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3.11일자로 Under 20만주 공매도잔고수량이군요.
'25년 11월 초를 기점으로 500만주이던 것이 급격하게 줄었습니다.
이대로의 추세라면 잔고수량 "0".. 빵... 도 허황된 숫자가 아닐 수도 있는데,
11월 초에 어떤 일이 있어서 이런 급격한 공매도 청산이 이루어졌을까요?
코스피 지수를 봐도 그 시점에 급격하게 상승이 이루어지진 않았고
(물론 그 이전부터 지속적으로 상승 추세이긴 했지만)....
4분기 예상 실적 및 연간 실적에 대한 청사진이 원인일까요?
금년들어 1월 22일, 2월 12일 양일간을 제외하면 공매수량이 증가한 날이 없으니,
공견들의 공매청산에 대한 의지는 확고하다라고 짐작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거의 500만주를 상환하면서 주가는...T.T
그래도 공매잔고수량이 빵...빵....빵이 되는 순간이 오고,
그 날부터는 누리호 로켓 쏟구치듯이... 주가도 쏟구치기를.....