필요가 있음을 밝혔다.


그는 가축분뇨 퇴액비 관리에 있어 부숙도 기준을 준수해 악취발생을 줄이고야적퇴비는 장기간 방치하거나 관리 소홀로 수계로 유출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지방정부와 관련기관 등의 철저한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김 차관은 가축분뇨 관리가 농업의 환경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순환자원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농식품부가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구로 이동한 김 차관은 대구경북양돈농협대한한돈협회 등과 함께 양돈산업 간담회도 진행했다.


김 차관은 간담회에서 현재 엄중한 방역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하면서 아프리카돼지열병 감염 농장 조기 발견을 위해 전국 돼지농장 일제 검사에 농가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하고 불법 수입 축산물 반입금지와 농장 종사자물품축산차량 등에 대한 소독 철저 등 방역 수칙을 적극 홍보·지도 해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또한 한돈 산업이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환경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한돈 산업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모아달라고 밝혔다.






계란 한 판 다시 7천원대…산란계 1천만마리 살처분에 물가 비상(종합)








계란 10개 가격은 20% 넘게 급등…농식품부 신선란 수입에도 오름세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급증…"5월까지 축산물 가격 안정 방안 마련"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


1년 전보다 오른 계란값



1년 전보다 오른 계란값

(서울=연합뉴스) 진연수 기자 = 돼지고기와 한우, 닭고기 가격이 모두 1년 전보다 10% 넘게 오르면서 축산물이 전반적으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쌀과 일부 과일 가격도 지난해보다 오르면서 밥상 물가 부담이 커지고 있다. 5일 축산물품질평가원의 품목별가격 정보에 따르면 계란 특란 한 판(30개)의 지난 4일 기준 평균 소비자가격이 6천852원으로 1년 전보다 5.5% 높다. 사진은 이날 서울의 한 대형마트 계란 판매대 모습. 2026.3.5 jin90@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계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가격이 지난 1월 말 이후 처음으로 다시 7천원대로 올라섰다.


13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축산유통정보 품목별가격에 따르면 계란 특란 한 판(30개) 평균 소비자가격은 지난 12일 기준 7천45원으로 1년 전(6천41원)보다 1천원 비싸졌다. 가격 상승률은 16.6%에 달한다.



계란 한 판 가격은 이번 주 6천700∼6천800원에서 움직이다 전날 7천원대로 뛰었다. 1개월 전(6천921원)보다도 100원 넘게 비싼 가격이다.


계란 한 판 가격이 7천원을 넘은 것은 1개월 반 만이다. 계란값은 지난해 연말 7천원대를 기록하다 올해 1월 말부터 6천원대로 내려앉았고, 2월 중순 이후 6천원대 후반을 유지해왔다.


계란 10개들이 가격 상승률은 훨씬 가파르다.


전날 기준 계란 10개 평균 소비자가격은 3천902원으로 1년 전(3천222원)보다 21.1% 올랐다.


계란 가격 급등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몇개월째 잦아들지 않고 확산하고 있기 때문이다. 농림축산식품부가 미국산 신선란을 추가 수입했지만, 가격이 내리지는 않고 오히려 오르고 있다.





https://r.yna.co.kr/www/home_n/v03/img/ico_view01.svg"); background-size: calc(100% - 10px);">이미지 확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농장 출입 통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농장 출입 통제

[연합뉴스 자료사진]





2025∼2026년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은 지난 11일 기준 976만 마리로 1천만 마리에 육박한다. 이는 1년 전(483만 마리)의 2배가 넘고 2∼3년 전의 거의 4배 수준이다.


이번 동절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건수는 이미 55건으로 2022∼2023년(32건)이나 2024∼2025년(49건)을 훌쩍 넘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센터는 살처분 규모 증가에 사육 마릿수가 감소했다면서 이달 일평균 계란 생산량은 4천754만개로 작년보다 5.8% 줄고 산지 가격은 특란 기준 1천800원 내외로 13%가량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농식품부는 계란과 돼지고기 등 시장 교란 행위에 대한 현장 점검을 벌이기로 했다.


농식품부는 일부 산란계 농가가 유통 상인에게 웃돈을 요구하고 있다는 제보와 관련해 부당거래 여부 등을 검토 중이며, 이를 방지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형 육가공업체의 돼지고기 뒷다리살(후지) 재고량도 현장에서 살필 계획이다. 일부 업체가 햄·소시지 등 가공육의 주원료인 돼지고기 뒷다리살의 가격 상승을 노리고 과도한 재고량을 장기 보유한 정황이 있다고 농식품부는 설명했다.


농식품부는 공정거래원회로부터 가격 담합으로 제재를 받은 도드람푸드와 하림그룹 계열사 선진 등 9개 업체는 올해부터 정책자금 지원 대상에서 배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5월 말까지 축산물 가격 안정을 위한 제도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표] 오늘 유럽ㆍ미국 경제지표와 일정

3월 13일 (금요일)
1. 유럽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1600 영국 1월 국내총생산(GDP)
▲1600 영국 1월 산업생산 및 무역수지
▲1900 유로존 1월 산업생산
▲2245 독일 1월 경상수지
───────────────────────────────────----
2. 미국 경제지표 및 연설일정
─────────────────────────────────────
▲2130 미국 4분기 GDP 성장률
▲2130 미국 1월 내구재 수주
▲2130 미국 1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2300 미국 1월 JOLTs(구인·이직 보고서)
▲2300 미국 3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기대 인플레이션
▲0030(14일) 미국 애틀랜타 연은 'GDPnow' (1분기)
▲0300 미국 베이커 휴즈 총 원유시추수




캐릭터
천사독도26/03/13 15:48 6
고리님 한주간 수고하셨습니다.
답글gregory1626/03/13 15:53 6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
캐릭터
설흘산26/03/13 19:57 5
고리님 이번 한주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주말 보내세요
답글gregory1626/03/13 23:27 4좋아요신고
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